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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 감독 부부 살해' 아들 법원 출두…유무죄 여부 진술 안해 2025-12-18 06:44:44
자살 방지용 교도소 가운을 입은 그는 자신이 유죄인지 여부는 진술하지 않았다. 변호인의 요청으로 기소 인부 절차는 내년 1월 7일로 연기됐다. 닉은 이 날짜에 동의하며 "네, 재판장님"이라고만 답했다. 변호사 앨런 잭슨은 취재진에게 이 사건을 "라이너 가족에게 닥친 참혹한 비극"이라고 표현하면서도 닉에 대한 사법...
'라이너 감독 부부 살해' 아들 법원 출두…유무죄 언급 안해 2025-12-18 04:33:22
차고 자살 방지용 교도소 가운을 입은 그는 유죄 여부에 대해 진술하지 않았다. 변호인의 요청으로 기소 인부 절차는 내년 1월 7일로 연기됐다. 닉은 이 날짜에 동의하며 "네, 재판장님"이라고만 답했다. 이날 심리가 끝난 뒤 취재진에 둘러싸인 변호사 앨런 잭슨은 이 사건을 "라이너 가족에게 닥친 참혹한 비극"이라고...
'양은이파' 조양은, 폭행사건 무죄 확정…435만원 국가 보상받는다 2025-12-17 23:52:07
유죄로 인정하고, 범행 내용과 범행 후 정황 등을 감안해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했지만, 항소심은 "핵심 증인인 피해자 A씨의 진술에 증거능력이 없다"면서 조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조씨의 1심 2차 공판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했던 A씨는 4차 공판기일부터는 '조씨 면전에서 증언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법정에...
윗집 층간소음 불만에 애먼 아랫집에 화풀이…4개월간 328회 '쿵쿵' 2025-12-17 17:42:15
스토킹 고의도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1심은 유죄로 판단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1심은 B씨 가족이 소음을 녹음한 파일을 살펴볼 때 A씨가 낸 소음은 단순한 발소리나 일반적인 생활 소음과는 명백히 구분되는 수준으로, 주로 늦은 밤이나 새벽에 발생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1심은 또 B씨 가족이 A씨...
[데스크 칼럼] 정교유착 고리, 끊어낼 기회다 2025-12-17 17:21:56
이를 뒷받침할 객관적 자료가 없으면 유죄로 이어지기가 쉽지 않다. 이 사건에선 윤 전 본부장이 다른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특검 수사 당시와 다른 진술을 한 게 변수다. 대가성과 직무 관련성을 증명해야 하는 것도 뇌물죄 수사의 난도를 높인다. 수사팀이 이런 난제를 풀지 못한다면 기소도 어려울 뿐 아니라 설령...
[취재수첩] 대통령 한마디에 더 꼬이는 KDDX 사업 2025-12-17 17:19:56
혐의로 임직원들이 유죄 판결을 받은 HD현대중공업을 겨냥한 발언으로 풀이됐다. 이 발언 이후 방사청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놓였다. 기본설계를 하지 않은 한화오션에 사업을 맡기자니 부담이 크고, 경쟁입찰로 가자니 양측 모두 반발할 게 뻔하다. 방사청으로서는 두 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공동설계’...
[속보] '백현동 수사 무마' 곽정기 변호사 2심 징역 2년 6개월 집유 2025-12-17 15:17:03
본 원심 판단을 뒤집고 유죄를 인정했다. 재판부는 "정 회장의 주요한 진술 부분이 일관되고 구체적이며 진술 자체에서 모순되는 부분이 없다"며 "현금을 최초로 요구받은 장소를 혼동했을 뿐 공소사실의 핵심인 현금의 사용 용도, 금액이 매우 구체적이고 그 이후 세부 표현이 일관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 회장은 로비...
홍콩 행정장관, '반중 언론인 유죄 판결' 시진핑에 대면보고 2025-12-17 10:05:01
홍콩 행정장관, '반중 언론인 유죄 판결' 시진핑에 대면보고 지미 라이 사건 보고…"시 주석, 국가안보 수호 의무 이행 지지"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홍콩의 반중(反中) 언론인 지미 라이(78)에 대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유죄 판결을 둘러싸고 국제사회에서 규탄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홍콩...
英리버풀 우승퍼레이드 차량돌진범 징역 21년6개월 2025-12-17 02:16:18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사건 당시 리버풀 선수단은 EPL 우승을 기념해 개방형 버스에 올라 시내 중심가를 행진했고, 이를 보기 위해 도로 양쪽으로 수십만 명이 운집했다. 차량 블랙박스 등 현장 영상에서 도일은 욕설을 섞어 "꺼져, 비켜"라고 외치면서 사람들 사이에서 차량을 몰았고, 전진과 후진을 반복하며 2분...
사우디, 올해 340명 사형 집행 '역대 최다'…절반 이상 마약 사범 2025-12-16 20:03:47
다수가 유죄 판결받은 후 이제야 사형이 시작됐기 때문이라는 것. 사우디는 마약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들에 대한 사형집행을 약 3년간 중단하다 2022년 말 재개했다. 인권단체 리프리브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올해 사우디에서 집행된 사형 3분의 2는 마약 범죄에 관련된 것이었다. '가난한 자의 코카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