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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타 더 줄인 김시우, US오픈 2라운드 공동 8위(종합) 2017-06-17 09:50:24
랭킹 1∼3위 존슨·매킬로이·데이, 컷 탈락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시우(22)가 제117회 US오픈 골프대회(총상금 1천2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8위에 이름을 올리며 메이저 우승 가능성을 부풀렸다. 김시우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 힐스(파72·7천839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타 더 줄인 김시우, US오픈 2라운드 공동 7위 2017-06-17 08:25:03
7위 매킬로이·데이, 컷 탈락 사실상 확정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시우(22)가 제117회 US오픈 골프대회(총상금 1천2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메이저 우승 가능성을 부풀렸다. 김시우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 힐스(파72·7천839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US오픈 골프대회 개막…선수 애인들은 코스 밖 미모 대결(종합) 2017-06-16 16:40:54
킬로이에게 스톨이 이를 바로 잡아주면서 인연이 시작됐다. 이때 매킬로이는 테니스 선수인 캐럴라인 보즈니아키(덴마크)와 교제 중이었다. 올해 마스터스 우승자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는 미국 골프채널 리포터였던 앤절라 애킨스와 올해 결혼할 예정이다. 애킨스는 대회 첫날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6-16 15:00:05
1∼3위 존슨·매킬로이·데이, US오픈 동반 부진 170616-0428 체육-0029 11:35 착지 순간 가발 벗겨진 멀리뛰기 선수…기록 줄고 체면마저 170616-0434 체육-0030 11:39 오승환, 테임즈에 2점짜리 결승 홈런 허용…패전 170616-0440 체육-0031 11:43 수영 국가대표 박태환, 아레나와 공식 후원 협약 170616-0444 체육-0032...
세계 랭킹 1∼3위 존슨·매킬로이·데이, US오픈 동반 부진 2017-06-16 11:15:48
세계 랭킹 1∼3위 존슨·매킬로이·데이, US오픈 동반 부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남자골프 세계 랭킹 1위부터 3위까지가 제117회 US오픈 골프대회에서 나란히 컷 탈락 위기에 몰렸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 힐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세계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은...
김시우 3언더파…US오픈 골프대회 첫날 공동 11위(종합) 2017-06-16 10:12:03
매킬로이·데이 등 톱 랭커들도 150위 안팎 '참사'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시우(22)가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17회 US오픈 골프대회(총상금 1천2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3언더파로 선전했다. 김시우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 힐스(파72·7천845야드)에서 열린 대회...
김시우 3언더파…US오픈 골프대회 첫날 10위권 선전 2017-06-16 09:09:49
매킬로이·데이 등 톱 랭커들도 150위 안팎 '참사'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시우(22)가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17회 US오픈 골프대회(총상금 1천2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3언더파로 선전했다. 김시우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 힐스(파72·7천845야드)에서 열린 대회...
US오픈 골프대회 개막…선수 애인들은 코스 밖 미모 대결 2017-06-16 07:03:55
킬로이에게 스톨이 이를 바로 잡아주면서 인연이 시작됐다. 이때 매킬로이는 테니스 선수인 캐럴라인 보즈니아키(덴마크)와 교제 중이었다. 올해 마스터스 우승자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는 미국 골프채널 리포터였던 앤절라 애킨스와 올해 결혼할 예정이다. 폴 케이시(잉글랜드)의 약혼녀 폴리아나 우드워드 역시 TV...
제117회 US오픈 골프대회 개막…김민휘, 4번 홀까지 공동선두 2017-06-15 22:10:43
킬로이(북아일랜드), 3위 제이슨 데이(호주) 등 세계 정상급 선수 156명이 출전해 총상금 1천200만 달러(약 135억2천만 원), 우승 상금 216만 달러(약 24억3천400만 원)를 놓고 경쟁한다. 한국시간 15일 밤 10시 현재 김민휘(25), 데이비스 러브 4세, 찰리 호프먼(이상 미국) 등 6명이 1언더파로 공동 선두권을 형성했다....
매킬로이 캐디 수입, PGA 61위와 동급 2017-06-15 17:17:31
매킬로이는 900만달러를 먼저 받고 나머지 100만달러는 은퇴 후 수령하기로 했다.피츠제럴드의 수입 165만달러는 pga투어 상금 순위로 따지면 지난 시즌 기준으로 61위에 해당한다. pga투어 다음 시즌 출전 자격을 넉넉하게 확보할 수 있는 액수다. 큰 수입을 기록한 피츠제럴드는 매킬로이에게 “내 은행 계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