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기업은 '황금 연휴' 다 쉰다는데 우리는…" 한숨 2025-09-25 12:00:09
매출 부진과 금융비용 부담으로 자금사정이 여전히 녹록지 않으며, 필요 자금의 상당 부분을 확보하지 못해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는 근로자 상여금, 휴무 여건 등 민생과 직결되는 만큼, 금융권과 정책기관의 실질적인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스마트폰'만으로 회사 관리 OK…인공지능 앞세워 신제품 공개한 '이 회사'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5-09-25 09:18:30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2028년께에 이르러 온프라미스 비즈니스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626억원의 매출과 22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권 대표는 "해외 시장과 AI ERP 수요에 힘입어 2030년에 이르러 매출 1억원을 달성하는 게 목표"라고 의지를 다졌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생산비용 10분의 1로…적외선 센서 '빅뱅' 2025-09-24 17:56:15
미국의 ‘연방 자동차 안전 기준’이 강화되면 자동차에 적외선 카메라를 부착하려는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텔리스 창 옵시디언 대표는 “드론과 자동차, 의료 분야 등에서 적외선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3~4년 뒤엔 관련 시장이 급속도로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다보링크, 민간기업 세계 최초 '오라이언' 인증 획득 2025-09-24 17:10:23
밝혔다. 임 대표는 이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고마진 러닝 로열티(Running Royalty)를 확보하여 예측 가능한 수익 구조를 구축하겠다"며 "일시적인 프로젝트 수주에 의존하던 과거의 사업 방식을 벗어나,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핵심 동력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에가, 'NMN 화이트 리페어 마스크팩' 출시 2025-09-23 16:29:14
담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에가는 2023년 설립된 주식회사 디파이넘버의 프리미엄 리버스 에이징 브랜드다. 브랜드명에는 나이(AGE)를 역행(EGA)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바이오 기술과 뷰티를 접목해 항노화 원료 NMN을 피부에 특화한 혁신적인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더핑크퐁컴퍼니 IPO 나선다…"연내 상장 목표" 2025-09-23 09:36:41
축적한 IP 성공 경험을 토대로 전 세계가 주목하는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글로벌 사업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고객·파트너사·투자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접점을 넓혀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넷플릭스도 인정한 한국 애니메이션 회사…"K애니 르네상스 이룰 것" [원종환의 '애니'웨이] 2025-09-23 08:13:28
스튜디오미르는 올 상반기 74억원의 매출과 18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유 대표는 “자체 IP 사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이 적자로 이어졌다”며 “올해는 힘든 시기였지만 내년부터 개봉을 앞둔 차기작들을 발판 삼아 흑자 전환하며 사세를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락앤락, 제주 자연순환 캠페인 'Love for Jeju' 성료 2025-09-22 09:45:36
목표로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및 감축 이행, 친환경 소재 제품 개발을 비롯해 자원순환 캠페인 ‘Love for Planet’, 몽골 사막화 방지 사업 ‘Love for Mongolia’, 친환경 대학생 서포터즈 ‘그린 메이트’ 등 자원순환과 환경보호를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대동, 전문 서비스 전문점(DCC) 모집 2025-09-22 09:38:48
방침이다. 이용대 대동 부품서비스사업본부장은 "이번 DCC 모집은 대동과 함께 고객 가치 중심의 서비스를 실현하고 전국 단위의 균형 잡힌 정비 인프라를 구축해 나아가는 상생형 파트너십 모델"이라며 "정비 경험과 의지를 갖춘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기부자와 수혜자를 직접 연결하는 플랫폼 '나비얌' 2025-09-22 09:00:04
4500여 개의 소상공인으로 구성된 단체의 인프라를 통해 나비얌과 시너지를 내고 있다. 김 대표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디지털 복지 운영체제(OS)를 만든다는 게 회사의 비전"이라며 "후원자와 기업, 정부가 하나도 연결되어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