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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더위 안 가시네"…금요일 한낮 최고 체감온도 '33도' 2025-09-05 08:13:01
5일 오전 5시 기준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23.8도, 인천 24.6도, 수원 23.1도, 춘천 20도, 강릉 22.5도, 청주 24.0도, 대전 23.4도, 전주 24.5도, 광주 23.3도, 제주 27.0도, 대구 24.4도, 부산 26.3도, 울산 24.2도, 창원 26.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8∼33도로 예년보다 높다. 남부 지방과 제주도에는 폭염특보가...
"계란 매일 꼬박꼬박 챙겨 먹었는데…" 이럴 수가 2025-09-05 07:02:26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폭염으로 계란 산지 가격이 치솟은 동시에 9월에도 계란 공급은 줄고 수요는 늘어나서다. 대형마트는 원가에 가까운 가격으로 계란을 할인 판매하며 고객 유치에 나서는 중이다. 5일 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 따르면 8월 평균 계란 산지 가격(특란 10개 기준) 1941원으로 전년 대비 20.1% 높은...
뉴욕증시 3대 지수, 강세 마감…트럼프, 車관세 15% 인하 행정명령 서명 [모닝브리핑] 2025-09-05 06:47:26
5일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매우 무덥겠습니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23.8도, 인천 24.6도, 수원 23.1도, 춘천 20.0도, 강릉 22.5도, 청주 24.0도, 대전 23.4도, 전주 24.5도, 광주 23.3도, 제주 27.0도, 대구 24.4도, 부산 26.3도, 울산 24.2도, 창원...
온난화 '심화'…비상사태 발생 확률 40배↑ 2025-09-04 19:57:25
폭염이 이어지면서 대형 산불이 확산했는데, 소실된 임야의 면적은 서울의 8배가 넘는 50만 헥타르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논문에서 또 토지 사용의 변화도 산불 피해를 늘리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농촌의 젊은 층이 농사 대신 도시로 이주하면서 방치된 농지와 임야에 무성하게 자란 식물이 산불의...
온난화 현상 심화…극단적 기후 비상사태 발생 확률 40배↑ 2025-09-04 16:02:04
넘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대형 산불이 확산했다. 스페인 서부에선 20년 만에 최악의 산불 때문에 정부가 군대를 산불 진압에 동원했다. 지난달 화재로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 소실된 임야의 면적은 서울의 8배가 넘는 50만 헥타르에 달한다. 한편 이번 WWA의 논문은 동료 평가를 거치지 않은 상태다. koman@yna.co.kr (끝)...
가장 더웠던 올해 여름…바다도 절절 끓었다 2025-09-04 10:40:46
4일 기상청이 발표한 분석 결과에 따르면, 올여름 폭염과 폭우가 반복된 핵심 이유 중 하나는 북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높은 점이다. 올여름 전국 평균기온은 25.7도로 작년(25.6도)을 제치고 기상 관측망이 전국에 확충돼 각종 기상기록 기준이 되는 1973년 이후 여름 전국 평균기온 중 1위에 올랐다. 최고기온 평균은...
서울 열대야 118년 만에 '최다'…9월 중순까지 '무더위' 2025-09-04 10:29:49
폭염일수를 기록했다. 대관령은 1971년 관측 이래 처음으로 폭염이 발생했다. 이른 더위가 나타난 것은 대기 중층에서 북태평양고기압의 확장한 데 이어 대기 상층에서 정체된 고기압 구조를 형성했기 때문이다. 7월 하순부터는 티베트고기압의 영향도 더해지면서 기온이 더욱 상승했다. 북태평양 고기압의 이른 확장에는...
[이소연의 시적인 순간] 우리가 아직 살아 있기에 2025-09-03 17:45:24
일들이 일어난 뒤에 배운 게 있다면 아마도 슬픔을 사유하는 힘이 아닐까. 요즈음 뉴스는 폭염과 홍수로 가득 찼다. 동쪽은 폭염, 남쪽은 홍수. 강릉의 상수원인 오봉저수지가 바닥을 보였을 때, 대통령은 재난을 선포했다. 반면, 건너편 도시 속초는 몇 해 전까지만 해도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는데, 이제는 지하댐을...
농산물 안정세…부추·상추는 '들썩' 2025-09-03 17:03:33
1주일 새 11% 하락한 ㎏당 979원으로 작년의 45% 수준에 거래됐다. 주요 작물인 무는 11.0%, 배추는 3.7% 하락했다. 무와 배추 시세는 전년 대비 30~40% 낮지만 지난해 이들 가격이 워낙 높았던 터라 단순 비교가 어렵다. 배추는 작년 9월 19일 ㎏당 2988원까지 뛰며 ‘금추’라는 말까지 나돌았다. 배추는 주요 산지인...
손해율 90% 돌파…자동차 보험료 오르나 2025-09-03 15:57:41
지난여름 폭염과 폭우 등이 반복되면서 주요 손해보험사의 7월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90%를 넘겼다. 손해율이 202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자동차보험이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3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등 대형 5개 손보사의 지난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