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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률 목포시장 '당선 무효'·박우량 신안군수 '직위 상실' 확정 2025-03-27 17:12:16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돼 2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직위 상실'이 확정됐다. 두 단체장이 직위를 잃으면서 민선 8기 들어 의욕적으로 추진한 목포·신안 행정통합은 사실상 동력을 상실할 것으로 전망된다. 두 자치단체의 현안 사업 추진도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목포시...
"울산의 기업사랑 정신, 전국으로 전파…대한민국 경제에 훈풍" 2025-03-27 16:20:23
정체성을 강화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민선 8기 울산시는 과감한 규제 개혁과 파격적인 행정 지원으로 24조원에 이르는 대규모 기업 투자를 이끌었으며, 이를 통해 1만1600여 개에 이르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면서 인구 감소와 경기 침체를 극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방 소멸을 막을 해법을 울산에서 찾아야...
"생활·문화·복지 인프라 주력…청년이 꿈꾸고 아이가 웃는 동구 만들 것" 2025-03-27 16:01:37
울산 동구는 민선 9대 출범 이후 지금까지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노동환경을 구축하고, 조선업 침체기 동안 멈춰있던 생활 문화 복지 인프라를 되살리는데 주력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청년을 중심으로 지역 문화를 활성화하고 해, 주민들에게 일과 여가가 조화로운 삶을 제공하고, 일산해수욕장과 슬도 등...
수원특례시, '일자리 창출 3만 6000개' 목표 설정 2025-03-27 15:04:26
민생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민선 8기 종합계획에서 공시한 2025년 일자리 창출 목표보다 총 2615개를 늘렸다. 시는 이를 위해 일자리 창출 4대 전략, 18개 추진 과제를 바탕으로 공공·민간 9개 부문에서 347개 사업을 추진한다. 일자리 창출 4대 전략은 △경제 특례시 완성을 위한 기업 유치·지원 △성공! 창업 육성...
수원시 "올해 지역일자리 3만6000개 창출 목표" 2025-03-27 14:33:28
지자체에 인센티브 등을 제공하는 것이다. 올해 목표는 민선 8기 종합계획에서 공시한 2025년 일자리 창출 목표보다 2615개를 늘린 수치다. 이를 위해 일자리창출 4대 전략, 18개 추진 과제를 바탕으로 공공·민간 9개 부문에서 347개 사업을 추진한다. 일자리창출 4대 전략은 ▲경제특례시 완성을 위한 기업 유치·지원...
충남도 "내년 국비 12조원 확보 목표" 2025-03-25 14:45:44
9261억원의 국비를 확보했지만, 민선8기 도정 핵심 사업 추진을 위해 내년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을 역대 최대인 12조3000억 원으로 과감하게 설정했다"며 "정부와의 신속한 추경 협의를 통해 올해 예산에 반영되지 못한 사업들이 모두 포함될 수 있도록 힘 써 달라"고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날...
구미시 '문화선도산단' 선정.. 미래형 산단의 세계적 모델 만든다 2025-03-25 13:47:10
특히 민선 8기 이후 회색 공업도시 이미지를 벗고 라면축제, 푸드페스티벌 등을 개최하며 도시브랜드를 일신했다. 이같은 구미의 변화와 내적역량을 이번 문화선도 사업계획에 녹여내 최고의 성과를 얻어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문화선도산단의 핵심 랜드마크 대상지인 방림 부지는 과거 베트남 공장 이전 이후 20년간...
강원 춘천시, 올해 일자리 2만 900개 창출…고용률 69.1% 목표 2025-03-24 13:31:11
공시한 민선 8기 일자리 종합계획이 토대다. 자치단체장이 연차별 추진할 세부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담았고, 이는 향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일자리 대상 평가 기준이 된다. 올해 춘천시는 ‘미래 일자리 성공시대, 빛나는 내일(My Job), 춘천’을 비전으로 민생안정·지속가능·지역상생을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개발제한구역 대폭 해제…창원광장 300배 규모 개발 가용지 확보 나선다 2025-03-20 16:17:54
추진에 어려움이 컸다. 민선 8기 창원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경상남도·창원시의회, 그리고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대통령실과 국회, 국토교통부 등에 여러 차례 규제 개선을 건의했다. 그 결과 국토부의 2023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에 ‘비수도권 지자체의 GB 해제 권한 확대와 더불어 반도체·방산·원전산업...
기업도시 된 대전…'산업단지 500만평' 속도 2025-03-19 18:52:56
시장은 민선 8기에 들어서면서 2030년까지 11조1000억원을 투입해 1765만㎡(535만 평) 규모로 산업단지 22곳을 조성하겠다는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사업 초기에는 “대전에 무슨 땅이 있느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컸다. 시는 현재까지 7조3000억원을 투입해 1120만2000㎡(338만 평) 규모로 13개 산업단지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