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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윤석열, 어느 시점부터 文도 '잠재적 피의자'로 인식" [전문] 2021-03-09 11:14:47
구호 '좌익 척결! 우익 보강!'이 떠올랐다"며 "'국민 보호'는 자신이 추구하는 미래 역할을 밝힌 것으로 들렸다. 누구 또는 무엇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겠다는 것인지는 모호했던 바, 전형적인 정치인의 말투였다"고 지적했다. 그는 "공식적으로 2021년 3월4일부터 윤석열은 '정치인'이 되었다. 그...
“소외된 사람들에게 삶의 주체성을 전하는 학문이 ‘구술사’예요” 윤택림 한국구술사연구소장 2021-02-26 16:42:35
위해 충남 예산의 한 마을을 방문했다. 좌익이 우세했던 마을에 가서 현지조사를 하고 마을사를 재구성하려 했는데, 그 마을에 문헌 자료가 별로 없었다. 한국전쟁 이후에는 기록, 문서를 다 없애기도 했다. 마을의 면사무소나 군청에서도 주기적으로 공공 기록물을 중앙정부에 보냈고, 중앙정부는 그 자료들을 일정 시간이...
콜롬비아 군, 내전 중 민간인 6천400명 살해해 게릴라로 조작 2021-02-19 08:47:54
등 좌익 반군과 정부군, 우익 민병대 등이 얽혀 반세기 동안 피비린내 나는 내전이 벌어졌다. 정부군의 민간인 살상과 전사자 조작 사실이 드러난 것은 지난 2008년이었다. 군이 전쟁 성과를 부풀리고, 진급과 포상 기회 등을 얻기 위해 무고한 민간인들을 살해한 후 반군 전사자로 조작해 상부에 보고한 것이 확인됐다....
위안부 `왜곡` 하버드 교수…간토 조선인 학살도 부정 2021-02-17 09:12:38
한국 좌익세력의 소행이라고 기정사실화했다. 램지어 교수가 근거로 제시한 사료는 "지진 후 조선인이 불을 지르고 우물에 독을 탔다는 것은 근거가 없는 소문은 아니다"라는 내용의 조선총독부 보고서였다. 또한 램지어 교수는 일본인 자경단에 목숨을 잃은 조선인의 수도 부풀려졌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그는 "대지진 때...
하버드 램지어, 간토 조선인 학살도 부정…"사망자수 따져봐야" 2021-02-17 08:53:25
한국 좌익세력의 소행이라고 기정사실화했다. 램지어 교수가 근거로 제시한 사료는 "지진 후 조선인이 불을 지르고 우물에 독을 탔다는 것은 근거가 없는 소문은 아니다"라는 내용의 조선총독부 보고서였다. 또한 램지어 교수는 일본인 자경단에 목숨을 잃은 조선인의 수도 부풀려졌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그는 "대지진 때...
이인영 "北 원전의 '원' 자도 없었다" 2021-02-01 09:59:06
좌익' 등 표현들을 종종 쓰면서 공세를 야당 쪽에서 강화했었기 때문에 이게 정략적으로 이뤄지는 측면들도 다분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통일부 또한 "2018년 이후 남북협력사업으로 북한 지역 원전 건설을 추진한 사례는 없다"며 "2018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북측에 전달한 '한반도 신경제구상'엔 원전이란...
콜롬비아 옛 FARC 반군 지도부, 전쟁범죄 혐의로 기소돼 2021-01-29 08:56:58
한 좌익 반군과 정부군, 우익 민병대가 뒤얽혀 50년 넘게 치열한 유혈 충돌을 벌였다. 내전 당시 콜롬비아에선 정치인이나 민간인이 반군에 납치돼 몸값을 뜯기거나 살해되는 일도 빈번했다. 이날 특별평화재판소는 FARC 반군들이 군인이나 정부 관계자들을 납치해 수감된 반군 조직원 석방을 압박하고, 내전 자금 마련을...
미국, 쿠바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할 듯…바이든에 부담 2021-01-12 01:55:50
콜롬비아 좌익 게릴라 단체 민족해방군(NLA) 요원의 범죄인 인도 요청을 거부하고 있다는 점을 재지정 이유로 들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미국의 테러지원국 명단에는 북한, 시리아, 이란이 올라와 있다. 쿠바는 1982년 테러지원국에 지정됐다가 오바마 행정부가 경제적, 외교적 관계 개선을 추진하면서 2015년 해제됐다....
[데스크 칼럼] 왜 검찰개혁을 망치나 2020-12-20 18:34:06
지지 좌익 판사’라는 이미지를 만들어내기 적합함”이라고 했다. 재판 이력을 적어놓은 것을 법관의 부정적 이미지를 형성하기 위한 정보라고 규정했다. 윤 총장이 “사회와 국민을 위해 어떻게 봉사할지 그런 방법은 퇴임 후 천천히 생각해보겠습니다”라고 한 국회 답변이 위신 손상으로 징계사유라는 대목도 논란이다....
[이응준의 시선] 괴물이 되지 않으려는 안간힘 2020-11-18 17:40:15
줄 아는 영혼이었기에 좌익 파시즘, 우익 파시즘을 포함한 모든 종류의 파시즘들을 경고하고 고발한 작가 조지 오웰이 될 수 있었다. “나는 내가 폭로하고 싶은 거짓말이 있기 때문에 글을 쓴다”라고 말했으며 “정치적 글을 예술로까지 승화시키고 싶다”는 꿈이 있던 그는 그 꿈을 이루고 마흔일곱 살에 죽었다. 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