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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불법 대출 혐의…유명 프랜차이즈 대표 송치 2025-11-23 12:10:15
고금리로 불법 대출을 해준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지난해 9월 말부터 제기된 고금리 대출 의혹과 관련해 자료를 확보해 조사한 뒤 명륜당 대표를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지난 14일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명륜당은 은행에서 연 3~4% 초반대 저금리로 790억원의 운영·시설...
'831억 불법 대부' 명륜진사갈비 본사…서울시, 검찰 송치 2025-11-23 12:00:29
가맹본부 ‘명륜당’을 불법 대부업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가맹본부 대표가 대부업법 위반으로 검찰에 넘겨진 건 전국에서 처음이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이종근 명륜당 대표 등을 지난 14일 대부업법 위반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명륜당 측은 2023년부터 작년 말까지 은행에서 연 3~4% 금리로 790...
특징주 기사로 주가 띄워 111억원 꿀꺽…전직 기자 등 적발 2025-11-23 12:00:09
금감원 특사경, 전직 기자·투자자 구속·검찰 송치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거래량이 적은 주식 종목을 특징주로 부각하는 기사를 써 주가를 띄우는 방식으로 9년간 100억원이 넘는 부당 이득을 취한 일당이 금융당국에 적발됐다.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국은 지난 21일 특징주 기사를 이용한 주식 선행매...
"특징주 기사 활용해 111억 부당이득"…전직기자 등 2명 구속 2025-11-23 12:00:01
전업 투자자 B씨 등 2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은 현재 구속된 상태다. 금감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국(특사경)은 이들을 포함해 전·현직 기자 포함 피의자 15명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도 밝혔다. A씨와 B씨는 2017년부터 올해까지 약 9년간 거래량이 적거나 주가변동성이 큰 중소형주...
부활 '4대 보컬' 김재희, 투자 사기 가담 혐의로 송치 2025-11-23 08:49:00
불법 투자금 범행에 가담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연합뉴스는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이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일당 69명 중에 김씨가 포함돼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범행 업체 공동 대표인 A(43)씨와 B(44)씨를 구속하고, 투자자...
2천억대 '폰지사기' 가담 혐의…'부활' 출신 보컬 송치 2025-11-23 08:47:34
불법 투자금 범행에 가담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재희 씨는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 등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앞서 경찰은 범행 업체 공동대표 A(43)씨와 B(44)씨를 구속하고 김씨를 포함한 투자자 유치 담당 공범 67명은 불구속 상태로...
'부천시장 트럭 돌진' 20대 피해자, 5명에 새 삶 선물하고 떠나 2025-11-22 19:47:10
특례법 위반(치사상) 혐의로 오는 21일 검찰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다. B씨는 사고 당일 오전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제일시장에서 1t 트럭을 몰고 132m를 질주하며 시장 내 시민들을 잇달아 덮친 혐의를 받는다. '페달 블랙박스' 영상에는 B씨가 가속 페달을 밟는 장면이 그대로 기록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슬기...
흉기 들고 침입한 강도 제압…"나나 모녀, 정당방위 인정" 2025-11-22 07:44:08
30대 남성 A씨를 오는 24일 검찰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건에서는 나나 모녀가 A씨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피의자가 입은 상해의 법적 성격, 즉 정당방위 인정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A씨는 흉기를 든 채 자택에 침입했고 이를 막기 위해 나나와 그의 어머니가 몸싸움을 벌였다....
나나, 강도 제압하다 상해 입혔는데...정당방위 인정 2025-11-22 07:38:01
생활비가 부족해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A씨는 구속된 지 이틀이 지난 18일에 "체포 과정에서 경찰이 미란다 원칙을 고지하지 않았다"며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지만, 법원이 이를 기각했다. 구속적부심 청구로 인해 구속 기한도 연장돼 경찰은 A씨를 오는 24일 구속 송치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연합뉴스)
"실수" 해명했지만…BTS 진·백종원 손잡은 회사 결국 2025-11-21 17:18:40
농업회사법인이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21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에 따르면 농업회사법인 백술도가 법인과 관계자 등을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지난 9월 송치했다. 백술도가는 지니스램프가 제조한 주류 'IGIN 하이볼토닉' 일부 제품에서 외국산 농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