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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최초 새끼 판다는 '카튜샤'…인기 폭발 2024-01-03 22:50:36
꼬리를 포함한 몸의 길이는 79.5㎝"라고 밝혔다. 러시아에서 태어난 판다는 카튜샤가 처음이다. 카튜샤는 안전상의 이유로 어미 딩딩과 함께 동물원 관람객에게 공개되지 않는 울타리에서 살고 있다. 카튜샤의 부모인 딩딩과 루이(수컷)는 2019년 러시아와 중국 수교 70주년을 기념해 중국에서 모스크바로 15년 장기...
모스크바 동물원서 태어난 새끼 판다 이름은 '카튜샤' 2024-01-03 22:44:00
수컷)는 2019년 러시아와 중국 수교 70주년을 기념해 중국에서 모스크바로 15년 장기 임대 형식으로 보내졌다. 당시 판다 전달식에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을 마치고 나란히 참석했다. abbie@yna.co.kr [https://youtu.be/0z0JROizScE]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사이테크+] 인니서 세계에서 가장 작은 신종 '송곳니 개구리' 발견 2023-12-22 10:57:52
수컷이 지켜"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인도네시아에서 세계에서 가장 작은 신종 '송곳니 개구리'가 발견됐다. 이 개구리는 나뭇잎이나 바위 이끼 등에 알을 낳고 수컷이 알을 지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시카고 필드박물관 제프리 프레더릭 박사팀은 22일 온라인 과학 저널 '플로스 원'(PLoS...
강추위 눈밭서 '발라당'…푸바오, 한국서 '마지막 겨울' 2023-12-20 17:57:29
세 살이 됐다. 푸바오의 부모는 2012년생 러바오(수컷)와 2013년생 아이바오(암컷)로, 이들은 2014년 시진핑 중국 주석의 방한 이후 2016년 에버랜드 '개장 40주년'을 기념해 국내로 반입됐다. 푸바오는 탄생 순간부터 에버랜드의 스타로 떠올랐다. 하지만 중국 반환 시기가 다가오고, 지난 6월 24일 tvN 예능...
[사이테크+] "원숭이 집단에도 행동 규범 등 고유 사회적 전통 있다" 2023-12-20 10:11:10
그룹으로 옮긴 수컷은 반대로 사교성이 증가했다. 케르쟝 연구원은 "수컷들이 자신의 사회성을 새 집단에 맞게 적응시켰는데 이는 동료 집단 압력에 의한 사회적 순응 현상의 좋은 예"라며 "다른 개체들처럼 행동해야 한다는 규범적 규칙은 새 집단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 연구는 원숭이...
"모기 유전자 조작해 말라리아 퇴치" 아프리카 과학자의 도전 2023-12-18 14:53:33
기술은 유전자를 조작해 불임 상태로 만든 수컷 모기를 자연에 풀어줘 암컷 모기가 이 수컷 모기와 교미해도 자손을 생산할 수 없도록 고안됐다. 그 결과 결국 모기 수가 줄어들고 말라리아 확산도 멈추게 된다는 것이다. 최근 그는 말라리아 통제의 희망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세계 각국의 혁신적인 성과에 시상하는 '...
네이처 "2023년 과학계 화제 인물에 10인과 챗GPT 선정" 2023-12-14 07:20:16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컷 쥐 두 마리의 세포에서 새끼 쥐를 생산하는 데 성공한 일본 오사카대학의 발달생물학자 햐야시 카츠히코 박사도 네이처 10에 올랐다. 하야시 박사팀은 수컷 생쥐의 피부세포를 유도만능줄기세포로 만든 다음 유전자 조작을 통해 난자를 만들어 생물학적으로 두 마리의 아빠 ...
푸바오 인기, '이것'까지 잘 팔리네 2023-12-07 07:59:27
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살고 있는 온 수컷 판다 러바오와 암컷 판다 아이바오 사이에서 2020년 7월 자연 번식으로 태어났다. 중국의 판다 소유권 정책에 따라 푸바오는 만 4살이 되기 전에 중국으로 송환돼야 하는데, 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푸바오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이 몰리면서 큰 관심과 인기를 얻고 있다....
[사이테크+] "LED 청색광 노출 초파리 RNA 발현 변화…신경세포 손상 우려" 2023-12-06 13:01:46
뜻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25일간 청색광에 노출된 수컷과 25일간 어둠 속에서 사육된 수컷의 뇌 RNA 구성에 큰 차이가 있었다며 상향 및 하향 조절되는 유전자들의 유형을 볼 때 이는 청색광 노출이 신경세포 기능을 훼손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LED의 광범위한 사용은 인간에게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왔지만...
[사이테크+] "모기 진화 초기엔 수컷도 피 빨았다…백악기 화석 발견" 2023-12-05 05:00:01
[사이테크+] "모기 진화 초기엔 수컷도 피 빨았다…백악기 화석 발견" 中·佛 연구팀 "흡혈 곤충 진화 새 단서…모깃과 출현도 3천만년 앞당겨"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1억년 이상 전인 백악기 초기 지층에서 발견된 호박(amber) 속에 있는 모기 화석을 분석한 결과 수컷 모기도 암컷처럼 다른 동물의 피를 빨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