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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시민의 힘이 경주를 세계 속 문화도시로 세웠다” 2025-11-05 15:57:42
APEC 문화의전당 등 후속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주낙영 경주시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이번 APEC 정상회의는 정부나 기관이 아닌 시민이 만들어낸 국제행사였다”며 “146만 명의 서명운동과 손님맞이 운동, 자발적인 협조가 경주를 세계 속의 문화도시로 세웠다”고 말했다. 이어 “APEC을...
신세계, 보이지 않아도 무대는 반짝여…시각장애 연주단과 16년 동행 2025-11-05 15:30:13
역량 강화를 위한 공간·강의 제공, 세종문화회관·예술의전당 등 주요 무대 출연 지원 등 실질적 지원을 이어왔다. 2023년에는 창단 20주년 기념 음악회 ‘어둠에서 빛으로’를 후원해 예술단의 발자취를 함께 조명했다. 이런 동행 속에서 한빛예술단은 2018년 ‘서울시 전문예술법인’ 지정, 2017~2022년 ‘민간예술단체 ...
리포브(REPOVE), APEC 2025 체험 부스 성료 2025-11-05 15:13:55
경주예술의전당 일대가 행사 기간 각국 대표단과 외신 기자, 일반 관람객으로 붐빈 가운데, APEC 공식 후원사 ㈜바이노텍의 화장품 브랜드 ‘리포브(REPOVE)’의 기초케어 데모 체험 부스가 눈길을 끌었다. 방문객 약 1,000여 명이 현장에서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며 피부 변화를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리포브...
9000송이 카네이션과 경계를 지우다...피나 바우쉬 <카네이션> 2025-11-05 11:46:32
마르티네스는 "피나 바우쉬의 유산을 오늘의 감각으로 재구성하는 데 어려움도 있지만, 세대를 넘어 작품이 계승되는 과정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25년 만에 귀환하는 '카네이션'은 서울 공연을 마친 뒤, 14~15일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이어진다. 피나 바우쉬의 작품이 서울 외 지역에서 공연되는 것은 이번이...
이철우 경북지사, "큰 감동과 울림 준 경주 APEC, 더 큰 발전의 메아리로 돌아올 것" 2025-11-05 11:26:18
문화전당 건립, ?보문단지 大리노베이션, ?APEC 개최도시 연합 협의체 구축), ?평화 레거시(?APEC 글로벌 인구협력위원회 창설, ?신라통일평화정원 조성, ?남부권 한반도 통일미래센터 건립) 등 10개의 포스트 APEC 사업의 구체화를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중앙부처와도 꾸준한 업무협의를 통해 Post APEC 사업의...
'서울시장 출마' 선 그은 김민석…당에선 차기 당대표 도전설 2025-11-05 10:58:26
전당대회에서 당대표에 도전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특히 최근 당과 용산 사이 '재판중지법' 등 각종 입법을 두고 엇박자가 나오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더 '명심(明心)'에 부합하는 인물을 당대표로 원하지 않겠냐는 분석도 나온다. 여권관계자는 "부동산 민심 이반으로 서울시장 선거에서 이기기...
서울광장 1.3배 녹지, 강북 첫 클래식 공연장…확 바뀌는 서소문 2025-11-05 10:31:01
공연장으로 거듭난다. 서초구의 예술의전당 같은 강북권 최초 클래식 전문 공연장이 들어서는 셈이다. 서울시의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에 따라 녹지공간도 대거 확충된다. 민간 사업자가 개방형 녹지를 확보하는 만큼 건축규제를 완화해 주는 정책이다. 서소문빌딩 재개발 사업장은 이를 통해 보행로를 포함한 녹지...
예사롭지 않다…박진영표 위트 더한 신곡 'Happy Hour' 발표 2025-11-05 09:51:15
직장인이 이어폰을 꽂고 자신만의 플레이리스트를 재생하며 스스로를 위로하는 순간을 담았다. 박진영은 신곡 발매에 이어 오는 12월 13일과 14일, 이틀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단독 콘서트 'HAPPY HOUR'를 개최한다. 히트곡 퍼레이드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특별한...
올해 울산시 명장에 미용 조순남·제과제빵 박영태 씨 2025-11-05 07:45:45
활용한 신규 균주 개발 등 다수 특허로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사회 공헌과 후진 양성도 적극 이어왔다. 이들 명장은 명장 증서, 명장패와 함께 1인당 연 200만원의 기술장려금을 5년간 받게 된다. 시 노동자종합복지회관 2층 '울산광역시명장 명예의 전당'에 명패도 등재된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예술의전당 '더 넥스트' 누구?…바이올리니스트 김서현·임도경 나선다 2025-11-04 18:38:35
김서현과 임도경이 이달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에서 차례로 리사이틀을 연다. 국제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10~20대 연주자들을 국내 청중에게 소개하는 예술의전당의 기획공연 시리즈인 ‘스페셜 더 넥스트’ 연주회다. 김서현은 오는 15일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와 함께 무대에 오르고, 임도경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