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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편한 맛집?'…티맵에서 해시태그로 한눈에! 2025-07-10 10:31:17
등 사용자 반응도 긍정적이다. 티맵 관계자는 “기존 검색이 담아내지 못한 장소의 세부 정보를 AI로 구조화해 직관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사용자가 자신의 상황과 취향에 맞는 장소를 정확하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검색 경험을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OS 변화 받아들인 스마트폰 회사 살아남듯…급변하는 AI모델 적응해야" 2025-07-09 14:46:45
만에 매출을 2.4배로 늘린 역량을 인정받았다. 그는 “삼성전자와 LG, SK등은 베트남, 싱가포르 등에서 비즈니스를 하는데 왜 베트남 컨설팅 기업은 삼성전자 프로젝트를 하지 못하겠느냐”라며 “한국에서 얻은 경험을 컨설팅이 약한 국가들에 도입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인엽/최영총 기자 inside@hankyung.com
"카카오, 국내 생산·일자리 기여…최근 3년간 51조 효과" 2025-07-09 13:56:14
확인된 10가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사회경제적 가치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며 “카카오만의 소셜 임팩트를 폭넓게 실현할 수 있도록 사회와 파트너들과 더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자료는 카카오 기업사이트와 카카오 정책산업연구 브런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결제누락 걱정 끝! 택시투데이 앱, 기사 '만족도 98%'" 2025-07-09 10:25:08
기사들의 수익 향상까지 돕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조동욱 티머니모빌리티 대표는 “택시투데이는 기사님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서비스만 담기 위해 끊임없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며 “수익 증대와 운영 효율을 함께 돕는 최고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페이커 보려면?'…세계 최대 e스포츠 중계 치지직에서만 가능 2025-07-08 10:09:41
등도 진행한다. 김정미 네이버 치지직 리더는 “EWC는 지난해 온라인 시청자 5억 명, 방문객 260만 명을 기록한 세계 최대 규모의 e스포츠 대회”라며 “앞으로도 치지직은 스트리머와 시청자가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콘텐츠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더운 날씨에도 '바글바글'…여름 휴가철 '우르르' 몰린 맛집 어디 2025-07-08 09:41:24
“앞으로도 단순한 길안내를 넘어 사용자 여정 전반을 연결하는 생활밀착형 플랫폼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티맵에 따르면 최근 누적 가입자 25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인공지능(AI) 기반 장소 추천 서비스 ‘어디갈까’는 올 1분기 기준 누적 사용자 3000만 명을 기록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올 게임 매출 30% 늘리겠다"…NHN, 신작 출시 등 장르 다변화 2025-07-07 15:42:43
NHN플레이아트는 일본 앱마켓 매출 상위 50위권에 3개의 게임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2014년 출시한 ‘라인 : 디즈니 츠무츠무’는 지난해 누적 다운로드 1억건을 돌파했다. 같은 해 누적 매출 23억 달러를 기록하며 8년 연속 일본 퍼즐 장르 매출 최상위권을 기록한 바 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국내 최다 자율주행차 운영기업 에이투지, '아즈톤'으로 글로벌 도전장" 2025-07-07 14:21:27
범위를 넓힐 전망이다.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는 “아즈톤은 에이투지가 추구하는 미래 모빌리티 전략의 상징으로,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로이를 직접 체험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자율주행의 가치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할머니, 할아버지도 전화 한 통이면 택시 호출 OK" 2025-07-07 11:03:02
부착을 맡는다. 티머니는 콜센터 운영 전반을 총괄할 계획이다. 티머니 관계자는 “날씨가 더워지고 장마가 이어지면서 노약자 등 이동 약자의 교통 편의가 더욱 중요해졌다”며 “디지털 소외계층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카카오맵에 여객선 정보 탑재…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협약 2025-07-06 18:08:37
따른 여객선 운항 통제, 내일의 운항 예보 등 맞춤형 알림과 교통약자를 위한 선박 편의시설 정보, 선착장 및 여객선을 사전 체험하는 가상현실(VR) 콘텐츠 등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해안지형에 따라 형성되는 노두길의 위치와 이용 가능 시간도 지도 서비스에 반영될 예정이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