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정인이 학대 중에도…양모는 아이 몫 '재난지원금' 알아봤다 2021-01-07 23:55:48
소속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7일 홀트아동복지회로부터 제출받은 상담·가정방문일지에 따르면 정인이의 양모는 지난해 7월2일 아동의 한시적 재난지원금 관련 문자를 받고 정인이 몫까지 '4인 가구 재난지원금'을 수급 대상에 해당되는지 상담원에게 문의했다. 당시 재난지원금은 3인 가구에 80만원, 4인...
"정인이 양부모, 때리면서 `아이 몫 재난지원금` 알아봤다" 2021-01-07 22:13:31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이 7일 홀트아동복지회로부터 제출받은 상담·가정방문일지에 따르면 정인이의 양모는 지난해 7월 2일 아동의 한시적 재난지원금 관련 문자를 받고 `자신의 가정은 해당이 안 되는 것이 맞는지`를 상담원에게 문의했다. 상담원은 이미 입양이 완료됐기 때문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당시...
"아이 키우다 보면 있는 일"…정인이 양부모 위로한 경찰 2021-01-07 15:58:47
실시한 지난해 7월2일 가정방문 날에도 홀트 측은 "아이가 자꾸 엎드려 자면서 돌아다니다 보니 부딪히는 경향이 있다"는 양모의 해명을 믿고 돌아갔다. 아동보호전문기관(아보전)도 다르지 않았다. 지난해 6월26일 어린이집을 방문한 다음날 아보전 담당자는 홀트 측과의 통화에서 "정인이 쇄골 주위에 실금이 생겼다는...
"'정인이' 비극 책임 회피하는 홀트, 특별감사 실시해야" 2021-01-07 12:53:16
홀트는 정인이의 고통을 막을 수 있는 위치에 있었던 기관이지만, 정인이가 세상을 뜬 지난해 10월 13일 이후 해가 바뀐 지난 6일에야 비로소 사과문을 발표했다”며 “관리감독기관인 복지부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정확한 진상조사를 통해 책임을 묻고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홀트가...
미 의사당 난입에 방송 앵커들도 경악…"미국의 치부 드러냈다" 2021-01-07 10:00:55
방송의 레스터 홀트는 "쿠데타라고 볼 요소도 있다"고 주장했다. 일부 언론에서는 의사당에 난입한 세력이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가 아니라 극좌 성향의 반파시즘 운동 단체인 '안티파'가 위장해 책임을 돌리려는 것이라는 의혹도 제기했다. 취재진과 시위대의 충돌도 벌어졌다. 폭스 뉴스 기자는 카메라를 막는 한...
'정인이 사건' 3개월 만에 경찰청장 사과…양천서장은 대기발령 2021-01-06 17:00:04
했다. 홀트아동복지회도 "정인이에게 진심으로 사과"16개월 입양아 정인이는 양부모로부터 장기간 학대를 받다가 지난해 10월 사망했다. 경찰은 세 차례 학대의심 신고를 받고도 모두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최근 이 사건을 다룬 방송이 주목받으면서 경찰에 대한 비판이 빗발쳤다.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이날 이...
정인이 입양기관 홀트 "절차상 문제 없어, 진심으로 사과" 2021-01-06 16:38:29
뜻을 전했다. 홀트는 6일 입장문을 내고 "우리 회는 자책하며 슬픔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서 "정인이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다만 홀트 측은 "정인이의 사망 이후 보건복지부 지도 점검에서 입양 절차상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다"며 "입양 절차는 입양특례법과 입양 실무매뉴얼을 준수해 진행됐다"고 해명했다....
홀트 "정인이에게 진심으로 사과…입양절차는 문제없다" 2021-01-06 16:34:32
사과한다"고 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보건복지부 지도 점검에서 입양 절차상 문제는 없었다"며 "입양절차는 입양특례법과 실무 매뉴얼을 준수해 진행됐다"고 했다. 홀트 측은 정인이가 양부모에게 학대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미리 인지하고도 신고를 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대해 "지난해 5월26일 강서아동보호전문기관을...
"정인이 사건방조 경찰 파면하라" 청원…이틀만에 24만 돌파 2021-01-06 12:06:55
안돼"양부모 안모씨와 장모씨는 지난해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8개월 된 정인이를 입양했다. 이후 정인이는 여러 차례 아동학대로 같은해 10월 숨졌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부검 결과 정인이의 사인을 '외력에 의한 복부 손상'이라고 결론 내렸다. 경찰은 정인이 사망 이전 3차례나 학대의심 신고를 받았지만,...
"정인이 잘 지내는 것 확인"…사망 열흘 전에도 방치한 홀트 2021-01-05 21:46:35
자료에 따르면 홀트는 학대 의심 신고가 접수된 이후 이뤄진 5월25일 2차 가정방문에서 학대 정황을 파악했다. 당시 양부모는 정인이의 배, 허벅지 안쪽에 생긴 멍에 대해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고, 홀트는 이 같은 상황에 대해 "아동양육에 보다 민감하게 대처하고 반응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고 사후보고서에 적었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