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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패산터널 총격전 피해자 아내 “얼굴만 아는 사이인데 왜 그랬는지 의문” 2016-10-21 00:00:01
오패산터널 총격전 범인 성병대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오패산터널 총격전 성병대는 이 때문에 이틀 연속 주요 포털 화제의 사회 이슈로 부상했다. 경찰 조사 결과, 경찰관을 사제총으로 쏴 살해한 범인 성병대(45)씨는 범행 현장 바로 인근의 쪽방에 거주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성씨가 경찰관을 사살하기 전 망치로...
박원순 시장, 故 김창호 경감 빈소 찾아 조문 2016-10-20 22:37:12
조문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박 시장은 조문록에 "국민의 생명 지키신 그 뜻 천만시민은 잊지 않을 겁니다"라고 적었다. 박 시장은 또 빈소를 지키는 강북경찰서장에게 서울시에서 지원할 수 있는 일은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고 김창호 경감은 전날 강북구 오패산 터널 인근 현장에 출동했다가 사제총에 맞아...
사제총기 판치는데…14만 경찰 '맨몸 출동 2016-10-20 18:28:26
노모가 오열하고 있었다. 지난 19일 폭행 신고를 받고 서울 강북부 오패산터널 인근 현장에 출동했다가 총에 맞아 숨진 김 경감은 1989년 순경으로 임용돼 27년간 경찰 생활을 했다. 퇴직을 6년 남겨뒀다.71주년 ‘경찰의 날’(10월21일)을 앞두고 벌어진 이번 사건으로 경찰 조직은 초상집 분위기다. 14만여명 ...
오패산터널 총격전 “불법사제총에 경찰 살해”...시민들 ‘충격과 공포’ 2016-10-20 16:22:38
사회 이슈로 부상했다. 오패산터널 총격전이 이처럼 충격인 이유는 사제총에 경찰관이 희생되는 일이 발생했기 때문. 총기난사 범인은 사제총 뿐 아니라 폭발물까지 만들어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저녁 서울 강북구 번동 오패산 터널 인근에서 벌어진 일이다. 숨진 경찰관은 강북경찰서 번동파출소 소속...
오패산터널 총격범, 책 출간 흔적.. "폐쇄적 성향 짙어" 2016-10-20 14:21:03
서울 오패산터널 인근에서 경찰관을 총격해 숨지게 한 성병대(45)씨가 세 권의 책을 낸 정황이 발견됐다. 성씨는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자 이름이 `성병대`로 돼 있는 `대지진과 침략전쟁`이라는 책의 표지 사진을 올렸다. 포털사이트 도서 검색에서도 이 책을 발견할 수 있다. 설명글에 따르면 이 책은 일본이 독도...
[현장중계]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 2016-10-20 14:19:24
회의 시작에 앞서, 어제 저녁 서울 강북구 오패산 인근에서 벌어진 불의에 총격사건으로 순직한 강북경찰서 김창호 경위에 대한 묵념을 하겠다. 경찰과 해경, 군인, 소방관 등 국가 공권력에 도전하는 모든 불법·폭력세력들에 불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것이다. 새누리당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국가 공권력의 엄정함을...
오패산터널 총격전 범인 성병대, 책 3권 출간한 작가? 내용 보니‥ 2016-10-20 13:52:10
서울 오패산터널에서 총격전을 벌여 경찰관을 사망하게 한 범인 성병대(45)가 책 세권을 발간한 정황이 발견됐다. 20일 성씨의 페이스북을 보면 저자 이름이 `성병대`로 돼 있는 `대지진과 침략전쟁`이라는 책의 표지 사진이 올라와 있다. 이 책은 포털사이트의 도서검색 페이지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포털사이트에...
오패산터널 총격전 용의자 검거, 형량은?…사형제 존치에 전원책 "난 찬성한다" 2016-10-20 12:38:26
서울 도심에서 총격전이 벌어져 경찰관 1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9일 오후 6시 28분 서울 강북구 번동에서 "둔기로 맞았다"는 접수가 신고돼 현장에서 조사하던 강북경찰서 번동파출서 소속 김창호 경위가 용의자 성모 씨가 쏜 사제총기에 맞고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용의자 성모 씨는 도주하다 터널...
웰크론, 경찰청 신형 방탄·방검복 공급업체 선정 2016-10-20 12:15:58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방탄·방검복 도입을 계기로 오패산 터널에서 발생한 총격전과 같은 사고에서 경찰이 보다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
[오패산터널 총격전] 사망 경찰관 "정년 6년 남기고"… 유가족 충격 2016-10-20 09:42:17
오패산터널 총격전에서 순직한 김창호(54) 경위가 정년을 6년 남겨두고 비극을 맞은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김 경위는 오패산 터널 입구 오른쪽의 급경사에서 범인 성모(46)에게 접근하다가 이날 오후 6시 33분께 풀숲에 숨은 성씨가 허공에 난사한 10여발의 총알 중 일부를 왼쪽 어깨 뒷부분에 맞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