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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M&A 야전 사령관' 장재영 1위…라이징 스타는 이윤수 2024-02-25 18:05:44
큰 틀에서 M&A 거래의 맥을 잘 짚는 변호사로 정평이 나 있다. 지난해 파워 변호사 2위를 차지한 데 이어 올해 왕좌에 올랐다. 장 변호사는 의료기기업체 루트로닉의 대주주를 자문해 국내 PEF 운용사인 한앤컴퍼니에 1조원에 매각하는 거래를 담당했고 LG화학이 1조1000억원에 편광판 사업을 매각한 거래에선 인수 측을...
손흥민, 팬 사인 요청에 '머뭇'…거절한 이유 알고 보니 2024-02-25 15:52:57
서비스가 좋기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자신을 보러 영국까지 온 한국 팬들에게는 더 신경 써 바쁜 일정에도 일일이 사인해 주고,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됐던 바다. 그가 사인 요청을 거부하는 일이 많지 않기 때문에 현지 매체에서도 주목하고 있다. 스포츠 바이블은 "하지만 영상에서 손흥민이 손에 펜을...
美대법원, '아시아계 불리' 명문고 입학제도 사건 심리 않기로 2024-02-21 09:04:20
확보한다는 이유로 입학 제도를 변경했다. 어렵다고 정평이 난 입학시험을 폐지하고 원서 제출 비용 100달러를 받지 않기로 했다. 학생을 평가할 때 주거 지역과 사회경제적 지위 등 '인종 중립' 요인을 고려하고, 페어팩스 카운티 학군에 소속된 중학교마다 입학 인원을 할당했다. 다만 입학 담당관들에게 지원자...
실력파 판사 줄줄이 로펌행…김앤장, 10명 영입 2024-02-20 18:37:09
대전지법 부장판사(34기), 조세 전문가로 정평이 난 유성욱 전 제주지법 부장판사(35기)가 가세했다. 지난해 ‘매출 1000억원 클럽’에 합류한 바른은 반정모 전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28기), 이강호 전 전주지법 군산지원 부장판사(33기), 박재순 전 수원고법 고법판사(34기), 김태형 전 수원가정법원 부장판사(36기) 등...
[천자칼럼] 전공의의 자가당착 2024-02-20 17:58:31
미친다. 전공의 생활은 빡빡하기로 정평이 나 있다. 매일 새벽같이 출근해 밤늦게까지 환자를 돌본다. 평일·주말 당직을 서야 해 야근을 밥 먹듯 하고 잠도 제대로 못 잔다. ‘전문의 특별법’은 주당 최대 88시간까지만 근무를 허용하고 36시간 이상 연속 근무(응급상황은 40시간)를 금지하지만 실제로는 지켜지지 않는...
"김앤장, 10명 넘게 데려가"…엘리트 판사들 '줄줄이' 로펌행 2024-02-20 09:04:43
전문가로 유명하다. 화우에는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지낸 이동근 변호사(22기)와 황재호 전 대전지법 부장판사(34기), 유성욱 전 제주지법 부장판사(35기)가 합류한다. 유 전 판사는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조세신건조 조장으로 총 4년을 근무하는 등 조세 분야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박성재 법무장관 후보자 인사청문…증여세 탈루 의혹 해소되나 2024-02-15 10:00:05
전혀 없다"는 입장이다. 박 후보자는 지난달 23일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됐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박 후보자가) 공직 생활 내내 엄정한 성품과, 강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원칙에 기반하여 뚝심 있게 일을 처리한 것으로 정평이 난 분"이라며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형사 사법개혁을 이어받아 헌법적 가치를 법무행정에...
금발의 아이유, 이렇게 힙해도 돼? 2024-02-14 09:28:40
고퀄리티 영상미와 연출로 업계에서 정평 난 인물로, 아이유와 그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지 이목이 쏠린다. 이처럼 아이유는 공개되는 사전 프로모션마다 각 분야 최고의 인물들이 합류했다는 소식은 물론, 이전과 다른 파격 비주얼과 모두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꽉 찬 콘텐츠로 이목을 끌고있다. 아이유의 미니...
[단독] 화우, 조세분야 전문가 유성욱 부장판사 영입 2024-02-13 18:27:37
막스플랑크 조세법 연구소에 유학 다녀온 뒤 서울시립대에서 조세법 석·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조세신건조 조장으로 총 4년을 근무하는 등 법원 내부에서 조세 분야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유 부장판사는 변호사가 뽑은 우수법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2018년 서울서부지법에 근무할 당시...
신임 저출산위 부위원장에 주형환…"출산율 반등 특단의 대책 강구할 것" 2024-02-12 18:25:40
나가고 업무를 끈질기게 챙기는 데 정평이 났다”고 평가했다. 주 부위원장은 “국가의 존망과 직결되는 중차대한 과제를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지나친 경쟁과 주거비, 양육비, 교육비 등 우리 사회의 고질적인 문제가 집약된 근본적이고 복합적이면서 구조적인 과제”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하루아침에 해결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