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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병 폭행·추행' 혐의 남경필 아들 징역 2년 구형 2014-09-22 16:14:17
"직접적인 성적 접촉은 없었지만 일반인이 성적 수치심을 느낄 정도이고 도덕 관념에 비추어 추행죄도 유죄"라면서 "군의 건전한 생활을 해치는 중대한 범죄 행위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의 모 부대에 근무하는 남 병장은 지난 4월 초부터 8월 초까지 맡은 일과 훈련을 제대로...
목욕탕서 초등생 몸 만진 60대 국민참여재판서 '유죄' 2014-09-19 18:56:22
몸을 한 차례 만지고서 재차 만지려 하는 등 어린 피해 아동에게 성적 수치심을 안겼다"며 "징역 2년6월의 실형에 처해 달라"고 구형했다.반면 b씨와 변호인 측은 "평상에 칫솔과 면도기를 올려놓으려고 자리를 비켜달라는 취지로 a군의 무릎 위에 있던 수건을 들추었을 뿐"이라며 "설령 몸...
박희태 "싫은 표정 아니었다" vs 캐디 "홀 마다 만졌다..." 논란 `일파만파` 2014-09-18 11:23:27
수치심을 느낄 정도의 신체 접촉을 당했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캐디A씨는 경찰에서 “홀을 돌 때마다 계속 성희롱과 성추행을 당했고, 성적 수치심을 느낄 정도의 신체접촉이 있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캐디A씨는 라운딩을 하는 중간에 참다못해 무전기를 이용해 ‘교체해달라’는 요청을 했다고도...
홍수연·윤영숙, 졸업작품집 강매+막말 논란…"총장의 음모다" 주장...진실은? 2014-09-17 14:03:05
여성 조교는 해당 교직원으로부터 성적 수치심을 느낄만한 시선을 느껴 학교 내 성평등 상담소에서 상담을 받기도 했다고 폭로했다. 이밖에 홍 교수는 학생들에게 모욕적인 발언도 했다고 주장했다. 비대위는 "너희는 살 가치가 없다. 뛰어내려라. 아니다. 너희는 죽어서도 도움이 안 된다. 너희 시체는 썩어서 우주의...
홍수연·윤영숙 교수 막말 거센 후폭풍 …`밤일 나가냐, 니 아이는 무뇌아로 태어날 것` 2014-09-17 11:59:00
해당 교직원으로부터 성적 수치심을 느낄만한 시선을 느껴 학교 내 성평등 상담소에서 상담을 받기도 했다고 폭로했다. 이밖에 홍 교수는 학생들에게 모욕적인 발언도 했다고 주장했다. 비대위는 "너희는 살 가치가 없다. 뛰어내려라. 아니다. 너희는 죽어서도 도움이 안 된다. 너희 시체는 썩어서 우주의 쓰레기가 될...
`성추행 혐의` 박희태 해명 "싫은 표정 아니었다" vs 캐디 "성적 수치심 느꼈다" 진실은? 2014-09-15 16:12:53
성적 수치심을 느낄 정도의 신체 접촉을 당했다"고 진술했다. 골프장에 따르면 이날 라운딩에서 A씨는 박희태 전 의장의 신체접촉이 심하다는 이유로 스스로 교체를 요청했다고 한다. 그러나 박희태 전 의장은 성추행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그는 “(신체 접촉이) 있었다. 내가 딸만 둘이라서 여성들을 보면 내...
박희태 전 국회의장 "귀여워서 가슴 한번 찔렀다"…과거에도? 2014-09-15 13:41:23
a씨 조사에서 "라운딩 중 (박 전 의장으로부터) 성적 수치심을 느낄 정도의 신체 접촉을 당했다"는 내용의 피해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해당 골프장 측은 "라운딩 도중에 a씨로부터 '박희태 전 의장의 신체 접촉이 심하다'는 내용의 무전 연락을 받았다"며 "a씨가 9홀을 마친 뒤...
서울시의회 막말공무원, `막말의 최고봉 수준` 2014-09-04 22:19:08
`내 물건은 수도 꼭지 기능밖에 못한다` 등의 성적 수치심을 주는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 서울시의회 막말공무원은 직원에 대해 "어떤 X새끼가 월요일 화요일 휴가 쓴다고 했어? X놈의 새끼 미친거야? 너 키가 몇이야? 키도 작은놈이 똥배도 나오고 확 배를 갈라버려~ X새끼" 등의 폭언도 서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
서울시 `막말공무원`…"XX년 한번 줄래? 내 물건은 수도꼭지" 경악 2014-09-04 14:26:06
서울시의회 수석전문위원이 여직원에게 성적인 수치심을 주는 성희롱 및 욕설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4일 복수 매체는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전문위원실 박 모 수석전문위원의 막말 행태를 보도해 큰 화제를 모았다.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전문위원실 박모 수석전문위원은 여직원들에게 "XX년, 한번 줄래", "...
전남 일선학교에서 잇딴 학내 성추행사건,전남도교육청 미온대체에 "제식구 감싸기" 비난 2014-09-03 19:36:17
방안에서 학생들의 성적 수치심을 자극하는 행위를 한 것으로 전해지기도 했다. 이같은 사실은 피해학생 부모들이 지난달 28일 장흥경찰서에 신고하면서 알려지게됐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이같은 사건내용을 확인하고 지난 1일 교장과 교무부장을 직위해제하고 학교배움터 지킴이 김씨를 면직조치했 다. 이 학교에서는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