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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먹고 가' 박정수-박정아 편, 감동+눈물+명언 휘몰아친 80분 2020-12-07 08:12:00
인생 이야기와, 임지호 표 ‘칭찬 밥상’의 매직이 시청자까지 벅차게 만든 한 회였다. 시청자들은 “박정수와 박정아의 특별한 인연 이야기가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임지호 표 칭찬 밥상에 오늘도 빠져 들었네요”, “박정아의 어머니 이야기에 눈물이 주룩주룩 흐릅니다”, “임지호 셰프가...
'컬투쇼' 이유비 "고기 3인분에 밥·냉면 기본" 대식가 면모 2020-11-20 16:29:28
'반려견 덕후'이자 '요리 덕후'인 이유비가 찾아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유비는 근황을 묻는 DJ의 질문에 "요즘에 요리하면서 지내고 있다. 요리하다가 가끔 영화 홍보 나가고 다시 들어와 요리하는 스케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만든 요리 대부분을 스스로 먹는 편”이라며 “제가 행복하려고...
'맛남의 광장' 김희철, 빛나는 아이디어로 요리 대결 승리…'백스칼리버' 획득 2020-11-20 08:14:00
음식인 짜장면을 떠올려 ‘짜장 Duck밥’(짜장덕밥)을 만들기로 했다. 김동준이 구상해온 ‘짜장덕밥’은 두껍게 썬 오리를 밥에 얹어 덮밥처럼 먹는 방식이었지만, 김희철은 “훈제 오리도 양파처럼 잘게 잘라서 유니 짜장으로 만들자”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더불어 김희철은 양파를 잘게 채 썰고 자유자재로...
이베이코리아 '빅스마일데이' 12일간 시간당 14만개 팔았다 2020-11-13 08:26:56
많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화장지, 즉석밥 등 생필품도 인기를 끌었다. 쌀쌀해진 날씨 덕에 경량 패딩을 비롯한 겨울 외투 수요도 많았다. 지난 5~8일 매일 오전 10시, 오후 4시에 한정 수량으로 특가 상품을 내놓는 '타임딜' 행사에서는 모든 품목이 매진을 기록했다. ydhong@yna.co...
박해미, 아들 황성재와 화보 촬영 "힘든 시간 버텨낸 우리" 2020-11-12 16:36:03
다니냐-강호동의 밥心’에 아들이자 뮤지컬 배우 황성재와 함께 출연한 것에 대해 “힘든 것을 털어내고자 토크쇼에 출연해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며 “성재가 노래를 불러줄 때 서로의 손을 잡으며 힘든 과정을 버텨낸 것이 생각나 울컥했다”고 밝혔다. 이번 ‘맥앤지나’에는 박해미의 화보와 함께 황성재의 화보도...
3040 월급 모아 클럽 산다…골프 덕후들의 로망 간·지·채 2020-11-05 17:09:51
장밥(Jean Baptist)은 모르는 경우다. 전자가 ‘에버리지 골퍼’의 세계라면, 후자는 ‘골프 덕후’의 세계다. 퍼터 하나를 구하기 위해 밤사이 대한해협을 건너고, 아파트 한 채 값을 털어 골프세트를 사들이는 이들이 ‘그들만의 세계’에 빠진 골프 덕후들이다. 앤티크 마니아인 이인세 골프 칼럼리스트는...
조디아 드라이버·미우라 아이언·커스텀 메이드 그립…성능·감성·손맛까지 고려 2020-11-05 17:00:14
골프클럽 편집매장인 이곳에는 ‘조디아(Zodia)’ ‘장 밥(Jean Baptist)’ 등 웬만한 구력의 골퍼들에게도 낯선 이름의 클럽이 빼곡하다. 한정희 판교골프피팅 부장은 “BMW 차량으로 치면 ‘M’ 시리즈, 벤츠로 치면 ‘AMG’ 정도 되는 클럽을 다루는 곳이 우리 매장”이라고 했다. 요즘 ‘골프 덕후’들은 어떤 클럽을...
코로나발 '집밥' 수요에 락앤락 웃었다…3분기 영업이익 50%↑(종합) 2020-10-30 11:06:57
코로나발 '집밥' 수요에 락앤락 웃었다…3분기 영업이익 50%↑(종합) 국내 매출은 최근 5년내 최대…중국서 '선방', 베트남서 '호조'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115390]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집밥 수요 증가 덕을 톡톡히 봤다....
"마인드가 금수저"…김수찬, 순도 높은 긍정 에너지 [이슈+] 2020-10-27 13:59:44
얻고 있는 그가 지난 26일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심'에서 털어놓은 이야기는 그 어느 때보다 진지했지만 마냥 어둡지만은 않았다. 꾸밈없이 자연스럽게 시작된 이야기. 김수찬은 "내가 화려한 걸 좋아하니까 다들 금수저인 줄 안다. 난 어렸을 때부터 워낙 긍정적이었다. 어머니의 영향을 많이...
'밥먹다' 김수찬, 20살 미혼모로 날 낳은 母...긍정X자존감 물려줘 2020-10-27 00:10:00
'밥먹다'에서 자신의 출생에 대해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심’에서는 김수찬이 금수저에 대한 진실을 밝혔다. 이날 김수찬은 금수저라는 이미지와 달리 미혼모였던 엄마 손에서 자랐음을 고백했다. 김수찬은 “어머니가 20살에 나를 낳았다. 1974년생이시다. 엄마와 단 둘이 지하 단칸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