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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재수사 고삐 죄는 검찰 2017-06-25 18:39:43
산하기관 감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김종 전 문체부 차관이 최씨의 조카 장시호 씨 소유 업체를 부당 지원토록 했다며 직권남용 혐의로 수사의뢰했다.검찰 관계자는 “특검법의 수사 대상이었지만 제대로 수사하지 못한 의혹들도 재수사 대상으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문고리 3인방’으로 불린 이재만...
"삐뚤어진 母情이 딸까지 공범으로"…이대도 적극 가담 2017-06-23 18:32:35
학사비리 모두 유죄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최씨와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김 전 학장, 남궁 전 처장, 최 전 총장 사이에 정씨의 부정 선발에 관한 순차 공모 관계가 성립하고, 최 전 총장이 남궁 전 처장에게 선발 지시를 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학사 특혜 혐의에 대해서도 “피고인들...
[연합시론] '이대 비리' 전원 유죄, 정유라 혐의도 규명해야 2017-06-23 17:31:58
씨와 김종 전 문체부 2차관 그리고 최 전 총장 등 이대 주요 보직교수들 간의 순차적 공모관계가 있었음을 인정했다. 특히 최 씨의 범행과 관련해서는 '삐뚤어진 모정'과 함께 "'빽도 능력'이란 냉소가 사실일지 모른다는 의구심마저 생기게 했다"고 질타했다. 재판부는 또 이대 교수들에 대해서도 대학에...
최순실 변호인 "항소한다"…을지문덕 인용해 3차영장에 '견제구' 2017-06-23 17:22:21
있다고 본다"며 "중간 고리로 지목된 김종도 대학에다 정유라가 입학 원서를 냈다는 것만 얘기했지 이렇게 해달라고 증언한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 최씨가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에게 딸 정유라(21)씨의 대입 지원 소식을 알린 것은 맞지만, 이화여대 관계자들에게 부정한 방법으로까지 입학을 시켜달라고 요구한...
'국정농단' 최순실 첫 유죄 징역 3년…이대비리 9명 모두 유죄(종합) 2017-06-23 11:26:38
재판부는 "증거에 의하면 최씨와 김종, 김경숙, 남궁곤, 최경희 사이에 정유라의 부정선발에 관한 순차 공모 관계가 성립하고, 최경희가 남궁곤에게 정유라 선발 지시를 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설명했다. 학사 특혜 혐의에 대해서도 "피고인들 모두 공모 관계를 부인하나 증거에 의하면 특혜 의사의 결합과 실행 행위가...
최순실, 딸 정유라 학사비리 징역 3년 실형…최경희 징역 2년 2017-06-23 11:08:19
선고했다.재판부는 "증거에 의하면 최씨와 김종, 김경숙, 남궁곤, 최경희 사이에 정유라의 부정선발에 관한 순차 공모 관계가 성립하고, 최경희가 남궁곤에 정유라 선발 지시를 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설명했다.재판부는 특히 최씨에 대해 "자녀가 잘 되기를 바라는 어머니 마음으로 보기엔 너무나 많은...
'국정농단' 최순실, 정유라 학사비리 첫 유죄…징역 3년 실형 2017-06-23 10:49:43
재판부는 "증거에 의하면 최씨와 김종, 김경숙, 남궁곤, 최경희 사이에 정유라의 부정선발에 관한 순차 공모 관계가 성립하고, 최경희가 남궁곤에 정유라 선발 지시를 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특히 최씨에 대해 "자녀가 체육특기자로 성공하기 위해선 법과 절차를 무시하면서까지 배려받아야 한다는...
정유라 영장 또 기각…검찰 국정농단 재수사 '제동' 2017-06-20 22:22:11
추가 확보하고 감사원이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 대해 수사를 의뢰하는 등 재수사의 발판으로 삼을 명분도 쌓여왔다. 검찰 안팎에서는 특히 정유라씨 수사가 이를 위한 첫 단추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정씨가 최씨의 국정농단을 오랫동안 옆에서 지켜보고 수혜를 입은 당사자인 데다, '럭비공'으로...
"민정수석이 문체부 국·과장 인사 요구, 처음이자 마지막" 2017-06-16 19:52:13
처음이자 마지막" 김종덕 前장관, 우병우 재판 증언…"우병우, '위'에 보고된 거라고 해"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황재하 기자 = 김종덕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6일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민정수석이 국·과장 인사 조처를 요구한 건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증언했다. 김...
[취재수첩] 감사원의 '코드 감사' 논란 2017-06-14 18:00:55
나머지 사안들은 청와대가 가볍게 얘기하거나 김종 전 문체부 차관이 혼자 지시했는데 담당자들이 법률 검토도 안 해보고 일방적으로 이행했다”고 지적했다.이런 설명에도 불구하고 감사원의 행보를 두고 여러 뒷말이 나왔다. 감사원은 당초 2월 말 감사를 끝내기로 했다가 몇 차례 연기하며 5개월을 끌었다. 그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