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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컵 앞둔 셰플러, 가을시리즈 첫 대회서 통산 19승 2025-09-15 12:09:25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미국과 유럽의 골프대항전인 라이더컵을 앞두고 실전 감각 유지를 위해 출전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가을 시리즈 개막전에서 통산 19승째를 올렸다. 셰플러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내파 실버라도 리조트 노스코스(파72)에서 열린 PGA투어 프로코어 챔피언십 마지막 날...
마쓰야마, 우정힐스CC서 열리는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 2025-09-15 10:40:36
아시아 선수로는 가장 많은 11승을 올렸다. 세계랭킹도 아시아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16위다. 올해도 PGA투어 개막전 더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PGA 투어 최다 언더파(35언더파) 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마쓰야마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임성재, 안병훈, 김시우 등 PGA투어에서 경쟁하던 한국 선수들과...
퓌, 한국·동남아·미국에서 연이은 흥행 2025-09-15 10:00:41
옵세션 틴트’는 대만과 태국에서 하루 만에 뷰티 랭킹 1위를 차지했다. 베트남까지 3개국 쇼피(Shopee)에서 뷰티 카테고리 매출 1위를 기록했다. 9월 출시된 ‘로즈 옵세션 틴트’는 18가지 로즈 컬러에 2가지 상반된 제형으로 선보였다. 현지 피부 톤과 소비자 취향을 고려한 로컬라이징 전략이 주효한 것으로 평가된다....
남자골프 한·일전…2년 연속 일본이 웃었다 2025-09-14 17:55:05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캐나다 동포 이태훈, 아시안투어 랭킹 1위 스콧 빈센트(모두 17언더파 271타)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로 41회를 맞은 신한동해오픈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와 아시안투어, 일본프로골프(JGTO)투어가 공동 주관한다. 전 세계 남녀 프로골프투어 중 3개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대...
"튀어야 산다" 노홍철과 손잡더니 '대박'…1020 열광한 제품 2025-09-14 13:10:08
해당 제품은 발매 직후 무신사 실시간 랭킹 1위를 기록했으며 출시 약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만개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무신사 관계자는 “뷰티 영역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획한 차별화된 상품력으로 론칭 한 달 내에 포지티브 치약 초도 물량이 완판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뷰티와 라이프스타일...
홍명보호, 11월 국내서 볼리비아와 친선경기 2025-09-12 17:33:41
볼리비아는 FIFA 랭킹 78위로 지난 10일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최종전에서 브라질(FIFA 랭킹 5위)을 1대0으로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최종 7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볼리비아와 역대 전적에서 2승 1무로 앞선다. 볼리비아전이 열리는 시간과 장소는 추후 확정된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김세영·김아림·박금강, LPGA 퀸시티 챔피언십 '굿 스타트' 2025-09-12 09:33:55
단독 선두로 1라운드를 마쳤다. 완나센은 2023년과 지난해 1승씩 기록했다. 지지 스톨(미국)이 2타 뒤진 단독 2위(7언더파)로 뒤를 이은 가운데 넬리 코르다(미국)가 공동 9위(5언더파),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은 공동 26위(3언더파)로 출발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교포 선수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공동...
경기 중 골프공 도둑 맞았는데..."오히려 좋아" 2025-09-12 08:55:48
영국의 프로 골퍼이자 남자 골프 세계랭킹 29위인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가 경기 도중 관중이 볼을 훔쳐가는 황당한 일을 겪었지만 이것이 '전화위복'이 됐다고 밝혔다. 1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근교 웬트워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DP 월드투어 BMW PGA 챔피언십 1라운드 18번 홀(파5)에서 피츠패트릭은...
'꾸준한 강자' 임성재 "올 시즌은 80점… 시니어투어까지 활약할 것" 2025-09-11 18:10:57
세계랭킹 30위로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에 올라있다. PGA투어에서 2승을 거둔 그는 투어의 '왕중왕전'으로 통하는 투어 챔피언십에 7년 연속 출전하는 기록을 세웠다. 투어챔피언십은 PGA투어 페덱스컵 랭킹 상위 30위만 출전하는 '별들의 전쟁'으로 불린다. 7년 연속 출전은 그만큼 꾸준히...
김성현 "콘페리서 독기 더 생겨…PGA 복귀만 생각" 2025-09-11 14:37:43
현재 포인트 랭킹 6위로 내년 PGA투어 복귀를 확정한 김성현은 “콘페리투어로 강등됐을 때 개인적인 상심도 크고 자책도 많이 했다”며 “올해 콘페리투어를 치면서 저의 부족한 점과 보완해야 할 점을 많이 알게 돼 좋은 시간이었다”고 한 해를 돌아봤다. 그러면서 “콘페리투어를 뛰면서 내년 PGA투어에 대한 기대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