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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공습에 전력 끊긴 우크라…젤렌스키, 에너지 비상사태 선포 2026-01-15 08:26:16
하지만, 최저 기온 영하 20도에 육박하는 한파 탓에 속도를 내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젤렌스키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러시아 공습과 기상 여건 악화의 결과가 심각하다"며 "많은 현안이 긴급한 해결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적었다. 이날 대책회의를 소집한 젤렌스키 대통령은 회의를...
[단독] "中企 다니면 '월 300' 조롱"…취업포기 청년 70만명 돌파 2026-01-14 17:22:26
한파가 몰아닥쳤다는 설명이다. 청년층의 고용 상황이 심각해지자 정부는 고용노동부 중심의 ‘청년 뉴딜’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도하는 ‘청년창업’의 두 갈래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9일 경제성장전략 대국민보고회에서 청년층의 고용시장 이탈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지시한...
겨울마다 반복되는 '머리 위 공포'…고드름 사고 1월에 집중 2026-01-14 15:00:04
2월 339건, 12월 293건 순이었다. 본부는 한파와 해빙이 반복되는 1월에 고드름이 급격히 성장하고 낙하 위험도 커지는 점이 출동 증가의 주된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고드름은 주로 건물 지붕 끝과 옥외 배관, 외벽 틈새 등에서 발생한다. 낙하할 경우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고 차량 파손 등 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출근길 책임지겠다”오세훈, 서울시 버스파업 진화 ‘구슬땀’ 2026-01-14 09:32:46
“내일 아침 시민들이 걱정 없이 출근할 수 있도록 노사 모두의 책임 있는 결단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오 시장의 전날 발언은 14일에도 파업이 이어지면서 무위로 돌아갔다. 특히 사상 최장기간 버스 파업이라는 기록을 세운데다 매서운 한파까지 불어닥쳐 시민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정유진 기자...
"오늘도 멈춘 서울버스"…시민 출근길, 이틀째 '불편' [현장+] 2026-01-14 08:42:54
여기에 이날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한파까지 겹치며 시민들의 불만도 이어졌다. 이날 오전 8시께 서울역 버스환승센터. 전광판에는 이틀째 '출발 대기' 안내 문구만 반복해서 표시됐다. 정류장에 잠시 서 있던 시민들은 버스 운행 여부를 확인한 뒤 이내 지하철역 방향으로 발길을 옮겼다. 전날과 같은...
서울 시내버스 파업 계속…북새통 지하철·최강 한파, 힘겨운 출근길 2026-01-14 07:30:10
한파까지 더해졌다. 14일 출근길에도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이어지면서 불편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노사는 14일 오후 다시 한번 협상 테이블에 앉아 사태 해결을 모색하기로 했다. 서울시와 버스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14일 오후 3시 노사 양측 대표가 참석하는 '제2차 사후 조정회의'를...
내일 아침 영하 15도 반짝 한파…낮부턴 기온 상승 2026-01-13 21:09:11
것으로 보인다. 한파특보가 내려진 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일부 경상권은 아침 기온이 10도 이상 떨어지겠고 그 밖의 지역도 5∼8도가량 낮아지겠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나 낮부터 기온이 크게 오르겠다. 녹은 눈이 밤사이 다시 얼면서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사설] 최강 한파에 임금 20% 인상 내걸고 파업한 서울버스 노조 2026-01-13 17:17:50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이 임금 및 단체협상 결렬을 이유로 총파업에 나서 어제 서울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됐다. 전체 395개 노선 7018대 가운데 정상 운행한 버스가 478대(6.8%, 오전 9시 기준)에 불과해 출근길 시민들이 강추위 속에서 큰 불편을 겪었다. 서울시가 지하철 운행을 하루 172회 늘리고 각 구청에서 지하철역까지...
'곧 도착없음' 버스에 발 묶인 시민들...시내버스파업에 강추위 속 출근길 대란 [HK영상] 2026-01-13 13:13:27
출근길 시민이 한파 속에서 큰 불편을 겪었다. 노사는 전날 오후부터 10시간 넘게 마라톤 협상을 이어갔지만 임금체계 개편과 인상 폭을 두고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 이에 서울 시내 64개 버스회사, 394개 노선에서 운행되던 시내버스 7382대가 멈춰 서면서 그야말로 출근길 ‘교통대란’이 일어나게 되었다. 서울시는...
롯데마트, 한파·이상기후에 스마트팜 채소 20% 늘린다 2026-01-13 10:42:58
한파로 인해 채솟값이 들썩이는 가운데 롯데마트가 스마트팜 채소로 대응에 나섰다. 롯데마트는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스마트팜에서 재배한 깻잎과 오이를 할인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스마트팜은 ICT(정보통신기술) 기반 재배 시스템으로 온도·습도·광량 등을 자동으로 제어해 기상 여건과 관계없이 생육 환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