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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폭행사건, 또 쇠파이프 폭행? 감금·성매매 강요 `충격` 2017-09-07 13:39:56
"훈방 조치가 아닌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넘겼다. 이 가운데 한 여학생은 기소됐고, 다른 여중생은 소년법원서 처분을 기다리는 것으로 안다"고 해명했다. 한편, 검찰 조사결과 A양과 B양은 이 폭행에 앞서 다른 후배 여중생에게 조건만남을 강요하기도 한 것으로 확인돼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10대 학교폭력] ② "때릴땐 어른, 처벌땐 아이" 소년법 논의 봇물 2017-09-07 12:05:02
않는다. 대부분 훈방 조처되거나 소년법에 의한 '보호처분'만 받는다. 보호처분에는 10가지가 있는데 사회봉사부터 소년원 위탁까지 수위가 각각 다르다. 범죄소년은 형사처벌을 받는다. 하지만 소년법에 따라 최대 형벌수위가 20년으로 제한되고 성인과 달리 감형도 받을 수 있다. 최근 인천 초등학생 살인...
[10대 학교폭력] ① 흉포해지는 학폭…5년간 6만3천명 적발 2017-09-07 12:05:01
법원 소년부에 송치된 인원이 5천838명, 훈방 등 기타 1만4천410명으로 나타났다. 이재정 의원은 "매번 반복되는 정부의 학교폭력 근절 대책에도 불구, 유의미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며 "갈수록 흉포해지는 학교폭력에 대한 엄중한 처벌이 요구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현행법은 만 18세 미만으로 사형이나...
`또 10대 집단폭행`…여중생 감금하고 1시간 넘게 무차별 폭력 2017-09-06 19:54:49
직접 폭행하지 않고 구경만 했다는 이유로 훈방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 관계자는 "A양과 B양이 심하게 폭행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지만, A양에 대해서만 영장이 발부됐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 함께 있었던 나머지 여중생 2명도 입건해 조사했으며, 훈방 조치가 아닌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넘겼다"며 "이...
'또 10대 집단폭행'…여중생 감금하고 1시간 넘게 무차별 폭력(종합) 2017-09-06 18:40:19
직접 폭행하지 않고 구경만 했다는 이유로 훈방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 관계자는 "A양과 B양이 심하게 폭행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지만, A양에 대해서만 영장이 발부됐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 함께 있었던 나머지 여중생 2명도 입건해 조사했으며, 훈방 조치가 아닌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넘겼다"며 "이...
아산서도 10대 집단폭행…여중생 1시간 넘게 감금하고 때려 2017-09-06 16:46:36
행사하지 않고 보고 있었다는 이유로 훈방 조처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학교폭력대책위원회에서 사회봉사 명령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조사결과 A양과 B양은 이 폭행에 앞서 다른 후배 여중생에게 조건만남을 강요하기도 한 것으로 확인돼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요행위 등) 혐의도 받고...
"5년간 학교폭력 사범 6만3천여 명 적발" 2017-09-05 06:40:01
소년부에 송치된 인원이 5천838명, 훈방 등 기타 1만4천410명을 기록했다. 이재정 의원은 "매번 반복되는 정부의 학교폭력근절대책에도 불구, 유의미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며 "갈수록 흉포해지는 학교폭력에 대한 엄중한 처벌이 요구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kih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부산여중생 폭행사건, 2개월 전에도 얼굴 뭉개질 정도로 당해 ‘충격’ 2017-09-04 14:17:52
발생하면 바로 구치소행이 아니라 훈방조치된다”면서 “이는 청소년 범죄는 형사들의 업무실적 점수가 높지 않기 때문이다”며 경찰 행정의 문제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 가해자에 대한 강력 처벌과 소년법 폐지를 요청하는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는 현재 1만 명이 넘는 국민들의 서명이 이어지고...
편의점서 수십 차례 아이스크림 훔친 60대 항소심서 무죄 2017-08-30 15:55:44
1심 재판부는 "수차례 검거됐다가 훈방됐음에도 범행을 계속했고, 체포를 면하려고 피해자에게 상해까지 가했다"며 실형을 선고했다. A씨와 변호인은 '범행 당시 사물을 변별한 능력이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없었고, 원심의 양형이 너무 무거워 부당하다'며 항소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A씨 측 주장을 받아들여...
주한미군, 아파트 10층 난간 걸터앉아 2시간넘게 소동 2017-08-07 23:33:27
10시 40분께 스스로 난간에서 내려왔다. 경찰 관계자는 "A 중사는 가정문제로 괴로워하다 술을 마신 뒤 이 같은 소동을 벌인 것으로 보인다"라며 "A 중사가 위협적인 행동을 하거나 경찰 등을 상대로 범법행위를 저지르진 않아 형사입건하지 않고 훈방 조치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stop@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