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동훈, 기습 제명에 "또 다른 계엄"…국힘 '극한 분열' 2026-01-14 17:27:40
대표와 그의 가족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과거 친윤(친윤석열)계 의원들을 조직적으로 비난·비방하고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했다. 또 한 전 대표가 ‘게시글 작성자는 자신이 아니라 동명이인’이라고 주장하는 데 대해 “한 전 대표가 게시글을 작성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신이 되살릴 줄 알았다" 모친 살해범…법정서 "잔소리에 범행" 2026-01-14 17:23:08
11부(태지영 부장판사)는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 A씨의 첫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A씨는 모친을 살해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종교적인 망상에 빠져 범행을 저지른 것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마음속 하느님이 자신의 트라우마를 건드리지 않는다는 약속을 어겨 하느님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모친을...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15일 개통…45종 자료 일괄 수집 2026-01-14 15:27:53
가족을 잘못 공제 받는 일이 없도록 소득 100만 원(근로소득만 있은 경우 총급여 500만 원)을 초과하는 부양가족에 대한 정보 제공은 정교해진다. 지난해에는 상반기 소득만으로 초과 여부를 판단했지만, 올해는 10월까지 신고된 각종 소득을 반영해 더 정확한 명단을 제공한다. 다만 11∼12월을 포함한 연간 소득 금액을...
한동훈 "계엄 막았더니 또 다른 계엄…또 막겠다" 2026-01-14 14:00:03
것"이라고 했다. '당원 게시판' 사건은 2024년 11월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 올라온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방 글에 한 전 대표 가족이 연루돼 있다는 의혹이다.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새로 구성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13일 심야에 한 전 대표를 '당게 여론 조작'을 이유로 전격 제명하면서 당내 갈등...
한동훈 제명에…권영세 "과하다" 홍준표 "단죄로 과거 청산" 2026-01-14 13:47:39
높은 수위의 처분이다. 당게 사건은 지난해 11월 국민의힘 당게에 올라온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방글에 한 전 대표의 가족이 연루돼 있다는 의혹이다. 윤리위는 한 전 대표 가족이 문제가 된 글을 직접 작성했는지에 대해 "한동훈은 해당 사건과 관련해 가족들이 글을 올린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고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채무자대리인 선임 전 금감원이 직접 경고…추심중단 정기조사도 2026-01-14 12:00:05
있었다. 2월부터는 채무자의 가족이나 지인 등 관계인 신청요건도 완화해 채무당사자가 직접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관계인이 단독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한다. 금융위는 "절차 개선 등을 통해 불법사금융 피해자를 신속히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에도 운영 현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불법사금융 근절을 위한...
내일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개통…장애인 자료도 제공 시작 2026-01-14 12:00:02
초과한 부양가족 명단 제공이 더 정교해진다. 지난해에는 상반기 소득만으로 초과 여부를 판단했지만, 올해는 10월까지 신고된 각종 소득을 반영해 더 정확한 명단을 제공한다. 인적 공제 대상으로 잘못 올려 가산세를 물거나 추가 신고를 해야 하는 불편함을 개선한 것이다. 다만 11∼12월을 포함한 연간 소득 금액을 다시...
"주가조작, 패가망신 각오하라"…합동대응단 인력 두 배 증원 2026-01-14 11:12:43
있었다. 이번 개편으로 금융위원회 인력은 4명에서 11명으로 늘어나 7명이 증가하고, 금융감독원 인력은 20명에서 34명으로 확대된다. 한국거래소 인력은 기존과 동일하게 12명을 유지한다. 여기에 단장과 공통 지원 인력까지 포함하면 합동대응단 전체 인력은 37명에서 62명으로 늘어나 약 1.7배 규모가 된다. 조직 체계도...
신(新) 제조업 패권시대 [정삼기의 경영프리즘] 2026-01-14 11:06:15
브라더(Father Mother Sister Brother)’는 가족의 유대를 따뜻하게 그려냅니다. 서로 잘 알 것 같은 부모와 자식은 실상 서로에 대해 잘 모릅니다. 남매와 자매도 서로에 대해 잘 모릅니다. 길지 않은 시간 동안 함께 머물다가 의례적인 대화를 나누고 헤어집니다. 하지만 세 가족은 우연히 같은 색깔의 옷을 입고, 물...
작년 건설·제조·청년 일자리 부진…30대 쉬었음 역대 최고(종합2보) 2026-01-14 11:04:36
8월(16만6천명) 이후 최소 증가 폭을 나타냈다. 농림어업(-11만 7천명), 건설업(-6만 3천명), 제조업(-6만 3천명) 등에서 줄었다. 재경부 관계자는 "조사 기간 전주에 공공 일자리 사업이 종료되면서 취업자로 잡히지 않은 효과"라며 "직접 일자리 참여자가 6만명가량 늘었다는 점을 본다면 11월과 고용량이 비슷하다고 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