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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인 찾은 반포 팔레스호텔 부지, '주거·호텔·헬스' 복합개발 2025-12-09 10:58:27
최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추진이 가시화되면서 반포 일대가 고급 주거와 관광이 결합된 복합 허브로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폴코리아 반포PFV는 구체적인 사업 계획이 확정되는 대로 서울시, 서초구와 협업해 인허가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개발이 도시 기능 개선과 관광 활성화에...
이번엔 동양고속…고터개발 추진 기대감에 '4연상' 2025-12-09 09:33:18
천일고속에 이어 동양고속이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기대감에 4거래일 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9일 오전 9시20분 현재 동양고속은 전일 대비 29.91% 뛴 3만6050원을 기록 중이다. 동양고속은 장 초반 상한가로 직행했다. 지난달 19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개발 보도 이후 3거래일 연속 상한가로 뛰었던...
코스피, FOMC 앞두고 경계감에 약보합…코스닥도 내려 2025-12-09 09:14:16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개발 기대감을 받고 있는 동양고속, 천일고속이 급등세다. 삼성제약, 현대약품도 뛰고 있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코웨이, HL만도 등은 떨어지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0.01% 내린 927.72를 기록 중이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대전 유성복합터미널, 내년 1월 운영 2025-12-08 18:27:12
따르면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내에 조성되는 유성복합터미널은 총사업비 449억원을 투입해 건립됐다. 대지면적 1만5000㎡, 연면적 3858㎡ 규모다. 하루 최대 6500명이 이용할 수 있다. 내년 1월부터 서울, 청주, 공주 등 32개 노선의 시외 직행·고속버스가 운행한다. 터미널은 도시철도 1호선과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등...
충북, 청주공항~수도권 1시간 시대 연다 2025-12-08 17:56:25
지하로 통과한다. 충북대·도청·가경터미널 인근에 역사가 들어선다. 개통 후 충북도청 기준 오송 13분, 세종청사 31분, 대전청사 45분으로 기존 대비 30~40분 단축된다. 대전·세종·청주가 30분 생활권으로 묶이며, 역세권 주변인 오송·가경동·반석동 일대 부동산 시장에도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철도·도로망...
[이 아침의 예술가] 日서 가스 가마 들여와…도예계 '이단아' 신상호 2025-12-08 17:27:01
고속터미널 외벽, 금호아시아나 사옥(현 콘코디언 빌딩), 서초 삼성타운 등의 외벽에 그의 작품이 걸려 있다. 지금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열리고 있는 대규모 회고전 ‘신상호: 무한변주’는 그의 치열한 여정을 증명하는 자리다. 전통 도자부터 조각, 건축, 회화로 뻗어나간 작품 160여 점이 전시장 1·2관을 가득...
"5년 기다렸는데 드디어"…1억2000만원 몰빵한 개미도 '들썩' [종목+] 2025-12-06 15:32:15
이달 들어 들썩이고 있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의 재개발 추진 소식에 2대주주인 천일고속이 폭등하자, 최대주주를 자회사로 둔 신세계도 따라 올랐다가 조정받았다. 신세계 주가는 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추진 이슈가 부상하기 전에는 실적 개선 기대로 상승세를 보인 바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세계는 이달 ...
포스코인터,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 '속도'…美글렌파른과 HOA 2025-12-05 19:51:59
액화 터미널 등 인프라를 건설해야 한다. 초기 추산으로만 약 450억달러(약 64조원) 이상의 자본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사업은 환경 오염 및 생태계 파괴 등 논란 속에 수십년간 추진과 철회를 반복했으나 트럼프 2기가 들어선 올해부터 백악관의 강력한 의지 속에 다시 추진되고 있다. 글렌파른은 올해 안에 이...
포스코인터, 美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 2025-12-05 17:44:22
터미널 등 포스코그룹 내 에너지 인프라에 공급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22년 5월 미국 셔니어에너지와 맺은 연 40만t LNG 20년 구매 계약과 더불어 북미 지역에서 연 140만t의 LNG를 공급받는다. 두 계약 모두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선박과 항로를 설계해 수요에 따라 물량을 배분할 수 있는 선적항 인도(FOB) 조건으로...
BP 자회사 '캐스트롤'…美 스톤피크에 매각 추진 2025-12-05 17:04:54
수출 터미널 등 에너지 인프라 자산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윤활유 제조 사업을 하는 캐스트롤은 BP 내에서 ‘알짜 자산’으로 평가받는다. 올 1~9월 캐스트롤의 세전 영업이익(EBIT 기준)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2% 증가한 7억44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연간 기준으로는 10억달러 이상의 이익이 예상된다. BP가 이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