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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패산터널 총격전] 피의자 SNS에 범행 암시? "경찰 죽이고 갈 것" 2016-10-20 08:15:19
오패산터널 총격전의 범인이 며칠 전부터 범행을 철저히 계획한 것으로 보인다. 범인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그 정황이 드러나 충격을 던지고 있다. 19일 서울 시내에서 사제총기로 경찰관을 숨지게 한 총격범 성모씨(46)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앞으로 2~3일 안에 경찰과 충돌하는 일이 있을 것", "경찰 한...
오패산터널 총격범, 인근 상인이 먼저 검거했다…“평소 불의 못 참아” 2016-10-20 00:00:00
오패산터널 총격범은 경찰이 아니라 시민이 먼저 검거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9일 경찰관 1명을 숨지게 한 총격 사건의 범인은 용감한 인근 상인들에 의해 검거된 것. 이날 지인 이모(67)씨를 망치로 폭행하고 파출소 경찰 김모(54) 경위를 사제 총기로 쏴 사망에 이르게 한 범인 성모(45)씨를 경찰보다 먼저 붙잡은...
서울 시내서 총격전…경찰 1명 사망 2016-10-19 22:53:46
김 경위는 오패산 터널 초입에서 성씨와 맞닥뜨렸다. 성씨는 김 경위에게 나무로 만든 사제 총을 쐈다. 김 경위는 곧장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한 시간여 만에 숨졌다.성씨는 경찰관들과 총격전을 벌이다 붙잡혔다. 그는 청소년을 성폭행해 2014년 7월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받았으나 이를 훼손해 수배 중인...
오패산터널 범인, “경찰 더 죽여야”…SNS에 “경찰이 살인누명 씌우려” 2016-10-19 22:27:46
오패산터널 범인은 경찰이 자신에게 살인누명을 씌우려 했다고 주장했다. 19일 서울 시내에서 사제총기로 경찰관을 숨지게 한 총격범은 며칠 전부터 범행을 철저히 계획한 것으로 보인다. 총격범 성모씨(46)는 최근 페이스북에 "경찰 한 놈이라도 더 죽이고 가는 게 내 목적이다", "경찰과 충돌이 불가피하다"는 등의...
오패산터널 총격범, 2차례 성범죄 ‘경악’...9년 6개월 복역 후 출소 2016-10-19 22:06:38
오패산터널 총격범은 두차례 성범죄로 9년6개월 복역 후 출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강북구 번동에서 경찰관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한 범인 성모(46)씨는 두차례 강간범행을 저질러 9년 넘게 수감생활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출소한 후 2014년 1월부터는 전자발찌를 부착하고 있다가 19일 이를 끊고 범행을...
오패산터널 “끔찍한 총격전 현장엔 핏자국 흔적”...이동하며 가격 2016-10-19 21:52:17
오패산터널 참사는 그야말로 끔찍했다. 19일 폭행 용의자가 현장 조사를 벌이던 경찰관에게 사제총기를 발사해 김모(54) 경위가 숨진 서울 강북구 번동 사건 현장에는 불과 몇 시간 전 벌어진 범죄 현장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범인 성모(45)씨가 둔기로 또 다른 피해자인 이모(67)씨의 머리를 가격한 곳은...
오패산터널 총격전, 경찰 “피해자 1명 더 있다…71세 이모씨 배에 피격” 2016-10-19 21:23:09
오패산터널 총격전의 피해자가 또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시내에서 폭행 용의자가 현장 조사를 벌이던 경찰관에게 사제총기를 발사해 경찰관이 숨졌다. 또 71세 이모씨도 배에 총격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오후 6시28분 강북구 번동에서 "둔기로 맞았다"는 폭행 피해 신고가 접수돼 현장에서 조사하던...
오패산터널 총격전…경찰 “총격범인, 검거될 당시 방탄복 착용” 2016-10-19 20:24:36
서울 시내에서 폭행 용의자가 현장 조사를 벌이던 경찰관에게 사제총기를 발사해 경찰관이 숨졌다. 총격을 저지른 범인은 ‘방탄복’을 입고 있었다. 19일 오후 6시28분 강북구 번동에서 "둔기로 맞았다"는 폭행 피해 신고가 접수돼 현장에서 조사하던 강북경찰서 번동파출소 소속 김모(54) 경위가 폭행 용의자...
오패산터널 참극, 도주 범인 사제총 발사로 경찰관 끝내 `사망` 충격 2016-10-19 20:21:36
오패산터널 참극이었다. 서울 시내에서 폭행 용의자가 현장 조사를 벌이던 경찰관에게 사제총기를 발사해 경찰관이 숨졌다. 19일 오후 6시28분 강북구 번동에서 "둔기로 맞았다"는 폭행 피해 신고가 접수돼 현장에서 조사하던 강북경찰서 번동파출소 소속 김모(54) 경위가 폭행 용의자 성모(45)씨가 쏜 사제총기에 맞고...
오패산터널서 총격전...경찰 "용의자, 총기 발사 전 둔기로 민간인 때려" 2016-10-19 19:43:32
오패산터널에서 총격전이 발생, 경찰관이 부상을 당했다. 용의자는 총기 발사 전 둔기로 민간인 머리를 때린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오후 6시30분께 강북구 번동 오패산터널 앞에서 범죄 용의자와 경찰관 사이에 총격전이 벌어졌다. 총격전은 범죄 용의자가 사제총기를 발사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