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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한복판서 중국 사업가 흉기 피습…"마윈 친구" 2020-11-15 10:25:42
원촨(汶川)·위수(玉樹) 대지진 때나 고향인 닝보(寧波) 수해 때 개인 자격으로 1천만 위안(약 16억8천만원)의 기부를 하고, 홍콩 공개 경매에서 자기 이름을 드러내고 거액의 물건을 사들이는 등 자신의 부를 드러내기 좋아해 '돈이 많다'는 뜻의 '첸둬둬'(錢多多)라는 별명을 얻은 인물이다. 중국기금보...
15년간 이대생의 식탁 '닥터로빈', 배달로 제2의 승부수 2020-11-04 11:59:47
옥수점과 논현점을 새롭 출점했다. 홀테이블 없이 16㎡ 남짓 공간에서 배달만 전문으로 하는 배달전문 매장이다. 배달 앱은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를 쓴다. 기존 매장에서도 배달을 했지만 배달에만 집중하는 오프라인 매장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닥터로빈은 올해 코로나19 탓에 배달 매출이 200% 급증하자...
마용성 전용 59㎡ 집값 '대출 못 받는' 15억 육박 2020-10-20 17:35:19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성동구 옥수동 ‘e편한세상옥수파크힐스’ 전용 59㎡가 지난달 5일 기존 최고가에서 5000만원 오른 14억5000만원에 신고가를 경신했다. 성동구 금호동4가 ‘서울숲푸르지오2차’ 전용 59㎡도 이달 들어 14억6500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7월 14억300만원에 거래된 뒤...
1년 지난 냉동음식 먹은 中 일가족, 9명 중 7명 사망 2020-10-12 12:58:16
끓여 먹었다. 쏸탕쯔는 옥수숫가루를 발효해 만든 면 요리로 랴오닝성과 헤이룽장성 등 중국 동북 지역에서 자주 먹는데, 이날 음식을 먹은 9명 중 7명은 숨졌고 2명은 아직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당국은 "현장 추출물을 검사한 결과 농약이나 살충제 성분 등이 나오지 않아 누군가 독극물을 넣었을 가능성은...
중국서 '1년간 냉동 보관' 음식 먹은 일가족 7명 사망 2020-10-12 12:52:44
끓여 먹었다. 쏸탕쯔는 옥수숫가루를 발효해 만든 면 요리로 랴오닝성과 헤이룽장성 등 중국 동북 지역에서 자주 먹는데, 이날 음식을 먹은 9명 중 7명은 숨졌고 2명은 아직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당국은 "현장 추출물을 검사한 결과 농약이나 살충제 성분 등이 나오지 않아 누군가 독극물을 넣었을 가능성은...
서울 아파트 거래 절벽 속 호가만 '고공 행진' 2020-09-06 17:18:34
아파트를 구매한 지역인 성동구의 ‘래미안옥수리버젠’ 전용 84㎡는 6월 17억5000만원에 최고가 거래된 뒤 호가가 18억원까지 치솟고 있다. 성동구 J공인 관계자는 “실수요가 있어 6~7월에 오른 호가가 여전히 떨어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마포구 ‘마포래미안푸르지오’ 전용 84㎡는 지난달 17억1000만원에 거래된...
'한국인의 밥상' 여름 별미 옥수수의 맛있는 변신 2020-08-13 20:02:00
설탕대신 초당옥수수를 갈아 넣고 양념해 끓인 초당옥수수갈비찜과 초당옥수수와 콩을 가득 넣고 마구설기도 만들어 한 상 가득 차려내니 고생했던 지난날은 다 잊은 듯하다. 부모님 곁에서 땅을 지키며 살아가는 박세철 씨의 이야기를 만나 본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
서울 폭우로 여의 상하류 IC 2차 통제중…하천 18곳도 통제 2020-08-03 09:59:45
통제됐다. 반포, 금호, 옥수 등 3곳에서는 육갑문이 폐쇄됐다. 서울시는 1~3일 시·구 민간 합동으로 709명이 주요, 도로, 교량, 터널, 지하차도, 공사장, 산사태 취약지역 등 재난 취약지역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큰 피해는 없었다. 민간 및 공공 공사장 80곳도 점검 결과 피해상황은 없었다. 산사태 취약지역 272곳과...
김봉진, 안부 묻는 우유배달원에 감사 편지 2020-07-09 18:15:37
묻는 우유배달’은 2003년 서울 금호동 옥수중앙교회가 독거노인 고독사 방지를 위해 시작한 캠페인이다. 매일 아침 독거노인에게 무료로 우유를 배달한다. 우아한형제들은 캠페인 취지에 공감해 2012년부터 후원하고 있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기부한 우유는 78만여 개에 이른다. 김보라 기자 destinybr@hankyung.com
우아한형제들 김봉진, 우유배달원 190명에 감사편지 왜? 2020-07-09 14:19:17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은 서울 금호동의 옥수중앙교회에서 지난 2003년부터 독거노인 고독사 방지를 위해 진행해온 캠페인이다. 매일 아침 독거노인 가정에 무료로 우유를 배달한다. 현관에 우유가 두 개 이상 쌓이면 배달원이 가족이나 주민센터 등에 통보해 안부를 확인하는 노인 돌봄 나눔활동이다. 우아한형제들은 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