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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늘 떨구고 '알몸'으로 도망가는 신종 도마뱀붙이 2017-02-07 21:00:00
연구진이 여러 게코레피스의 머리뼈를 서로 비교한 결과 다른 개체와 완벽하게 구분되는 신종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연구진에 따르면 신종 도마뱀붙이는 꼬리를 제외한 몸길이가 6∼7cm, 꼬리 길이가 7∼8cm이며 머리너비는 1.3∼1.8cm 정도다. 또 현재 보고된 게코레피스 종 중에서 비늘의 크기가 가장 큰 것으로 추정하고...
세계 최초 핵 항모 엔터프라이즈 역사 속으로…공식 퇴역 2017-02-06 11:04:15
엔터프라이즈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만재 배수량 9만4천800t, 길이 342m, 너비 76.8m, 최고 속도 62.2㎞, 승조원 5천828명에 F-14 톰켓, F/A-18E 슈퍼 호넷 전투기, E-2 호크아이 조기경보기 등 최대 90대의 함재기를 운영한 이 항모는 '대물-E'(Big E)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했다. 웨스팅하우스...
부천 심곡복개천 4월 '맑은 물 흐르는' 하천으로 부활 2017-02-05 09:02:00
950m이고 너비는 18.6m다. 시는 그동안 이 구간 위에 덮여 있던 콘크리트를 걷어내는 한편 하천 양쪽 가장자리를 화강암으로 쌓고 나무 등을 심어 친수공간으로 만들었다. 대장동 하수종말처리장에서 정화 처리한 2급수 물을 펌프질해 매일 2만1천t을 흘려보낼 수 있는 관로도 설치했다. 곧 화훼류와 관목류 식재작업도...
[타봤습니다]첫 중국 SUV 켄보 600…"가성비 끝판왕, 세부 성능·마감은 아직" 2017-02-05 08:30:06
정도로 차체가 크다. 길이가 4695㎜, 너비가 1840㎜, 높이가 1685㎜다. 현대자동차 싼타페와 투싼의 중간 크기 정도다. 그럼에도 가격은 투싼 1.6l 가솔린 모델(2240만~2545만원)보다 최대 500만원가량 싸다.차량 외관을 보니 전면부에 크롬 소재를 적용한 라디에이터 그릴을 넣어 강한 이미지가 느껴진다. 다만 렉서스...
3월 키리졸브훈련에 美전략무기 투입한다…김정은 '정조준' 2017-02-04 10:05:16
48m, 너비 56.4m, 무게 221.35t에 최대 항속거리가 1만6천㎞에 달한다. 최대 31t의 폭탄을 싣고 6천400㎞ 이상의 거리를 날아가 폭격한 후 돌아올 수 있는 장거리 폭격기로 단독 임무 수행이 가능하다. 땅 깊숙이 파고들어 지하동굴을 파괴하는 가공할 폭탄인 '벙커버스터'를 탑재해 전시에 지하시설에 있는 북한...
美, 일본에 E-2D 조기경보기 5대 배치…中 스텔스기 '대응병기' 2017-02-03 15:19:08
노스럽 그루먼이 2007년 개발한 E-2D는 길이 16.60m, 날개 너비 24.56m, 높이 5.58m로 E-2C 기종보다는 작다. 그러나 롤스로이스의 강력한 터보프롭 엔진(2기) 덕택에 최고 시속 648km로 2천708km까지 비행이 가능하며, 최장 체공시간도 6시간이나 된다. 승무원은 조종사와 부조종사, 레이더관제사 등 5명이다. E-2D의 가장...
현대차 포터 겨냥해 판매할 둥펑쏘콘 1t, 어떤 차? 2017-02-02 08:30:13
길이 4,280㎜, 너비 1,560㎜, 높이 1,840㎜다. 적재함은 길이 2,240㎜, 너비 1,400㎜, 높이 350㎜다. 최대적재중량은 980㎏이며, 동력계는 1.2ℓ 가솔린과 5단 수동변속기를 장착해 최고 91마력, 최대 12.1㎏·m의 성능을 낸다. 효율은 ℓ당 14.1㎞다. 아직 인증과정이지만 이들 소형 상용차의 국내 경쟁우위...
제주 차고지증명제 확대 한 달…중고차·전기차 뜬다 2017-02-02 07:00:10
배기량이 1천600㏄ 이상이다. 1천600㏄ 미만이더라도 차량 길이 4.7m, 너비 1.7m, 높이 2.0m 중 하나라도 초과하는 경우 마찬가지로 차고지증명제 적용 대상이 된다. 16인승 이상 승합차, 적재량 1t 초과 화물차, 총중량 3.5t 초과 특수차량도 포함된다. bj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다닥다닥 빌라촌 막아라…경기 광주시 '6m 룰' 만든다 2017-02-01 18:22:54
도로 중심선으로부터 일정 너비만 확보하면 폭 6m 미만 진입도로가 있어도 건축을 허가했다. 30가구 이상 공동주택(아파트)에 적용되는 사업승인과 환경영향평가, 건축심의 등 관련 규제를 피하려는 건축주들이 토지를 여러 개로 분할해 30가구 미만의 빌라를 주로 지으면서 난개발이 심해졌다. 이들 빌라는 주택법이...
'제2의 오포 막자'…경기 광주시 난개발 규제 추진 2017-02-01 07:31:00
도로 너비 기준에 못 치는 경우에도 도로 중심선으로부터 일정 너비만 확보하면 돼 폭 6m 미만 도로만 있어도 건축을 허용했다. 개발 가능지역 경사도 산정방법도 20도 이상 지역이 전체의 40% 이하일 경우에 한해 개발행위를 허용하는 것으로 강화했다. 10가구 이상, 연면적 3천㎡ 초과, 대지면적 5천㎡ 초과 주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