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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개인사업자 대출 전쟁…현대카드도 참전 2025-12-08 17:33:06
올해 2분기 대출 잔액은 전 분기 대비 5.4% 늘어난 48조8000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연체율도 1.92%에서 2.07%로 뛰었다. 한 카드사 임원은 “카드론이 위축된 가운데 개인사업자 시장이 그나마 ‘숨 쉴 구멍’”이라며 “연체율 추이 등도 면밀하게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애터미, 경북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51억 원 기부 2025-12-08 16:08:12
지원이 피해지역의 의료 회복과 지역 공동체 재건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며, 도에서도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애터미가 기부한 100억 원 중 48억 4000여만원은 7월 산불 진화 과정에서 희생·부상을 입은 분들을 위한 유가족 위로 지원금과 아동양육시설...
웹툰·영화·AI로 확장하는 부천 콘텐츠 혁신 2025-12-08 09:26:25
창작실, 교류 공간을 갖추고, 48개 팀·357명이 입주해 있다. ‘재담미디어’를 비롯한 주요 콘텐츠 기업들이 입주하며 IP 기반 융복합 콘텐츠 제작의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기업 성장 전 과정 지원…투자·판로 확대부천시는 ‘문화콘텐츠 성장지원 플랫폼’을 통해 창작자와 기업의 기획부터 투자 유치, 판로 확대까지...
강남보다 더 뛴 과천 … 지난주 집값 '상승률 1위' 2025-12-07 17:01:59
전용 242㎡는 48억5000만원에, 개포동 ‘래미안블레스티지’ 전용 113㎡는 44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이어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더샵’ 전용 139㎡(37억원), 송파구 잠실동 ‘리센츠’ 전용 84㎡(36억원) 등도 고가 거래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아파트 전세 보증금 상위 1~4위는 모두 서초구에서 나왔다. 반포동...
19억5000만원 청담동 아파트, 9년 만에 팔린 가격이… [데이터로 보는 부동산] 2025-12-06 18:43:43
전용 242㎡는 48억5000만원에, 개포동 '래미안블레스티지' 전용 113㎡는 44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이어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더샵' 전용 139㎡(37억원), 송파구 잠실동 ‘리센츠’ 전용 84㎡(36억원) 등도 고가 거래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아파트 전세 보증금 상위 1~4위는 모두 서초구에서 나왔다....
'일론 머스크 비켜'…올들어 주가 80% 오른 기업 정체 [핫픽!해외주식] 2025-12-05 07:21:11
매출 1억5500만달러를 내 이 기업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48% 급증한 규모다. 작년 26.6% 수준이었던 GAAP 기준 총 마진은 37%로 올랐다. 100달러만큼 매출을 올리면 원가를 빼고 37달러는 남긴단 얘기다. 2020년 총 마진이 -34%로 수익성 ‘마이너스’였던 것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이다....
"반도체만큼 중요"…글로벌 식량시장 흔드는 '큰손'의 정체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05 07:00:02
GMI에 따르면, 가뭄 저항성 종자 시장 규모는 2024년 48억 달러에서 2034년에는 89억 달러로 연평균 6.5% 성장할 전망이다. 이 시장 역시 빅4 기업을 포함한 상위 7개 사가 약 48%를 점유하며 초기 시장 지배력을 확보하고 있다."식량 지배가 인류 지배"최근 종자는 반도체처럼 국가 안보의 핵심 자산이 됐다. 헨리 키신저...
루치아 보르곤초니 "문화는 이탈리아의 과거·미래이자 고효율 투자" 2025-12-04 18:31:09
루치아 보르곤초니 이탈리아 문화부 차관(48·사진)은 지난 2일 자국의 정체성을 이 한 문장으로 정의했다. 보르곤초니 차관은 주세페 콘테와 마리오 드라기 정부를 거쳐 현 조르자 멜로니 정부에 이르기까지 이탈리아 문화 정책의 핵심 업무를 담당해 왔다. 그는 기존의 문화유산 보존을 넘어 ‘창의산업’ 육성과 ‘첨단...
[사설] 美도 日도 車산업 보호 총력전…친환경만 고집하는 韓 2025-12-04 17:48:48
억엔(약 1조8000억원)의 세수를 포기하더라도 트럼프 관세로 부담이 늘어난 자동차업계를 돕겠다는 것이다. 미국, 일본의 자동차산업 보호 움직임과 달리 한국은 ‘친환경 드라이브’에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정부는 최근 배출가스를 2018년 대비 최소 53% 감축하겠다는 ‘2035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확정했다....
대전시, 산단 535만평 조성계획 가시화…유성 대동지구 등 신규산단 4곳 조성 2025-12-04 14:30:12
305만 평으로 순항 중이며, 신규 산단 48만 평이 공개됨에 따라 총 353만 평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원촌 첨단바이오 메디컬 혁신지구는 유성구 원촌동 하수처리장 이전 부지를 활용한 바이오 중심 개발사업이다. 당초 하수처리장 이전 부지에 약 12만 평 규모로 조성계획이었으나, 사업대상지 서측 낙후 지역을 포함한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