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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선물 노렸다…'택배 절도' 기승 2025-01-25 14:16:08
이 아파트 주민 2명을 체포하기도 했다. 대전서부경찰서는 '택배 절도는 범죄입니다', '징역 6년 이하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 범죄예방 문구를 넣은 박스 포장용 테이프와 홍보 스티커를 별도로 제작해 지역 내 우체국과 우편취급소 등 11곳에 배포하는 등 범죄예방에 나서고 있다. 이와 함께 설...
'尹 구속' 내달 6일까지 연장 신청…검찰, 중앙지법에 냈다 2025-01-24 18:02:59
윤 대통령 체포영장과 구속영장을 서울서부지법에서 발부받은 공수처와 달리 검찰은 서울중앙지법을 택했다. 내란 사건 관할이 서울중앙지법에 있다는 판단에서다. 검찰은 이르면 이번 주말 동안 윤 대통령 대면 조사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 전직 대통령 사례와 경호 문제 등을 고려해 윤 대통령을 소환하기보다는 특수본...
尹 구속기간 늘어나나…검찰, 오늘 중 연장 신청 2025-01-24 09:33:27
나설 것으로 보인다. 신속한 조사를 위해 이르면 주말께 조사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만약 법원이 구속기간 연장을 불허한다면 바로 기소해야 하는 만큼 검찰은 이런 상황도 대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윤 대통령에 대한 조사는 구속됐던 전직 대통령 사례를 고려할 때 보안과 경호 문제 등을 고려해 검찰청사로...
대면조사 한 번 못한 공수처, 결국 '윤 대통령 기소' 검찰에 넘겼다 2025-01-23 18:06:28
윤 대통령을 체포했다. 체포 당일엔 윤 대통령을 10시간40분간 조사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했다. 공수처는 19일 윤 대통령을 구속한 뒤 강제구인과 서울구치소 현장 조사까지 시도했지만 윤 대통령이 변호인 접견과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변론 준비 등을 이유로 거부하는 바람에 번번이 실패했다. 결국 공수처는 윤...
경찰, 김성훈·이광우 '경호처 강경파' 24일 출석 요구 2025-01-23 16:38:09
인사다. 이들은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하는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를 받는다. 김 차장과 이 본부장은 경찰 출석 요구에 세 차례씩 불응해 결국 체포됐으나 모두 풀려났다. 경찰은 김 차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 단계에서 반려됐고 이에 따라 경찰은 이 본부장도 석방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한...
경찰, 서부지법 습격 가담 58명 금명간 檢 구속 송치 2025-01-23 13:50:16
18~19일 서부지법과 헌법재판소 인근에서 체포돼 구속된 58명을 구속 송치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들은 서부지법 침입,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차량 저지 등 공무집행 방해나 경찰관 폭행 등 공무집행방해, 서부지법 월담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경찰은 "구속 만기 기한이 29~30일로 설 연휴 기간에 몰려 있고...
호주, 계속되는 반유대주의 범죄에 '해외 배후설' 수사 2025-01-22 13:29:57
지지하는 등 이스라엘 입장에 반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샤렌 하스켈 이스라엘 외무부 차관도 전날 호주 ABC와 인터뷰를 통해 반유대 범죄에 대한 호주 정부의 대응이 너무 느리고 신중해 오히려 반유대 범죄를 부추긴다며 "체포와 조사, 기소 등 행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laecorp@yna.co.kr (끝) <저작권자(c)...
오동운 공수처장 "오늘 尹 강제구인 시도…설 전에 檢 송부" 2025-01-22 09:42:08
1월에는 체포영장에 불응했다"며 "지금은 구속영장 소환에 불응하는 상태인데 공수처는 법질서 안에서 최대한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 게 맞다"고 부연했다. 공수처는 전날 검사와 수사관을 서울구치소로 보내 강제구인을 시도했지만, 윤 대통령이 헌법재판소 출석 이후 국군서울지구병원으로 향하면서 만나지 못했다. 오후...
경찰 "나서면 나만 다쳐"…'서부지법' 맥없이 뚫린 이유 있었다 2025-01-21 14:16:36
교수는 “경찰이 과잉 진압 비난 여론을 의식하고 있던 데다 지도부 없이 모인 극렬 지지자들에 대한 법 집행을 빠르게 판단하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개별적인 시위 참여자라도 폭력, 난동 피우는 모습을 보이면 빠르게 현행범으로 체포할 수 있도록 시행령을 변경해 공권력 복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류병화 /...
“이제 책임질 시간” 법원 난동 유튜버 영상 지우라 호소 2025-01-21 13:45:48
경찰에 따르면 18∼19일 서부지법과 헌법재판소에서 체포된 90명을 분석한 결과 절반이 넘는 46명(51%)이 20∼30대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이 구체적인 성별을 밝히진 않았지만, 현장 영상 등을 종합하면 대다수 남성으로 보인다. 한편 배 대표는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내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