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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건설사, LH에 비싸게 판다…자체 개발하라" 2025-12-12 15:52:45
“유죄냐 무죄냐는 중요하지 않다. 광범위하게 LH를 ‘호구’로 삼아 그렇게 한다는 얘기가 있다”고 사안을 챙기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부실시공으로 논란이 됐던 GS건설에 대해 이 대행에게 “예전에 부실 시공해서 시끄러웠지 않느냐”며 “어떻게 해결됐냐. 새로 철근을 넣었느냐”고 물었다. 이 대행은...
1시간 동안 권도형 호되게 꾸짖은 美판사…마지막엔 "아직 젊다" 2025-12-12 13:17:38
이용한 사기 2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고, 검찰은 다른 죄를 더 묻지 않기로 했다. 유죄 인정과 플리 바겐 합의에 따라 권씨 재판은 유무죄 심리 절차 없이 곧바로 이날 형량 선고만을 앞두고 있었다. 이날 현지시간 오전 11시 권씨는 미결수임을 나타내는 노란색 수의를 입고 양손엔 수갑, 몸에는 포승줄이 묶인 채...
대북송금 김성태·클럽 아레나 실소유주…'세금반칙왕' 공개 2025-12-12 12:00:02
실소유주 강범구(52)씨도 수백억원대 탈세 혐의가 유죄로 확정돼 명단에 올랐다. 국세청은 이같이 세금 반칙 행위를 한 이들의 인적사항을 국세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일 홈페이지(www.nts.go.kr)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 '선박왕' 권혁 시도그룹 회장 개인 체납 1위 작년 말 기준 2억원 이상 국세를 1년 넘게...
테라사태 권도형에 미 법원 "희대의 사기"…징역 15년 선고 [HK영상] 2025-12-12 10:14:46
두 건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면서 재판은 곧바로 양형 절차로 넘어갔습니다. 검찰은 플리 바겐, 즉 유죄 인정 조건의 형량 조정에 따라 최대 12년을 구형했지만, 재판부는 그보다 높은 15년을 선고했습니다. 판사는 피해 규모가 400억 달러, 우리 돈 약 59조 원에 달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연방 검찰 사건 중에서도...
미 법원, '테라사태' 권도형에 "희대의 사기"…징역 15년 선고(종합) 2025-12-12 09:15:52
유죄를 인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권씨 형사재판은 유무죄 심리 절차 없이 곧바로 형량 선고 절차로 넘어간 상태였다. 미 검찰은 '플리 바겐'(유죄인정 조건의 형량 경감 또는 조정) 합의에 따라 권씨에게 최대 12년 형을 구형했고, 권씨 변호인은 한국에도 추가 형사 기소에 직면한 점을 고려해 형량이 5년을...
KDDX의 보이지 않는 손…대통령 발언이 흔든 7.8조 방산 전쟁 2025-12-12 08:45:50
전원 유죄 판결로 확정됐다. 당초 적용된 보안감점은 11월 19일 이미 종료됐으나 방위사업청이 갑자기 2026년 12월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고 HD현대는 강하게 반발하며 재검토를 요구했다. 업계에서는 “오락가락하는 방사청이 불확실성을 키운다”는 지적이 나온다. 감점 연장 여부는 수주 경쟁에 결정적 영향을...
'테라사태' 권도형에 미 법원 '징역 15년' 선고 2025-12-12 07:17:11
8월 사기 공모 및 통신망을 이용한 사기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이에 권씨 형사재판은 유무죄 심리 절차 없이 곧바로 형량 선고 절차로 넘어갔다. '플리 바겐'(유죄인정 조건의 형량 경감 또는 조정) 합의에 따라 미 검찰은 권씨에게 최대 12년 형을 구형했다. 권씨 변호인은 몬테네그로에서의 구금 생활과...
미 법원, '테라사태' 사기혐의 권도형에 징역 15년 선고 2025-12-12 07:07:13
유죄를 인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권씨 형사재판은 유무죄 심리 절차 없이 곧바로 형량 선고 절차로 넘어간 상태였다. 미 검찰은 '플리 바겐'(유죄인정 조건의 형량 경감 또는 조정) 합의에 따라 권씨에게 최대 12년 형을 구형했고, 권씨 변호인은 몬테네그로에서의 구금 생활과 한국에도 추가 형사 기소에 직면한...
'테라사태' 권도형, 美 법원서 징역 15년형 선고 2025-12-12 07:05:01
사기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이에 따라 권씨 형사재판은 유무죄 심리 절차 없이 곧바로 형량 선고 절차로 넘어간 상태였다. 검찰은 실형 구형과 별개로 플리 바겐 합의에 따라 권씨를 상대로 1천900만 달러(약 279억원)와 그 외 다른 일부 재산을 환수하기로 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트럼프 외압 논란' 온두라스 대선 특별 재검표 예정 2025-12-12 01:27:38
지지 의사를 보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어 마약 밀매 유죄로 45년 형을 받고 미국에 복역 중이던 후안 오를란도 에르난데스(57) 온두라스 전 대통령(2014∼2022년 재임)을 사면하기도 했다. 에르난데스 전 대통령은 아스푸라 후보와 같은 정당(국민당) 소속으로, 트럼프 대통령 집권 1기 때 협력 관계를 유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