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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못 나눠"…이혼 앞두고 가짜로 집 팔고 빚 만든 남편 2025-07-03 14:47:14
점을 참작했다"고 A씨에 대한 양형 이유를 밝혔다. B씨에 대해선 "적극적으로 조언하며 범행을 주도했고, 개인적인 이득을 취하려고 한 정황도 보인다"며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아파트 허위 계약을 맺은 C씨에겐 벌금 1천만원을, 허위 차용증을 쓴 A씨의 가족에겐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한 푼도 못 줘'…이혼 앞두고 3억5000만원 빼돌린 남편, 결국 2025-07-03 14:38:51
있고 이혼한 아내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이어 재판부는 A씨에게 재산 은닉을 조언하고 범행을 주도한 B씨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조언하며 개인적 이득을 취하려 한 정황도 있다"며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아파트 허위 계약을 맺은 C씨에게는 벌금 1000만원을, 허위 차용증을...
검찰, '전공의 리베이트 의혹' 3개 제약사·의사 등 기소(종합) 2025-07-02 09:42:50
참작할 사유가 있다고 기소유예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서울 노원경찰서는 2019년부터 수년간 제약회사 직원들로부터 '제품 설명회'를 빌미로 회식비를 제공받은 혐의로 작년 11월 D학원이 운영하는 대학병원 전공의 출신 의사들과 제약사 직원들을 불구속 송치했다. 검찰은 노원경찰서에 보완 수사를 요구한 뒤...
검찰, '전공의 리베이트 의혹' 3개 제약사·의사 등 기소 2025-07-02 08:01:00
참작할 사유가 있다고 기소유예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서울 노원경찰서는 2019년부터 수년간 제약회사 직원들로부터 '제품 설명회'를 빌미로 회식비를 제공받은 혐의로 작년 11월 D학원이 운영하는 대학병원 전공의 출신 의사들과 제약사 직원들을 불구속 송치했다. 검찰은 노원경찰서에 보완 수사를 요구한 뒤...
"영상 올리면 대박"…10세 초등생에 제안한 '손댄스' 뭐길래 2025-07-01 20:30:04
민감한 신체 부위 노출 등은 없는 점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A씨처럼 '꾀어내는 방식'도 있지만 10대 청소년들이 용돈벌이를 위해 자발적으로 성착취물을 제작·판매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14세에 불과했던 여중생 C양은 엑스(X·옛 트위터) 계정 메인에 '문의는 라인 주세요...
[취재수첩] 마약 밀수에도 수사·처벌 어려운 주한미군 범죄 2025-07-01 17:43:00
집행유예 등으로 마무리됐다. 재판부가 가장 많이 언급한 참작 사유는 “국내 전과가 없다” “가족이 선처를 탄원하고 있다” 등이었다. SOFA는 1966년 체결 후 1차(1991년), 2차(2001년) 개정을 거쳤지만 추가 개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거엔 주로 음주·단순 폭행이 문제였다면, 최근엔 마약 밀수 사건 등으로...
'연예인·재벌 납치해 돈 뺏자' 제안…코미디 영화 같은 일이 2025-06-30 17:31:13
있는 점 등을 이유로 실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범행을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했고, 범행 의사도 확고했던 것으로 보여 중형이 불가피하다"면서 "다만, 결론적으로 강도 범행을 저지르지는 못한 점과 나이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재판부는 또 A씨가 재범할 위험성이 크다고 판단, 5년간 위치추적...
'아들맘' 손연재, 절도범 될 뻔?…백화점서 무슨 일이 2025-06-27 10:18:19
놔두고 와서 정상참작이 된 것 같다"고 웃음을 터뜨렸다. 손연재는 "경찰에 신고당할 뻔했다. 진짜 갔으면 어떡할 뻔했냐. 진짜 갔었으면 (경찰서에서) 전화 온 거냐. 웃을 일이 아니다"라며 "평상시에 이 정도까지는 아닌데 내가 생각을 안 하면서 사나보다. 아이 낳고 뇌를 낳았다는 말이 그냥 말이 낳은 말이 아닌 거...
"기사한테 욕설하고 운행 방해까지"…난동 이유 '황당' 2025-06-27 10:17:51
승차하려했으나, 운전기사 B씨가 태워주지 않자 승객들이 보는 앞에서 B씨에게 큰소리로 욕했다. 이어 시내버스 앞을 가로막아 10분가량 운행이 중단됐다. 재판부는 "정류장 바로 인근에서 벌어진 일이라는 점과 사고 위험이 상대적으로 크지는 않은 상황이었던 점을 참작했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아들과 다툰 뒤 며느리에 분풀이…흉기 휘두른 70대 남성 '실형' 2025-06-26 17:47:59
참작할 때 피고인은 자신의 행위로 피해자가 사망 결과에 이를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살해의 고의가 없었다는 A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어 "피해자는 평온히 거주해야 할 집에서 범행을 당해 충격과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면서 "피해자가 피고인과 아들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