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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4억3천만원을 받아도 중산층인 `이 곳`의 정체는 2018-03-10 09:56:52
"홈리스도 랩톱을 갖고 다니는 곳"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실제로 2016년 미국 인구센서스 기준 팰로알토 시의 중간 주거소득은 13만7천43달러(약 1억5천만 원)로 미국 평균의 두 배가 넘는다. 그러나 이 지역 온라인 매체인 `팰로알토 위클리`는 9일 "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1년에 2천 달러(200만 원)가 넘는 월세...
"팰로알토에선 연봉 4억3천만원도 '나는 중산층'" 2018-03-10 09:30:59
"홈리스도 랩톱을 갖고 다니는 곳"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실제로 2016년 미국 인구센서스 기준 팰로알토 시의 중간 주거소득은 13만7천43달러(약 1억5천만 원)로 미국 평균의 두 배가 넘는다. 그러나 이 지역 온라인 매체인 '팰로알토 위클리'는 9일 "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1년에 2천 달러(200만 원)가 넘는...
"안녕하세요. '빅이슈'입니다" 홈리스 자립 지원 매거진 '빅이슈' 2018-02-19 14:48:00
목적을 알리며 자활 의지를 북돋아준다. 홈리스는 2주간 임시 판매원 기간을 거쳐 정식 빅판이 될 수 있다. 이후 6개월 이상 빅판으로 활동하며 꾸준히 저축하면 빅이슈코리아에서 관리하는 임대주택 입주 자격을 부여한다. 단순히 <빅이슈> 잡지를 구매하는 것 말고 직접적으로 홈리스에게 도움을 줄 수...
미 주류언론 "트럼프 연설, 셀프칭찬ㆍ디테일부족ㆍ무비전" 2018-01-31 17:35:37
된 팀'을 강조했지만, 그것이 홈리스 추방과 미국에서 꿈을 키우는 불법 이민자들의 미래를 위험에 빠뜨리는 걸 막지 못했고, 역대 최대 감세와 미국 역사상 최고 개혁을 단행했다는 주장도 진실에 무관심한 그의 전형적 자세였다고 꼬집었다. 집권 공화당과 야당 민주당 모두에 1조5천억 달러 인프라 투자 정책 합의를...
“SNS로 해외 주문 쏟아졌죠” 패션 브랜드 '노매뉴얼' 대표 김주현 씨 2018-01-17 17:18:00
홈리스’를 콘셉트로 진행한 17FW의 경우, 평소 ‘노숙인’의 독특한 스타일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한 노숙인과 대화를 하던 중 그 분이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고, 당시의 후유증으로 사회에 적응을 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저희에게 꽤나 충격이었고,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시즌...
미국 한파, 폭포도 공항도 얼어붙었다…플로리다 30년만에 ‘눈’ 2018-01-04 21:43:16
임시 폐쇄됐다. 인명 피해도 속출하고 있다. CNN방송은 한파의 영향으로 벌써 11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오대호 주변의 위스콘신 주에서만 5명이 사망했다. 노스다코타 주와 중부 미주리 주에서도 각각 1명이 숨졌다. 남부 텍사스 주에서도 맹추위 탓에 홈리스(노숙자) 2명을 포함해 4명이 숨졌다. 미국 한파 (사진=연합뉴스)...
미국 덮친 `살인 한파`…최소 11명 사망 2018-01-04 18:36:16
찰스턴 국제공항은 임시 폐쇄됐다. 인명 피해도 속출하고 있다. CNN방송은 한파의 영향으로 벌써 11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오대호 주변의 위스콘신 주에서만 5명이 사망했다. 노스다코타 주와 중부 미주리 주에서도 각각 1명이 숨졌다. 남부 텍사스 주에서도 맹추위 탓에 홈리스(노숙자) 2명을 포함해 4명이 숨졌다.
'살인 한파'에 얼어붙은 미국…플로리다엔 30년만에 눈(종합) 2018-01-04 06:26:12
인명 피해도 속출하고 있다. CNN방송은 한파의 영향으로 벌써 11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오대호 주변의 위스콘신 주에서만 5명이 사망했다. 노스다코타 주와 중부 미주리 주에서도 각각 1명이 숨졌다. 남부 텍사스 주에서도 맹추위 탓에 홈리스(노숙자) 2명을 포함해 4명이 숨졌다. jun@yna.co.kr (끝) <저작권자(c)...
미, 연초부터 '최강 한파'에 폭설…벌써 11명 사망 2018-01-03 23:40:32
숨졌다. 남부 텍사스 주에서도 맹추위 탓에 벌써 홈리스(노숙자) 2명을 포함해 4명이 숨졌다. 이런 가운데 폭설도 예고됐다. 기상 당국은 이날부터 대서양 해안에 걸쳐 강풍을 동반한 눈이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북동부 뉴잉글랜드 지역에는 최대 12인치(30cm)의 폭설이 예상된다. 차가운 공기가 오대호 호수 위를 지...
[인터뷰] 美 캘리포니아주에 '화랑의 날' 제정한 박윤숙 회장 2017-12-26 16:55:37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 홈리스 식사 돕기, 심폐소생술 자격증 취득하기, 불우이웃 백내장 수술 지원, 위안부 문제 알리기, 중남미 이동도서실 지원, 비영어권 회원 대상 한국어·영어 교육 지원, 역사 강연회, 4·29 LA폭동 후손에게 알리기 등이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대통령상을 비롯해 연방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