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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부원장에 김성욱·황선오·박지선…공채 1기 출신 첫 임명 2025-12-24 17:00:57
황선오 부원장은 증권감독원 시절인 1996년에 입사했다. 직전까지 공시심사실장과 자본시장감독국장 등을 지냈으며 2023년 7월 부원장보에 올랐다. 박지선 부원장은 1995년 보험감독원 시절 입사해, 보험 분야에서 주로 경력을 쌓았다. 직전까진 보험감독국장, 기획조정국장, 인사연수국장을 거쳤고 지난해 12월 부원장보가...
부모·아내·딸들까지…일가족 살해범 2심도 '무기징역' 2025-12-24 16:20:06
배우자가 저항했으나 멈추지 않았다"며 "차마 입에 담기조차 버거운 비통한 범행"이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이어 "자신 때문에 가족들이 수십억 원의 빚을 지고 힘들게 살게 될 것을 걱정해 범행을 저질렀다는 이유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며 "생계를 책임져 온 가장이라 해도 결코 용인될 수 없다"고 꾸짖었다. 재판부는...
"장난삼아 만져봤다" 60대 승객, 항공법 위반으로 경찰서行 2025-12-24 15:35:04
A 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17일 오전 9시 45분쯤 제주국제공항에서 김해국제공항으로 향하던 에어부산 BX8106편 항공기 내에서 비상구 손잡이 덮개를 손으로 만진 혐의를 받는다. 당시 해당 항공기는 김해공항에 착륙한 뒤 유도로에서 대기 중인 상태였으며, A 씨의 행동을 목격한...
법원 판단에 날개 단 고려아연, 美 제련소 프로젝트 급물살(종합) 2025-12-24 14:49:22
따라 이사회 추가 진입을 노려온 영풍·MBK 입장에서는 표 대결 구도가 뒤집힌 셈이다. 고려아연 이사회는 현재 최 회장 측 11명, 영풍·MBK 측 4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법원 판결에 따라 유상증자가 예정대로 실행될 경우 지분 구조 변화는 되돌리기 어려워 최 회장의 경영권 방어는 한층 공고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SK하이닉스 "첨단산업 규제 개선, 투자 '골든타임' 위한 조치" 2025-12-24 14:28:39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날 SK하이닉스의 뉴스룸 게시글은 이러한 특혜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 SK하이닉스는 "초대형·장기 투자가 요구되는 환경에서 기존의 자금 조달 방식만으로는 투자 시기와 규모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일례로 클린룸 1만평 기준의 투자비는...
최윤범 회장, 고려아연 美 제련소 프로젝트로 경영권 방어 성공 2025-12-24 13:58:21
영풍·MBK는 가처분 기각 결정에 입장문을 내고 "이번 절차를 통해 제기됐던 기존 주주의 주주가치 훼손 가능성, 투자 계약의 공정성에 대한 우려, 그리고 고려아연이 중장기적으로 부담하게 될 재무적·경영적 위험 요소들이 충분히 해소됐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점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책임 있는...
고려아연 유상증자 중단 가처분 기각…美제련소 급물살탈 듯 2025-12-24 13:49:57
낸 입장문에서 "이번 절차를 통해 제기됐던 기존 주주의 주주가치 훼손 가능성, 투자 계약의 공정성에 대한 우려, 그리고 고려아연이 중·장기적으로 부담하게 될 재무적·경영적 위험 요소들이 충분히 해소됐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점에 대해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문제 제기는 고려아연의 지속 가능한...
배우 예수정 "쉽게 이해 못해도 문신처럼 남는 게 연극의 묘미" 2025-12-24 13:45:56
스스로 단속하며 무대에서 입을 열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단어 하나하나에 대한 존중감을 가지고, 그 뜻을 제대로 해석하면서 체화시키고 싶은 욕심이 늘 있어요." 예수정이 독일어로 예시를 든 것은 그가 독일어 능통자라서다. 고려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그는 같은 대학에서 문학 석사 학위를 받은 뒤 1983년부터...
고려아연 美제련소 유상증자 그대로…영풍 ‘중단' 가처분 기각 2025-12-24 13:02:46
결정에 유감을 표했다. 영풍·MBK는 입장문을 내고 "이번 절차를 통해 제기됐던 기존 주주의 주주가치 훼손 가능성, 투자 계약의 공정성에 대한 우려, 그리고 고려아연이 중장기적으로 부담하게 될 재무적·경영적 위험 요소들이 충분히 해소됐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점에 대해서 유감을 표한다"고...
고려아연 美제련소 유증 계획대로…영풍 ‘중단' 가처분 기각 [종합] 2025-12-24 13:01:39
법원의 결정에 유감을 표했다. 이들은 입장문을 통해 "이번 절차를 통해 제기됐던 기존 주주의 주주가치 훼손 가능성, 투자 계약의 공정성에 대한 우려, 그리고 고려아연이 중장기적으로 부담하게 될 재무적·경영적 위험 요소들이 충분히 해소됐다고 보긴 어렵다는 점에 대해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