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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동문만 1000명…21년째 'IT CEO 교류의 장' 만든 진대제 회장 2025-12-15 16:44:19
"3년 이어가기도 어려운 최고위과정을 21년째 운영하고 있다고 하면 모두가 놀랍니다." 지난 9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진행된 '진대제 AMP(최고경영자과정) 21기 졸업식'에서 진대제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 회장은 "누적된 동문 수가 1000명에 달하는 등 정보기술(IT) 분야를 포함한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의...
세종사이버대학교 경영학과, ‘AI 시대 온라인 창업’ 특강 2025-12-15 15:13:05
등 3대 전문과정을 통해 경영학의 본질을 체계적으로 학습하도록 하고, 전 교과과정에 AI 역량 강화가 반복적으로 강조되도록 설계했다. 아울러 사이버대학 최초 ‘ESG 경영컨설턴트’ 과정을 제공하며, 급변하는 시대 학생들이 흔들림 없이 미래를 주도하는 ‘슈퍼 퍼포머’로 성장하도록 최첨단 지식과 실용 역량을...
미모의 女 래퍼 "헤어지려면 이 방법 밖에"…데이트 폭행 호소 2025-12-15 14:50:45
피해자인 척하냐는 분들. 아까 한 시간 동안 집 문 두드리고 비밀번호 누르고 맞은 날도 본인 집에서 못 나가게 했다"며 "완전히 헤어지려면 이 방법밖에 없었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올리니까 연락이 안 온다"며 "불편하시면 죄송하다"고 적었다. 재키와이는 폭행 상대로 추정되는 이의 이메일 및 음성 메시지까지...
대통령 세종집무실 밑그림 공개…'행정수도 세종 완성' 본격 착수 2025-12-15 14:47:25
의대 개교와 고려대 착공으로 3천 명 대학으로의 도약을 준비한다. 행복청은 지난 1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지역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미래 모범도시, 행복도시 세종’을 담은 2026년 업무계획을 보고했다고 15일 밝혔다. 행복청은 내년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동시에...
"14억 아파트가 한 달 만에"…'2020년 악몽 재연' 경고 터졌다 2025-12-15 14:00:27
세제 강화 등으로 매수심리가 위축되면서 집을 사려던 이들 중 일부가 전세에 머물면서 전세 수요는 줄어들지 않았다. 여기에 계약갱신청구권과 전월세상한제로 인해 최장 4년간 전셋값이 묶였던 매물이 시장에 나오는 것도 한몫하고 있다. 그간 전세 보증금을 5% 이상 올릴 수 없던 집주인들이 4년 치를 한 번에 올리고...
경기 아파트도 전용 84㎡ 분양가 '6억 시대' 2025-12-15 13:32:47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2020년 1446만원에서 2025년 2077만원으로 43% 올랐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발표한 올해 10월 건설공사비 지수는 131.74로, 2020년 대비 약 32% 증가했다. 국토교통부도 지난 9월 분양가 상한제 기본형 건축비를 ㎡당 217만4000원으로 인상했다. 최근에는 환율 리스크까지 겹쳐 건축비...
작년 3만8천명 퇴직연금 1.8조원 헐어 주택구입…역대 최대 2025-12-15 12:00:02
3만8천명 퇴직연금 1.8조원 헐어 주택구입…역대 최대 중도인출 2년 연속 증가…수익률 상승에 실적배당형 가입자 늘어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지난해 집을 사기 위해 퇴직연금을 당겨쓴 이가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많은 3만8천명으로 집계됐다. 수익률이 더 높은 개인형 퇴직연금(IRP)과 실적배당형에 가입자가...
범죄 강력대응 요구 민심에 중남미 정치지형 '급 우경화' 2025-12-15 11:46:17
집 문에 자물쇠와 이중문을 설치했다. 범죄자들의 침입을 막기 위해서다. 그는 "두려움 속에서 산다"며 "전에는 이런 일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런 두려움은 이 북부 산간 마을뿐만 아니라 수도 산티아고를 거쳐 남부의 파나고니아에 이르기까지 칠레 전역에 퍼져 있다. 칠레는 중남미에서 상당히 안전한 나라로 꼽혔으나...
李대통령도 "대책이 없다"는데…'똘똘한 한 채'의 힘 [돈앤톡] 2025-12-15 11:22:03
집주인들은 보유하고 있는 주택 가운데 가장 핵심인 집만 남기고 정리에 들어갔습니다. 서울에 있는 집이 우선순위로 남게 된 셈입니다. 이른바 '똘똘한 한 채' 현상으로 서울 내에서도 초양극화 현상이 심화하고 있습니다. 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5분위 배율은 6.8배를 기록했습니다. 역대...
명곡, 세월의 때가 묻을수록 더 빛나는 것…'이문세 더 베스트' [리뷰] 2025-12-15 11:02:31
또 3집을 시작으로 13집까지 오랜 음악적 동반자였던 고(故) 이영훈 작곡가를 회상하기도 했다. 이문세의 '현재'를 확인할 수 있는 무대도 있었다. 그는 새 앨범을 준비하며 꾸준히 신곡을 내고 있다. 이문세는 "아직 이 곡들이 히트곡이 못되어서 오늘 무대에는 세울 수가 없다"고 재치 있게 말하고는 지난해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