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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美도 우려하는 이재명 정부의 '종교 길들이기'" 2026-01-25 13:18:19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가 '종교 길들이기'를 하고 있다"며 "국제사회에서도 분명한 우려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5일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김민석 국무총리가 JD 밴스 미국 부통령으로부터 “손현보 목사 구속에 미국 내 우려가 있고 오해가 없도록 하라”는 요구를 받은 것에...
국힘 "코스피 5000 샴페인 일러…성장률 후퇴 대책마련을" 2026-01-25 11:25:54
민의힘이 코스피 5000 돌파에 대해 "지금 샴페인을 터뜨릴 때가 아니라 경제 체질 개선과 실물경제 역성장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부산 북구을)은 지난 24일 논평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취해 있는 ‘5000p 축배’ 뒤편에서 대한민국 실물경제는 고환율, 내수 침체의 냉혹한...
찬반 갈림길 선 대구·경북 행정통합…이번 주가 최대 고비 2026-01-25 07:48:34
경북도, 시도의회 등에 따르면 경북도와 국민의힘 경북 출신 국회의원들은 오는 26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 관련 간담회'를 연다. 도는 간담회에서 행정통합 재추진 이유 및 방향, 기대효과와 대구시 및 정치권과 함께 마련한 통합 특별법안을 설명하고 관심과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또...
"아들 발병했다"…눈물 보였지만 반응 '싸늘' 2026-01-25 00:15:52
민의힘 원내대표는 "국민들 스트레스 더 주지 말라"며 "이재명 대통령은 지명을 철회하고 대국민 사과와 함께 인사 시스템 쇄신을 약속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도 "이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대한민국 공직 후보자 검증 역사상 가장 수치스러운 기록"이라며 "더 이상 국회와 국민을 모독하지 말고...
나경원 "코스피 5000 축포 이르다…착시인지 점검해야" 2026-01-24 17:29:42
국민의힘 의원은 코스피가 장중 5000선을 돌파한 데 대해 “축포는 이르다. 유동성과 낙관론이 맞물린 착시인지 철저히 점검해봐야 할 때”라고 24일 말했다. 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주가)지수는 뛰는데 원화가치는 달러당 1500원을 향해 떨어지고, 장바구니 물가는 5%를 향해 치솟고 있다”며 이 같이...
김지호 "나경원, 코스피 5000 되자 폄훼" 2026-01-24 12:16:06
민의힘 의원의 태도 변화를 두고 비난에 나섰다. 김 대변인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의 '코스피 5000' 공약을 두고, '허황된 구호', '신기루'라며 실현 불가능하다고 단정한 바 있다"고 운을 뗐다. 그는 "그러나 코스피는 실제로...
이혜훈 "아니다, 사정있어, 죄송"…여야 "거짓말" 질타 2026-01-23 17:42:05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청문회장에서 이 후보자의 폭언이 녹음된 음성 파일을 재생했다. 이 후보자는 보좌진 갑질 의혹에 대해 “상처받은 직원들에게 사과한다”면서도 “국민의힘에서 전직 보좌진에게 (불리한 증언을 하도록) 압박을 가한다고 들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임이자 위원장은 “(압박이라는) 적절치 않은 말은...
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공수처, 민중기 압수수색 2026-01-23 17:35:07
국민의힘 정치인만 수사했다는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다. 당시 특검팀은 윤 전 본부장으로부터 2020년 무렵 민주당 의원 출신인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에게 교단 현안 해결을 위한 청탁 명목으로 1000만원 상당의 명품 시계 2점과 수천만원을 건넸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또 윤 전 본부장은 당시 임종성 전 민주당 의원과...
"라이더, 투잡 뛰다 사고 났는데…책임 지라니" 2026-01-23 17:34:59
민의힘 의원이 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연구원에서 받은 ‘노무 제공자 산재보상실태 분석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프리랜서, 특수고용직 등 노무 제공자의 산재 신청은 2020년 2961건에서 2024년 1만5028건으로 4년간 다섯 배가량 급증했다. 같은 기간 일반 근로자의 신청은 12만338건에서 15만7229건으로 31.4% 증가하는 데...
[고침] 경제(현대판 음서제? 이혜훈 "시부 훈장으로 장남…) 2026-01-23 17:17:37
국민의힘 최은석 의원 질의에 "장남과 차남을 헷갈렸다"며 이같이 답변했다. 앞서 이 후보자는 국회 답변에서 "장남이 다자녀가구 전형으로 연세대에 입학했다"고 밝혔지만, 이 후보자 장남이 입학한 2010학년도에는 다자녀전형 자체가 없던 것으로 나타나면서 부정입학 논란이 일었다. 이 후보자는 장남의 대학 입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