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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영국 첫 직항 성공…역대 최단 17시간 2018-03-25 16:53:05
무착륙 비행에 성공한 적이 있으나 조종사와 승무원 외에 승객은 태우지 않았다. 이번 논스톱 비행에 성공한 787-9 드림라이너 비행기는 같은 크기의 다른 비행기에 비해 연료 효율성이 20%가량 뛰어나다고 콴타스항공은 밝혔다. 초장거리 비행에 따른 승객 불편을 줄이려고 소음은 줄이고 공기순환 기능은 개선했다. 일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8-30 08:00:07
것" 떠벌인 모로코인 추방 170829-1030 외신-0168 17:06 호주 콴타스항공, 시드니-런던 1만7천km 무착륙 비행편 추진 170829-1042 외신-0169 17:16 中, 임박한 韓 사드 추가 배치에 "중단하라" 강력 촉구 170829-1049 외신-0170 17:18 "대학을 공산당의 굳건한 보루로"…中, 대학 사상통제 강화 170829-1052 외신-0171 17...
호주 콴타스항공, 시드니-런던 1만7천km 무착륙 비행편 추진 2017-08-29 17:06:45
무착륙 비행할 수는 있다. 문제는 수익이 날 만큼 많은 승객을 태우고 짐을 실을 수 있어야 한다는 데 있다. 이미 1989년 이 항공사는 보잉 747-400으로 두 도시 사이를 무착륙 비행한 기록이 있으나 조종사와 승무원 7명을 포함, 단 23명만 태운 비행이었다. 정상적으로 승객을 태웠을 때는 한번 기착에 24시간 걸린다....
[윤성민의 데스크 시각] 큰 상금 건 드론월드컵 열자 2016-08-28 17:53:44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1927년 세계 최초로 무착륙 대서양 횡단비행에 성공한 찰스 린드버그의 도전 뒤에는 호텔 갑부 레이먼드 오르테가 내건 2만5000달러(현재 가치 약 50만달러)의 상금이 숨어 있다. 프랑스 타이어 회사 미쉐린은 1908년부터 항공기록을 경신하는 조종사들에게 상금을 주는 ‘미쉐린컵’을...
조양호 "조종사 업무 그렇게 힘드냐"…SNS 댓글 `논란` 2016-03-14 18:12:37
심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마치 대서양을 최초로 무착륙 횡단한 린드버그 같은 소리를 한다"며 해당 글을 비난했습니다. 앞서 부기장, 김 씨는 어제(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종사들의 비행 전 수행 절차를 정리한 글을 올렸습니다. 조 회장의 댓글에 대해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는 "조 회장이 허위 사실을 적어 조...
조양호 회장, SNS 댓글 논란…"조종사가 힘들다고? 차 운전보다 쉬운데" 2016-03-14 14:17:16
웃어요. 마치 대서양을 최초로 무착륙 횡단한 린드버그(lindbergh)같은 소리를 하네요"라고 지적했다. 여기서 린드버그는 1927년 세초로 대서양 무착륙 단독비행에 성공한 위대한 비행가 찰스 린드버그를 말한다. 또한 그는 "열심히 비행기를 타는 다수의 조종사 ?욕되게 하지 마세요"라며 댓글을 끝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