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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임신 중 타이레놀, 자폐 위험”... 의학계 반박 2025-09-23 18:14:28
먹지 마라. 아기에게도 주지 마라”는 말을 반복했다. 이어 “쿠바에는 타이레놀이 없기 때문에 자폐가 없다”는 주장도 내놨다. 타이레놀은 아세트아미노펜 단일 성분으로, 전 세계에서 사용되는 해열·진통제다. 임신부에게 권장되지 않는 이부프로펜이나 아스피린과 달리, 사실상 임신부가 사용할...
강원도 횟집 네이버 예약했더니 "밤낮 없냐" 황당 답변 2025-09-22 16:26:32
마라"며 거절당했다는 사연이 공유됐다. 지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밤늦게 예약했다고 면박 주는 횟집'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자정쯤 네이버 사이트에 공개된 예약하기를 통해 삼척 한 횟집서 18만원대 '대게+모둠회 세트'를 예약했다. 하지만 곧이어 '예약이 확정되지...
윤여정 "난 세일즈맨 아니다" 영화 홍보 거절…'배우병' 논란 2025-09-22 10:47:56
반면 옹호하는 시각도 있었다. "내 영화 보라 마라가 아니라, 어떻게 봐야 하냐에 대해 할 말이 없다는 뜻"이라는 해석이다. 아울러 "배우로서 할 일은 끝났고 이제부터는 관객의 몫이라는 의미 아니겠냐"는 의견도 있었고 "표현이 직설적일 뿐 본인만의 기준이 있는 것"이라는 반응도 있었다. 그러나 이는 일부의 해석일 ...
산울림과 홍대 골목 ‘두 개의 칫솔’[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09-19 00:20:15
가지 마라/ 누구 몰래 다짐했던 비밀이 있었나…” 하면서 서서히 고조되다가 “다정했던 네가/ 상냥했던 네가 그럴 수 있나” 하고 고음으로 치닫는 장면에서는 전율이 일었다. “나 어떡해”가 반복되는 후렴구에서는 더욱 그랬다. 나중에야 알았지만, 이 노래를 작사 작곡한 사람은 ‘산울림’의 김창훈이었다. 그는 형...
"엔비디아칩 사지 마라" 中, 자국기업에 금지령 2025-09-17 23:06:44
중국 당국이 자국 기업에 엔비디아의 최신 중국 전용 인공지능(AI) 칩 구매를 전면 금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국 칩 공급망을 자립시키겠다는 의지라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중국 인터넷정보판공실(CAC)은 바이트댄스 알리바바 등 자국 주요 기업에 엔비디아가 중국 시장을 겨냥해...
"순살치킨 자주 시켜 먹었는데…" 교촌 꼼수에 '부글부글' 2025-09-17 16:07:35
약 30% 줄였다. 마라레드순살과 허니갈릭순살 등 신메뉴 10종과 간장순살, 레드순살 등 기존 메뉴 4종에 모두 적용됐다. 신메뉴 중량을 500g으로 맞춰 출시하면서 기존 순살 제품도 일괄 축소한 것이다. 재료 구성과 조리 방식에도 변화를 줬다. 기존 순살 메뉴는 주로 닭다리살을 사용했지만, 비교적 값이 싸고 맛이 다소...
"웃옷 벗기 NO"…여의도 공원 주의문에 '러닝 크루' 뜨끔 2025-09-16 10:57:22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친구들이랑은 달리지 마라. 차라리 혼자가 낫다"며 "한두 명은 괜찮지만 4인 이상은 비추천이다. 훈련도 웬만하면 혼자 해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서울에서는 민원이 늘어나자 지자체가 직접 제재에 나섰다. 서초구는 이달부터 반포종합운동장에서 5인 이상 단체 달리기를 제한하고, 인원 간 2m이...
"한강이 너무 그리워요"…중국 MZ들에 퍼지는 '서울병' [트렌드+] 2025-09-15 19:29:01
오지 마라. 중국과 엮여서 좋은 꼴 본 적 없다", "안 오는 게 도와주는 거다", "곧 무비자로 몰려온다는데 걱정된다"는 반감도 적지 않다. "어차피 오는 거라면 예의만 지켜라, 그러면 대부분 친절하게 대해줄 것", "와서 돈만 쓰고 위험한 행동은 하지 말라"는 현실적인 조언도 함께 나오고 있다.◇정부, 29일부터 중국...
"망하려고 작정했나"…'아이유와 대결' 60대 소주회사 회장님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5-09-13 07:00:20
‘마라톤광’이다. 25년째 달리기를 이어오며 풀코스 완주만 84회, 2021년에는 5228㎞ 거리의 대한민국 국토 경계 한 바퀴를 혼자 완주했다. 그는 새벽마다 달리며 사업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이번 신제품 구상도 러닝 중에 나왔다고 한다. 조 회장은 “주변 사람들이 미쳤다고 했지만, 제대로 미쳐야 큰일을 할 수 있다고...
[토요칼럼] 혼인신고 미루는 '탈(脫)유교국가'의 진실 2025-09-12 17:47:44
프랑스의 혼외 출산이 ‘사랑의 자유’를 택한 결과라면, 한국의 혼외 출산은 ‘내 집 마련의 자유’를 선택한 결과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법하다. 저출생 대책에 수백조원을 쏟아붓는 정부가 아이 낳으려는 부부에게 ‘혼인신고 하지 마라’는 역설적 신호를 보낸 것도 사실이다. 한국은 의도하지 않은 경로로 ‘탈(脫)유교국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