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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득 징역 2년, 정두언 의원 법정구속 2013-01-24 17:13:45
의원에 대한 대부분의 공소사실을 유죄로 판단했다. 이 전 의원은 17대 대통령 선거 직전인 2007년 10월부터 솔로몬저축은행과 미래저축은행 측으로부터 정치자금 등 명목으로 각각 3억원을 받고 코오롱그룹에서 고문활동비 명목으로 1억5000여만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작년 7월 구속기소됐다. 재판부는 이 전 의원에 대해...
장준하 선생 39년만에 누명 벗어 2013-01-24 15:08:00
재판부는 “재심 대상 판결에서 유죄의 근거가 된 긴급조치 1호는 2010년 12월 대법원에서 위헌·무효임이 확인됐다”며 “형사소송법 325조에 의해 장 선생에게도 무죄를 선고해야 마땅하다”고 밝혔다.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70대 여성 강간살인범 참여재판서 무기징역 선고 2013-01-22 14:53:30
유죄 평결했다. 유죄 평결을 전제로 한 양형에서는 배심원 중 7명이 무기징역 의견을 냈고 사형과 징역 20년 의견도 각각 1명씩 있었다. 방글라데시 출신으로 1994년 한국 여성과 결혼해 2004년 귀화한 노씨는 재판 도중 무죄를 호소하며 자신의 혐의를 끝까지 부인했다.이지훈 기자 lizi@hankyung.com [한국경제 구독신청]...
경기장서 박지성 모욕한 영국 男 결국…'유죄' 2013-01-22 08:52:48
열린 공판에서 유죄가 확정됐다. 형량은 다음달 선고될 예정이다. 다만 현지 언론은 징역형은 피할 것으로 내다봤다.블라이싱은 지난해 10월 22일 아내와 함께 퀸즈 파크 레인저스 대 에버턴의 경기를 보러 가 박지성을 가리키며 "저 칭크를 쓰러뜨려라"라고 고함을 지른 혐의로 기소됐다.칭크는 '찢어진...
김광수 FIU前원장 2심 무죄 "부산저축銀, 돈 줬다는 진술 신빙성 없다" 2013-01-18 17:16:20
부분에 대해서는 유죄를 인정, 징역 1년6월에 벌금 1000만원, 추징금 2800만원을 선고했다. 다만 금융위에 재직하지 않은 기간에 받은 1200만원에 대한 알선수재 혐의는 대가성이 없다며 무죄로 판단했다. 구속된 상태에서 항소심 재판을 받던 김 전 원장은 지난해 3월 보석금 5000만원을 내는 조건으로 보석 허가를 받고...
'리베이트 의사' 100여명 무더기 소환 2013-01-18 17:16:00
최근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됐다. 고흥 수사반장은 “동아제약 건을 시작으로 리베이트 제약사가 적발될 경우 업체는 물론 관련 의·약사도 철저히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며 “쌍벌제 이후에도 이어져 온 리베이트 관행을 뿌리뽑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에 따라 강력한 규제책으로 거론됐던 ‘쌍벌제’ 시행에도...
"골목상권 보호 명분있어도 행정은 법에 따라야" 2013-01-17 17:05:56
안내준 울산북구청장에 유죄 선고 유통업체와 인허가 갈등…他지자체에 영향 클 듯 “법을 준수할 의무와 책임이 누구보다 중한 지방자치단체의 수장이 골목 상권 보호와 같은 (명분이 있다고 주장하는) 목적이 있었다 하더라도 법을 위반한다면 죄질이나 책임이 가볍다고 볼 수 없다.”울산지방법원 제1형사단독 김낙형...
[조간신문 브리핑] 연초부터 대형 M&A 2013-01-17 07:30:34
중 일부만 유죄로 인정된 채 일단락됐다는 소식 금융면에 실렸습니다. 신한 사태는 지난 2010년 9월 신한은행이 신 전 사장을 횡령 혐의 등으로 검찰에 고소하면서 시작됐는데요. 서울중앙지법은 신한금융그룹 내부 비리 사태와 관련해 신 전 사장과 이 전 행장에게 각각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브로커 검사' 재판 회부…'맘대로 구형' 女검사 停職 2013-01-16 17:17:40
또 반공법 위반으로 유죄를 선고받은 피고인의 후손이 청구한 재심 사건의 공소 유지를 담당하면서 업무를 다른 검사에게 넘기라는 지시를 어기고 무죄를 구형한 서울중앙지검 공판2부 소속 임모 검사(39)에 대해 법무부에 정직 의견으로 징계를 청구했다. 임 검사는 이 사건의 실질적인 공소 유지를 맡은 공안부와 구형을...
신한사태 '일단락'…신상훈·이백순 씨 집행유예 2013-01-16 17:09:47
신한은행장(61) 등 피고인들의 혐의 중 일부만 유죄로 인정된 채 일단락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0부(부장판사 설범식)는 16일 신한금융그룹 내부 비리 사태와 관련해 회사 돈을 빼돌린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된 신 전 사장과 이 전 행장에게 각각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신 전 사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