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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주당 1만원 배당금에 '상승'…개미들도 '화답'[이슈+] 2020-10-15 09:48:09
17일 LG화학의 전지사업부 물적 분할 발표에 12거래일 순매도했다. 이 기간 팔아치운 주식만 총 8950억원(136만7348주)에 달한다. 지난달 중순 배터리사업 부문의 물적분할을 발표하면서 투자자들이 거세게 반발하자, 이들을 달래기 위한 유화책으로 보인다. LG화학은 배터리 부문을 분사해 LG에너지솔루션(가칭)을 설립해...
LG화학, 미워도 다시 한 번…깜짝 실적에 개미들 '컴백' 2020-10-13 12:38:22
지난달 23일 순매수 후 처음이다. 지난달 17일 LG화학의 전지사업부를 물적 분할을 발표한 후 개미들은 12거래일 순매도했다. 이 기간 팔아치운 주식만 총 8950억원(136만7348주)에 달한다. 배터리 사업을 보고 LG화학에 투자했는데, 물적 분할 결정으로 분사 후 기업 가치가 떨어질 것이라며 반발한 것이다. 청와대 국민청...
LG화학, 매출·영업익 '사상 최대'…배터리 분할 우려 불식 2020-10-12 10:44:59
전지사업부문의 분사를 앞두고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실적을 거두면서 성공적인 물적분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LG화학은 12월1일부로 전지사업부문을 떼내 가칭 'LG에너지솔루션'이라는 별도 회사를 출범할 예정이다. LG화학이 3분기에 호실적을 기록한 것은 주로 가전·자동차 내장재로 쓰이는 ABS와 PVC 등...
[게시판] SNE리서치, 이차전지 콘퍼런스 KABC 내달 17·18일 개최 2020-10-12 10:34:52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퍼런스에는 LG화학[051910] 자동차전지사업부 김형식 상무, 삼성SDI[006400] 전략마케팅실 이한호 상무, 현대자동차[005380] 친환경에너지랩장 김창환 상무 등 국내외 이차전지 및 주요 자동차 업체 전기차 사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LG화학 3분기 '어닝서프라이즈'…매출·영업이익 사상 최대(종합) 2020-10-12 09:11:06
실적을 공시한다"고 설명했다. LG화학이 올해 말 전지사업부문의 분사를 앞두고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실적을 거두면서 성공적인 물적분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LG화학은 12월1일부로 전지사업부문을 떼내 가칭 '㈜LG에너지솔루션'이라는 별도 회사를 출범할 예정이다. LG화학이 3분기에 호실적을 기록한 것은...
LG화학, 석유화학 수익 확대·배터리 흑자…9천억원 벌었다 2020-10-12 08:32:31
올해 말 전지사업부문의 분사를 앞두고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실적을 거두면서 성공적인 물적분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LG화학은 12월1일부로 전지사업부문을 떼내 가칭 `㈜LG에너지솔루션`이라는 별도 회사를 출범할 예정이다. LG화학이 3분기에 호실적을 기록한 것은 주로 가전·자동차 내장재로 쓰이는 ABS와 PVC 등...
"현대차가 수소 시대 시장 주도…수소 승용車도 경쟁력 갖출 것" 2020-10-06 17:51:57
전지사업부를 이끌고 있는 김세훈 전무(사진)는 6일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페스티벌(KIF) 2020’에서 수소차는 피할 수 없는 대세가 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전무는 “올해를 기점으로 수소 시대가 정말 오는 것이냐는 질문은 의미가 없어졌다”며 “독일·프랑스에 이어 며칠 전에는 중국이 수소정책을 발표하며...
"수소시대는 의심할 수 없는 대세…전기차 · 수소차 함께 간다" 2020-10-06 15:31:21
연료전지사업부를 이끌고 있는 김세훈 전무는 6일 한국경제신문사가 한국투자증권과 함께 개최한 국내 최대 규모 기업설명회(IR) 축제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페스티벌(KIF) 2020’에서 수소 시장은 피할 수 없는 대세라며 이 같이 말했다. 김 전무는 "올해를 기점으로 수소 시대가 정말 오는 것이냐는 질문은 종지부를...
개미 대신 LG화학 꿰찬 외국인…주가 70만원대 회복시킬까 2020-10-06 11:20:36
매도했다. 앞서 LG화학은 긴급 이사회를 통해 전지사업부를 물적 분할해 배터리 사업을 전담하는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가칭)'을 오는 12월1일 출범하기로 결의했다. 이처럼 외국인이 LG화학 주식을 사들인 이유는 향후 기업가치 확대에 주목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테슬라 배터리데이 관련 불확실성도...
나신평 "LG화학, 전지사업부 물적 분할…신용도 영향 중립적" 2020-09-22 13:54:17
나이스신용평가는 22일 LG화학이 전지사업부를 물적 분할해 LG에너지솔루션(가칭)을 설립하는 것과 관련 "이번 물적 분할이 LG화학의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이라고 분석했다. 이 신용평가사 이재윤 기업평가본부 수석연구원은 이날 "이번 분할은 물적 분할의 형태로 LG화학 연결 실체의 사업과 재무위험 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