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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로봇팔'로 선각 공장 통째 자동화…"美와 팩토리 수출까지 협력" 2026-01-18 18:05:26
할 예정이다. 삼성은 HD현대, 한화오션과 달리 마스가 거점을 거제조선소로 잡았다. 미 정부 선박 유지·보수·관리(MRO) 전문업체인 비거마린그룹과 손잡고 군수지원함 MRO 사업을 거제에서 하기로 했다. 비거마린이 아시아·태평양을 무대로 하는 미 해군 7함대 일감을 따오면 삼성이 거제에서 수행하는 방식이다. 미국...
러트닉 "美에 투자 안하면 반도체 100% 관세"…한국 압박 2026-01-18 18:00:23
달리 포고령에서 반도체와 파생상품 수입에 대해 더욱 광범위한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도 열어놨다. 전날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이번 조치는 엔비디아와 AMD의 첨단 칩, 그 두 종류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우리 기업들이 주로 수출하는 메모리칩은 제외돼 있다”면서도 “2단계...
경매시장 덮친 '영끌족' 아파트…작년 낙찰액 최대 2026-01-18 17:36:56
담보로 빌려준 돈을 받는 법적 절차다. 강제경매와 달리 별도 재판을 거치지 않고 바로 법원에 경매를 신청할 수 있다.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의 기준인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는 2021년 1월 신규 취급액 기준 연 0.86%에서 2022년 12월 4.29%로 급등했다. 가장 최근 발표치인 지난해 11월 코픽스도 연...
[천자칼럼] 낸드의 귀환 2026-01-18 16:59:36
3개사만 경쟁하는 D램과 달리 수많은 기업이 달라붙어 있고, 단순 저장장치 특성상 기술 차별화가 쉽지 않아서다. 메모리산업이 3~5년 주기로 ‘슈퍼사이클’을 거치며 성장했지만, 낸드는 예외였다. 1위 사업자인 삼성조차 지난해 D램으로 30조원 영업이익을 냈지만, 낸드에선 2조원을 버는 데 그쳤다. 낸드 지위가 격상한...
피부에 붙여 다이어트…라파스 "패치형 비만약 개발" 2026-01-18 16:41:26
예측과 용량 설계, 비용 효율성을 좌우하는 지표다. 정 대표는 “BA 우위를 바탕으로 경구제 대비 낮은 용량으로도 안정적인 약효 설계가 가능하다”며 “흡수 효율이 뒷받침되면 리벨서스가 1일 1회 복용 제형인 것과 달리 RapMed-2003은 투약 간격을 주 1회로 설계할 수 있다”고 했다. 라파스는 연내 RapMed-2003의 임상...
롯데의 새 자금줄 장기CP…롯데건설도 1000억 첫 발행 나서 2026-01-18 14:00:35
회사채와 달리 수요예측 등의 공모 절차를 거치지 않아 신속하게 자금 조달이 가능하고, 금리와 만기를 비교적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만기가 1년을 넘을 경우 회사채와 경제적인 실질은 동일하다는 설명이다. 롯데그룹은 지난 1~2년 사이 이같은 장기 CP 발행을 그룹 차원에서 확대하고 있다. 롯데지주는...
아직 오지 않은 '트럼피즘' 청구서에 불안한 세계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1-18 12:58:08
관세율이 2~3%였던 것에 비하면 높아졌지만, 한때 대중관세율 145% 등을 거론하던 것에 비하면 약해졌다. 반도체 등 분야에 대한 품목관세가 아직 본격적으로 부과되지 않은 영향도 컸다. 기타 고피나스 전 IMF 수석 경제학자와 브렌트 네이먼 시카고대 교수가 지난해 트럼프 관세를 분석한 워킹페이퍼에 따르면 작년 9월...
"블랙록이냐 로빈후드냐" 토큰화 시장의 승자는?[비트코인 A to Z] 2026-01-18 10:49:09
레이어2) 기반 자체 블록체인을 활용할 계획이다. 하이퍼리퀴드 생태계 : 무규제 이점을 활용규제 친화적인 행보를 보이는 여타 회사들과는 달리 퍼블릭 블록체인의 특징을 활용해 규제의 울타리 밖에서 사업을 전개하는 코인/블록체인 프로젝트들도 있다. 대표적인 예가 하이퍼리퀴드 생태계이다. 하이퍼리퀴드는 빠르게...
분양권 불법전매 1141건 신고, 포상금 0원…대법 "지자체 재량" 2026-01-18 09:46:53
하는 행위를 뜻한다. 2심도 이런 판단을 유지하며 "A씨는 주택법령에서 정한 요건을 갖춰 신고포상금 지급을 신청했고, 이를 거부할 중대한 공익상 필요가 있다고 볼 만한 사정을 찾을 수 없다"고 봤다. 그러나 대법원은 "주택법 92조에 따른 포상금 제도는 시민의 자발적 감시를 통해 위반행위를 억제하고 규제 실효성을...
“해 떴다! 나가자”…휴식일도 반납한 프로들의 열정 2026-01-18 09:46:22
수 있는 날이었다. 하지만 예보와 달리 아침부터 해가 쨍쨍하게 뜨자 풍경이 달라졌다. 박지영과 배소현 등 일부 선수들은 골프백을 메고 드라이빙 레인지로 출근했다. 쉬는 날에도 몸이 먼저 반응한 듯했다. 이들을 지도하는 이시우 코치 역시 자연스럽게 레인지로 발걸음을 옮겼다. 비를 피해 당겨 둔 휴식일은 맑은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