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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화롄현 남쪽 바다서 규모 5.7 지진 2026-03-12 21:25:43
5.7 지진 (서울=연합뉴스) 12일 오후 9시 14분 13초(한국시간) 대만 화롄현 남쪽 23km 해역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23.77도, 동경 121.58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5km다. weather_new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표준 중국어를 기본 교육언어로…中전인대, 민족단결법 통과(종합) 2026-03-12 20:58:30
국외 민족분열행위도 처벌…전문가 "소수민족 권한 제한 근거"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중국의 국회 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가 12일 학교 교육을 표준 중국어로 하는 등 중국어 사용을 우선시하고 해외 '민족 분열행위'도 처벌하는 내용의 '민족단결진보촉진법'(민족단결촉진법) 제정안을...
내일 아침 쌀쌀, 한낮 포근…동해안 곳곳에 눈비 2026-03-12 20:22:31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6∼14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호남권과 제주권은 새벽 시간대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나타낼 가능성이 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1.0∼3.5m, 서해 앞바다 0.5∼1...
구윤철 "석유 최고가격제로 소비자 부담 완화…위법 엄정 대응" 2026-03-12 20:22:06
방지하기 위해 매점매석 금지 고시도 함께 시행한다"며 "정유사는 수급 불안이 없도록 충분히 공급해야 하고, 주유소는 정당한 사유 없이 판매를 기피해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 구 부총리는 "매점매석 신고센터 운영 및 철저한 현장 단속을 통해 최고가격제를 안착시키고, 법 위반 행위 적발 시 시정명령·형사처벌 등...
표준 중국어를 기본 교육언어로…中전인대, 민족단결법 통과 2026-03-12 19:44:33
민족분열행위도 처벌…전문가 "소수민족 언어·정치활동 제한 근거 확대"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중국의 국회 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가 12일 학교 교육을 표준 중국어로 하고 해외 '민족 분열행위'도 처벌하는 내용의 '민족단결진보촉진법'(민족단결촉진법) 제정안을 가결했다. 중국 관영...
“안양 철도 땅속으로”…김동연, 7.5㎞ 지하화로 새 도시 만든다 2026-03-12 19:19:03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지상 공간은 온전히 도민에게 돌려주겠다"고 말했다. 1905년 개통 이후 국가 경제 성장의 핵심 축 역할을 해온 경부선 철도는 이제 도시 공간을 단절하고 소음과 교통 혼잡을 유발하는 장벽이 됐다는 것이 경기도의 설명이다. 김 지사는 "경기도는 이 장벽을 허물어 안양을 상전벽해로 바꾸겠다"며...
나경원 "장동혁 대표, 尹정부 '노동 개혁' 사과할 일 아냐" 2026-03-12 19:13:32
지향하는 정책의 정체성이 명확해야 한다"며 "절윤이라는 이름으로 이어지는 당의 1일1사과에도 유감을 표시한다"고 했다. 아울러 "장 대표의 행보에 아쉬움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일부 언론의 행태를 보면 훈수 두기를 넘어선 수준"이라며 "정당 흔들기가 도를 넘었다. 장대표가 참 딱하다."고도 했다. 안대규 기자...
'찜질방 대신 여기 가요' SNS 입소문 퍼지더니…'예약 폭주' 2026-03-12 18:56:52
연구도 다수 나왔다. 사우나는 그런 면에서 ‘열의 스포츠’가 아니라 ‘신경계 리셋’에 가깝다. 일본은 핀란드식 사우나를 받아들이면서도 그들만의 방식으로 체화했다. 80~100도의 고온·저습 환경에서 하는 전통 일본식 사우나는 짧고 강렬한 열기 체험에 가깝다. 반면 핀란드식 사우나는 60~80도의 저온·다습 환경이...
폴란드, 엡스타인 사건 수사…"유럽서 인신매매 단서" 2026-03-12 18:35:18
2014년 6월 바르샤바 대학 입학을 도와달라는 폴란드 여성에게 이메일로 '섬에 와서 며칠간 얘기해보자'며 미국 뉴욕에서 공부하는 게 어떠냐고 제안했다. 모집책으로 지목된 대니얼 시어드라는 인물은 2009년 엡스타인에게 보낸 이메일에 폴란드·체코·슬로바키아·헝가리의 작은 마을에서 스카우트하며...
반복되는 '김어준 리스크'…與 "국정 부담" 불만 확산 2026-03-12 18:08:26
갈등을 빚고, 대통령 순방 일정 엠바고(보도 유예)를 파기하는 등 잇달아 논란을 일으키면서 국정에 부담을 주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민주당은 공소 취소 거래설을 처음 언급한 전직 기자를 고발하기로 했지만, 해당 발언을 할 기회를 제공한 유튜버와 선을 긋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지난 10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