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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BO 정승환, 조용히 입대 "예술 그만둘 생각 없어…돌아오겠다" 2025-10-21 10:36:11
성실히 복무를 마친 후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이라고 전했다. 정승환은 직접 자필 편지로 팬들에게 인사하기도 했다. 그는 "갑작스러운 입대 소식에 많이 놀랐을 것 같다"며 사과한 뒤 "사실 저도 최근에 내린 결정이라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많이 고민해 보고, 생각해 보았을 때 어쩌면 인생의 큰 숙제...
나경원 언니 없다는데도…최혁진 "김건희 계부에 내연녀 소개" 2025-10-21 10:15:14
"제가 고발할 사안은 아니다"라고 했다. 배우자의 국감 참석으로 회의장을 이석했던 나 의원은 자리로 돌아와 "제가 이석해야 할 이유가 없었지만, 공정한 감사를 위해 이석했더니, 가짜 뉴스 공장이 됐다"며 "가짜 뉴스 말한 분들은 회의장 밖에 나가서 하라, 그럼 제가 시원하게 고소해 드리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나...
유안타증권, VIP 초청 '자선 프로암대회' 개최 2025-10-21 09:42:26
기부금은 장애아동 가정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한 ‘장애아동 돌봄 보조기기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유안타증권은 나눔과 배려의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어린이를 지원하기 위해 2017년부터 증권사 최초로 「유안타증권 장애아동 디딤돌 공익신탁」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유안타증권, VIP 초청 자선 프로암대회 개최 2025-10-21 09:42:24
경기도 가평군 가평베네스트골프클럽에서 '제7회 VIP 초청 자선 프로암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 초청된 유안타증권 최우수 고객 100여명은 유명 KLPGA 선수 34명과 각 조에 편성돼 동반 라운딩을 펼쳤다. 뤄즈펑 대표이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진행된 자선 프로암대회는 누구에게나 우승 기회가...
美 한류 열풍 속 'LA한인축제'에 역대 최다 30만명 방문 2025-10-21 08:30:50
거북선 모형과 제주도 돌하루방 모형, 서울 표시판 등 전시물은 '포토존'으로 자리매김하며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아울러 축제 마지막 순간까지 철저한 경비와 안전 관리가 이뤄져 무사고 행사로 마무리됐다고 재단 측은 전했다. 현장에는 자원봉사자 250명이 참여해 원활한 운영을 도왔다. 알렉스 차...
韓 증시, 美·中·日 3대 대국이 이끈다! 옥토버 서프라이즈! 코스피, 이달 내 4000p마저 넘어서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10-21 08:08:47
日 역사상 첫 여성 총리, 제대로 할 수 있나? Q. 다카이치가 총리설이 나돌 때부터 엔화 가치가 떨어져 왔는데요. 이미 경제적으로 아베노믹스를 추방했기 때문이지 않습니까? - 다카이치 차기 정부, ‘아오키 법칙’에 걸려 - 아오키 법칙, 내각과 집권당 지지율 50% 붕괴 - 다카이치와 아베파 간 밀월, 아베노믹스 재추진...
아이돌과 데이트 하려고 560만원 썼는데…"경호원이 남편" 2025-10-21 07:56:26
"제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결혼 여부를 숨겼고, 남편까지 나타났고, 저는 그의 비용까지 모두 지불했다"며 "감정적으로 속았다고 느꼈다"고 했다. 니노는 이러한 내용을 직접 온라인 게시물로 작성했고, 빠르게 확산하면서 논쟁이 불거졌다. 토즈키는 지난 12일 해당 논란과 관련해 "해당 이벤트는 아이돌 활동을 마친 후...
"영구 격리해야"…초등생 살해 교사 1심 '무기징역' 2025-10-20 16:10:14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김병만 부장판사)는 20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영리약취·유인등) 등 혐의로 기소된 명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명씨는 지난 2월 10일 오후 5시경 자신이 근무하던 초등학교에서 돌봄교실을 마치고 귀가하는 김양을 시청각실로 유인한 뒤 미리...
[속보]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1심서 무기징역 선고 2025-10-20 14:46:56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김병만 부장판사)는 20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영리약취·유인등) 등 혐의로 기소된 명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명씨는 지난 2월 10일 오후 5시께 자신이 근무하던 초등학교에서 돌봄교실을 마치고 귀가하는 김양에게 "책을 주겠다"며 시청...
'대전 초등생 살인' 명재완, 오늘 1심 선고…반성문 90회 제출 2025-10-20 08:00:57
잔혹하게 살해하고, 비록 반성문을 수십 차례 제출하고 있지만 수사 단계에서 반성의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명 씨는 지난 2월 10일 오후 5시쯤 자신이 근무하던 대전 서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돌봄교실을 마치고 귀가하던 김 양에게 "책을 주겠다"며 시청각실로 유인한 뒤, 내부 창고에서 흉기로 수차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