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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코리아나, 2013 모델 재계약 체결 2013-01-10 18:10:34
한 면모를 보여줬다. 일명 김하늘 아이템이라 불리는 제품들이 대부분 완판 기록을 세우는 등 뷰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파워를 과시한 것. 특히 김하늘이 바른 ‘글램3 립스틱’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면서 김하늘 효과를 얻었다. 코리아나화장품 마케팅 고병수 상무는 “김하늘이 라비다 모델로 선정되면서 지인들에게...
서울보증보험, 구상보증보험 첫 판매 2013-01-10 18:04:09
출시한 구상보증보험이 처음으로 판매됐습니다. 서울보증은 미국에 산업용 디젤엔진을 수출하려면 미국환경오염방지법 기준을 보증하는 보험 증서를 제출해야 하는데 국내 한 수출기업이 서울보증보험의 구상보증보험을 사서 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병기 SGI서울보증 사장은 "앞으로도 해외 진출 기업이 미국과 중동...
[다산칼럼] 청년실업과 부모세대에 주어진 과제 2013-01-10 18:02:52
들은 이야기다. 강연 말미에 한 ceo가 한 말씀인즉, “요즘 청년실업이 사회문제라 떠들어대지만 우리 같은 중소기업은 버젓한 대졸 신입사원 채용, 꿈도 못 꾼다”는 거다. 일자리를 구하는 이들은 구직난을 호소하고 사람을 찾는 이들은 구인난을 호소하는 현실의 모순이 해소될 기미를 보이기는커녕 악화일로에 있는 것...
女봐라株 훈풍…홈쇼핑 '방긋' 2013-01-10 18:02:42
따른 소비 위축에도 불구하고 가정주부를 주축으로 한 여성 소비자들이 tv 등을 통해 손쉽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홈쇼핑 이용 빈도를 높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홈쇼핑 업체들의 여성 소비자 매출 비중은 75~80% 수준이다. 홈쇼핑 업체들도 여성 고객의 수요에 맞춰 의류와 이·미용 상품, 보석류 등의 판매 비중을 높이...
[책마을] 美 CIA의 진짜 요리사 키우기 2013-01-10 18:02:32
한 이야기다. 우선 셰프의 시범을 본 학생들이 따라 익히고, 음식을 조리하면서 일어나는 과학적인 원리 등을 소개한다. 이 학교는 학생들이 만든 요리를 식사로 판매함으로써 요리가 상품이란 인식도 심어준다. 특히 요리에 대한 바른 자세와 안목을 높이는 데 역점을 둔다. 기준을 낮추고 싶은 유혹에 대해서도 경계한다....
박근혜 당선인의 '경제 키워드' 변천사…줄푸세→복지·일자리→중소기업 다음은 ? 2013-01-10 18:01:39
한 인사는 “노무현 대통령의 경제정책에 대한 반감이 컸기 때문에 규제완화 정책을 강하게 추진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2007년 대선 경선 패배 이후 박 당선인의 경제 키워드는 복지로 바뀌었다. 18대 국회 전반기에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했고, 2011년에는 사회보장기본법 전부개정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에는...
[마켓인사이트] 홈캐스트의 적대적 M&A, 전파기지국 '데자뷔' 2013-01-10 18:01:30
한 달여 만인 9월6일 지분 16.15%를 모아 최대주주가 됐다. 홈캐스트 지분 매입도 비슷하다. 장 부회장은 지난해 11월 말부터 주식을 사들이기 시작해 40여일 만인 전날 홈캐스트 최대주주(11.38%)에 올랐다. 적대적 m&a 대상이 사업 연관성이 있는 업체라는 점도 닮았다. 전파기지국은 신흥정보통신의 협력업체였다....
[책마을] 딱 한 권의 책만 읽어야 한다면… 2013-01-10 18:00:55
문명권 사람들에게서 다양한 해석을 들은 것이 도움이 됐다. 이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30권의 양서를 선정해 자신만의 시선으로 책을 풀어냈다. 소개된 책은 대부분 익히 알려진 고전들이다.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호메로스의 ‘일리아스’,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총리 후보 거론 진념 前부총리 "복지요구 감당 못할 것…지출 상한제 도입해야" 2013-01-10 18:00:08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는 진념 전 경제부총리(사진)가 “나는 군번이 지난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늘어나는 복지 지출 요구를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복지지출 상한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진 전 부총리(삼정kpmg 고문)는 10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삼정kpmg 주최로 열린 신년 조찬세미나에서...
<`고객 골탕먹인' 무이자할부 대란 열흘만에 끝났다> 2013-01-10 18:00:01
할부를 대부분 서민이 이용한다는 점이다. 한 가구당 20여만원에 달하는 통신비를 한 번에 결제하지 않고 2~3개월 무이자할부로 내는 고객이 많다. 항공료도 고액이어서 일시불로 결제하는 고객이 흔하지않다. 백화점은 대부분 고객이 10만원이 넘는 상품은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이용한다. 수십만 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