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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유튜브 촬영까지…'스몰 브랜드' 인큐베이터로 뜨는 동대문 2025-03-23 18:23:08
원단과 단추, 지퍼, 실 등을 구매해 샘플 제품을 제작한다. 언제든 사진과 유튜브 촬영이 가능한 모델들이 수시로 들락거린다. 패션업계 관계자는 “한 지역에 패션 브랜드 론칭을 위한 모든 인프라가 압축된 동대문 같은 곳은 국내는 물론 세계 어디에서도 찾기 어렵다”며 “동대문 디자이너들이 대체지가 없다고 입 모아...
日, 혼합진료땐 환자부담 100%…"과잉치료 꿈도 못꿔" 2025-03-19 17:57:03
단추부터 잘못 끼웠다는 지적이다. 최근 일본에서 유행하는 꽃가루 알레르기 때문에 찾은 신주쿠의 한 내과도 혼합 진료가 안 되는 것은 마찬가지였다. 이 내과 프런트엔 ‘자비 진료 일람’이라는 제목 아래 한국의 영양주사 같은 백옥(4400엔), 비타민(3300엔), 숙취 수액(2500엔), 태반(1100엔) 등 여러 주사가 안내돼...
한화에너지 IPO 주관사단 5곳 선정...대표주관 한국·NH·대신 2025-03-19 10:10:26
한화에너지의 자회사로 승계 작업의 핵심 단추로 꼽혔던 IPO다. 한화임팩트는 내부 사정을 이유로 상장을 철회했지만, 이번에 그룹 지배구조 및 사업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가진 당시 증권사들과 다시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다. NH투자증권 역시 2023년 한화갤러리아 재상장, 2024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적분할 등...
MBK회장 소상공인 지원은 미봉책…"홈플정상화 1조6천억원 필요"(종합) 2025-03-17 17:01:03
단추인 순운전자본을 플러스(+)로 돌려놓기 위한 8천억원대 자금은 '필요 최소한의' 액수인 셈이다. 단기 채무 상환을 위한 추가 유동성 공급도 필수적이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실이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업권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3일 기준 홈플러스 기업어음(CP)·카드대금...
MBK회장 소상공인 지원은 미봉책…"홈플정상화 1조6천억원 필요" 2025-03-17 14:29:29
수 있다. 홈플러스 재무·영업 정상화의 첫 단추인 순운전자본을 플러스(+)로 돌려놓기 위한 8천억원대 자금은 '필요 최소한의' 액수인 셈이다. 여기에 단기 채무 상환을 위한 추가 유동성 공급도 필수적이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실이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업권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증시보다 실물경제' 트럼프 반박한 WSJ "증시가 곧 경제" [김인엽의 매크로 디코드] 2025-03-17 11:48:02
10% 관세를, 중국이 (단추에) 8% 보복관세를 부과하면서 단추 가격이 18% 올랐다"라며 "2월 이후 주문한 단추 5000개의 비용이 5400달러 올랐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이탈리아, 한국 중국 등에서 원단을 수입하기 위해 그간 캐나다 운송회사를 이용했지만, 트럼프 관세 발표 이후 캐나다 회사가 운송 비용 요금을 33% 올려...
[게임위드인] 게임 발전 논하는 5060 여러분, 갤러그 이야긴 그만하시죠 2025-03-15 11:00:01
단추부터 잘못 끼웠다. 청년 게이머들이 게임 정책과 관련해 기성 정치권을 바라보는 시각은 냉소와 반감이 뒤섞여 있다. 게임을 중독 유발 물질로 보고 규제하려는 움직임은 2000년대 초부터 정당을 막론하고 심심찮게 나왔다. 청소년의 심야 시간대 게임 이용을 원천 금지한 셧다운제는 이명박 정부 때인 2011년 통과돼...
[사설] 국민연금 모수조정은 연금개혁 첫 단추일 뿐 2025-03-14 17:39:46
운영하는 제도인 만큼 민주당도 ‘절대 불가’만 고수할 게 아니라 진지하게 협의에 나서야 한다. 현재 예상되는 70년 뒤 기금 누적 적자는 2경1669조원에 달한다. 이번에 연금개혁이 이뤄진다고 해도 줄일 수 있는 적자는 극히 일부일 뿐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모수 조정은 지난한 연금 개혁의 첫 단추일 뿐이다.
[서미숙의 집수다] 임대차 2법, 시행 5년 만에 수술대 오르나…폐지보단 손질? 2025-03-14 06:01:01
첫 단추를 끼우더라도 앞으로 개선안의 방향과 법 개정 전망은 불투명하다. 임대차 2법을 만든 더불어민주당이 다수당이고, 현재 민주당 일부 의원들은 전세 기간과 갱신권 사용 기간을 '3+3년' 또는 '2+2+2년'으로 강화하는 법안 발의를 검토 중이다. 탄핵 정국에 따른 조기 대선 여부는 향후 개정안의...
100억 들였는데 '천재들의 대실패'…홈플러스는 왜 망가졌나 [도마 위 MBK①] 2025-03-13 16:20:31
단추부터 어긋난 홈플러스 '밸류업'MBK파트너스는 맥킨지의 조언에 발맞춰 홈플러스의 첫 CEO로 김상현 전 P&G 아세안 총괄사장을 임명했다. 홈플러스 합류 직전 글로벌 생필품 기업인 P&G에서만 거의 30년 근무한 김 총괄은 '마케팅의 신'으로 불릴 정도로 입지전적인 인물이었다. MBK 측에서 천문학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