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최강욱 'XXX'·'암컷' 이어 '죽고 살 일이냐'로 3번째 징계 2025-09-17 10:17:00
전 의원에 대한 긴급 진상조사를 지시했다. 최 전 의원은 지난달 31일 대전 중구 문화원에서 열린 혁신당 대전 세종 정치아카데미 강연 중 당내 성비위 사건과 관련해 2차 가해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그는 "그게 그렇게 죽고 살 일인가"라거나 "남 얘기 다 주워듣고 떠드는 것", "그건 개돼지의 생각"이라는 표현했다가...
與 심판원, '성비위 2차 가해 논란' 최강욱에 당원자격 정지 1년 2025-09-16 22:36:41
전 원장에 대한 진상조사를 지시했고, 이후 7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간담회에서 최 전 원장을 대면 조사한 윤리감찰단의 보고를 받은 정 대표는 최 전 원장을 윤리심판원에 회부했다. 같은 날 최 전 원장은 "자숙하고 성찰하겠다"며 당 교육연수원장직에서 자진 사퇴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순직 해경' 구조장비 투입까지 40분…해상 순찰차 키도 못찾아 '우왕좌왕' 2025-09-16 17:51:25
뒤흔들고 있다. 동료 경찰의 내부 고발, 대통령의 진상 규명 지시, 김용진 해경청장의 사의 표명 등에 이어 이번엔 늑장 구조 의혹까지 터져 나왔다. 해경은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구조 책임을 물어 해체된 이후 10여 년 만에 최대 위기를 맞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16일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이 확보한 해경 상황보고...
故 오요안나 사망 1주기…MBC,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폐지 2025-09-16 08:54:35
당사자 간의 동의가 이뤄질 경우, MBC는 진상조사위원회의 조사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1년 MBC에 입사한 고 오요안나는 지난해 9월 세상을 떠났다. 유족이 올해 초 오요안나의 휴대전화에서 동료 기상캐스터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는 내용이 담긴 원고지 17장(약 2750자)의 분량의 유서를 공개하면서 직장...
오요안나 1주기…MBC, '기상캐스터' 제도 없앤다 2025-09-15 19:58:16
캐스터는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다 지난해 9월 세상을 등졌고, 고용노동부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는 아니지만 특별근로감독 결과 MBC 내 괴롭힘 행위가 있었다고 봤다. MBC는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께 위로의 말씀을 올린다"며 "민사소송 당사자 합의 시 진상조사위원회 조사 결과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속보] 李대통령, 해경 순직에 '외부 독립기관 진상조사' 지시 2025-09-15 17:15:50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갯벌에 고립된 중국인을 구조하다가 순직한 해양경찰 고(故) 이재석 경사의 사고에 대해 "해경이 아닌 외부의 독립적인 기관에 맡겨 엄정히 조사하라"고 지시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고인의 동료들로부터 '윗선이 진실을 은폐하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는 점을 이...
협력사는 '해킹 신고' 했는데…LG유플러스 "정황 없다" 2025-09-15 15:15:29
"국민의 재산 피해와 직결된 만큼 철저한 진상 규명으로 책임을 묻고 재발 방지를 위해 법과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LG유플러스는 침해 정황이 없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프랙 보고서에 나와 있는 그대로다. 자체 조사했는데 관련 유출 흔적은 없었다"며 "현재 정부 조사에...
KT·LGU+ "해킹 침해 없었다"…협력사만 신고 2025-09-15 13:36:51
만큼 철저한 진상 규명으로 책임을 묻고, 재발 방지를 위해 법과 제도를 반드시 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LG유플러스는 "시큐어키를 통해 유출된 아이디, 패스워드로 현재까지 자사 서버에 침투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에 침해 신고를 하지 않았다"며 "패스워드가 일방향 암호화로 복호화가 불가능하기...
"너무 억울하게 죽었잖아"…숨진 해경 마지막 길 '눈물바다' 2025-09-15 12:34:03
진상조사단을 꾸렸다. 이날 장례위원장을 맡은 오상권 중부지방해경청장은 영결식에서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2인1조 출동 원칙을 준수하지 못한 이유와 고인과 연락이 끊긴 뒤 신속한 대응을 못 했는지, 구조 장비나 자기 장비 보호는 부족하지 않았는지 명백히 밝혀내겠다"며 "고인의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故 오요안나 모친 '단식'에…김장겸 "MBC 책임 회피" 2025-09-15 12:27:57
김 의원은 "무엇보다 진상규명과 또 유가족에 대한 위로 및 재발 방지 조치가 충분치 않았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고, 지금 고인의 모친이 단식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러나 고인이 소속된 MBC는 책임을 회피하고 공식 사과조차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의를 말하면서 남의 눈의 티끌을 비수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