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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은 없어서 못 먹어요"…중국이 몽땅 쓸어간 '국민생선' [프라이스&] 2025-11-05 13:00:02
이마트 쓱데이 행사 마지막 날이던 지난 2일 서울의 한 이마트 수산물 코너. ‘국산 고등어 할인’ 안내판 앞에서 한 중년 부부가 “국산은 언제 들어오느냐”고 묻자 직원은 난감한 표정으로 “품절됐다”고 답했다. 매대 한편은 노르웨이산 고등어로 채워져 있었다. 손님들은 수입산 고등어 팩을 들었다 놨다 하며 아쉬...
'인도계무슬림 뉴욕시장' 역사 쓴 맘다니…짧은 이력서엔 의구심 2025-11-05 11:44:54
대한 의구심은 끊이지 않을 전망이다. 지난달 23∼27일 실시된 퀴니팩대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47%는 맘다니가 시장직에 걸맞은 적절한 경험을 가지지 못했다고 답했다. 그런 경력을 가졌다고 답한 응답자는 39%에 그쳤다. pan@yna.co.kr [https://youtu.be/VA2tUl0SAPM]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젠슨 황 '치맥' 덕에 대박 났는데…깐부치킨 발표에 '깜짝' 2025-11-05 10:58:55
4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삭한 식스팩’ ‘크리스피 순살치킨’과 치즈스틱으로 구성된 세트 메뉴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판매 수익의 10%를 기부한다. 다만 한꺼번에 많은 방문객이 몰리면서 깐부치킨 1호점인 경기 용인 수지구의 성복점은 밀려드는 주문량을 감당하지 못해 1~2일 임시 휴업하기도 했다. 회동...
'젠슨황·이재용·정의선' 회장님 입맛 그대로…메뉴 내놨더니 2025-11-04 19:00:03
식스팩 △크리스피 순살치킨 △치즈스틱 등 지난 ‘치맥 회동’에서 세 총수가 먹었던 3가지 조합으로 구성됐다. 회사는 해당 메뉴의 수익금 10%를 기부할 예정이다. 깐부치킨 관계자는 “(치맥 회동 이후의) 분위기를 같이 느끼고 싶다는 점주님들 의견들이 많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회장님들이 드셨던...
깐부치킨 매장들 재고부족…14곳 영업·신규 가맹상담 중단(종합2보) 2025-11-04 17:42:37
매장들 재고부족…14곳 영업·신규 가맹상담 중단(종합2보) 사인 남긴 젠슨 황 자리 1시간 제한…"기를 받자" 사진 촬영·오픈런 이어져 공급 물량 확보해 이번주 내 영업 재개…'회장님 입맛 AI깐부 세트' 출시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전재훈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아이큐어 화장품, 홍콩 코스모팩 어워드 기초 화장품 제형 부문 최종 후보군 선정 2025-11-04 13:43:55
2022년부터 아시아 최대 화장품/뷰티 행사인 코스모팩/코스모프로프에4년 연속 참가 예정이며, 최근 K-뷰티 최대 수출 지역인 북미 시장을 직접 공략하기위해 북미 라스베가스 코스모팩에 24년부터 2년 연속 참가했다. 화장품 ODM/제조업자브랜드개발생산(OBM) 사업 25년 상반기 매출은 295억3000만원으로 전년대비 221%...
새내기·AI·로봇주 주식 회전율 '쑥'…코스닥 인기종목 보니 2025-11-04 11:11:45
22% 넘게 뛰었다. 유라클은 최근 퓨리오사AI와 함께 업무협약을 맺고 'AI 코드 어시스턴트 어플라이언스'를 개발하고 있다. 삼익제약은 지난달 27일 하나금융제28호스팩과의 흡수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감기약 '마파람', 어린이 영양제 '키디',...
시드물, 감초뿌리수·글루타치온 담은 '글루타치온 미백수' 출시 2025-11-04 11:11:38
87%와 스페인감초뿌리추출물 2%를 적용해 피부 자극은 최소화하고, 진정 효과와 보습력은 높인 것이 특징이다. 감초는 민감 피부 진정과 잡티 완화에 효과적인 대표 성분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시드물은 이를 고함량 배합해 피부 본연의 건강한 톤을 되찾는 데 집중했다. 여기에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 5%와...
"불났는데 문이 안 열려"…테슬라 사망 사고에 '소송' 확산 2025-11-04 07:27:03
팩이 충돌 후 화재를 일으킬 수 있는 위험과 차 문 설계가 위험하게 이뤄진 사실을 테슬라 측이 인지하고 있었으면서도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해 11월에도 테슬라 차량 문의 결함을 주장하는 비슷한 소송이 제기된 바 있다. 지난해 11월 샌프란시스코 교외에서 테슬라 사이버트럭의...
"불타는 테슬라 차안에서 문 못열어 사망"…美서 유족 소송 2025-11-04 07:00:55
주장했다. 이들은 전기차 리튬이온 배터리팩이 충돌 후 화재를 일으킬 수 있는 위험과, 차 문 설계가 위험하게 이뤄진 사실을 테슬라 측이 인지하고 있었으면서도 회사 측이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테슬라 차량의 창문이나 문을 작동하는 저전압 배터리가 충돌 후 작동 불능 상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