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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조국, 지선·재보궐 출마 공식화 2025-08-18 17:41:34
지역구인 충남 아산을 등이 거론된다. 조 전 대표는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2년 징역형을 선고받고 작년 12월 수감 생활을 시작했다가 지난 15일 사면·복권됐다. 조 전 대표는 민주당과의 합당에는 선을 그었지만 “이 대통령과 차별화하면서 존재감을 부각하려는 행동은 하지 않을 것”이라며...
조국, SNS에 '중도·평등·민주주의' 책 사진 업로드…정치 복귀 신호? 2025-08-16 11:49:37
영상을 올렸다. 조 전 대표는 지난달 출간한 옥중 신간 '조국의 공부'에서 석방되면 가장 하고 싶은 일로 가족과의 식사, 온수 목욕, 벗·동지와의 술 한잔 등을 꼽기도 했다. 그는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됐으나 242일 만에 광복절 특사로 사면·복권됐다. 일각에서는...
조국, 출소 첫날 SNS 재개…영상 봤더니 '부글부글' 2025-08-16 08:48:39
식사한 영상을 게시한 것으로 보인다. 조 전 대표는 지난달 출간한 옥중 신간 '조국의 공부'에서 석방되면 가장 하고 싶은 일로 가족과의 식사, 온수 목욕 등을 꼽은 바 있다. 작년 12월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에 유죄가 인정돼 징역 2년의 실형을 확정받은 조 전 대표는 이날 0시께 수감 약...
'조국 사면' 반대 48% vs 찬성 43%…"진영 대립 팽팽" [한국갤럽] 2025-08-15 11:35:55
반대가 50%로 나타났다. 무당층에서는 조 전 대표 사면 반대(63%) 여론이 찬성(20%) 여론보다 높았다.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593명만 놓고 보면 사면 찬성은 66%, 반대는 25%였다. 부정 평가자(303명) 중에서는 93%가 반대의 뜻을 보였다. 결과에 대해 한국갤럽은 "특정 정치인 사면 관련...
조국, '광복절 특사'로 출소..."검찰 독재 종식 상징적 장면" 2025-08-15 07:36:17
조 전 대표의 이름을 연호하며 환호했다. 조 전 대표와 함께 사면·복권 명단에 포함된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모습을 보였다. 작년 12월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에 유죄가 인정되어 징역 2년의 실형을 확정받은 조 전 대표는 수감 약 8개월 만에 석방됐다. 조 전 대표는 내년 12월 만기 출소...
'광복절 특사' 조국 출소…"검찰 독재 종식되는 상징적 장면" 2025-08-15 07:15:30
전 의원, 조희연 전 교육감, 민주당 윤건영 의원,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 이용구 전 법무부 차관 등 여권 인사들을 대거 포함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2월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에 유죄가 인정돼 징역 2년의 실형을 확정받은 조 전 대표는 수감 약 8개월 만에 석방됐다. 조 전...
"비 와도 마음은 맑음"…조민, '부모 특별 사면'에 '반색' 2025-08-13 10:56:33
원을 선고받고 형이 확정됐다. 당시 조 씨는 "뜻하지 않게 마음에 상처받은 분들께 사과드리고 학생이 아닌 사회인으로서 이전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했다. 조 전 대표는 작년 12월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에 유죄가 인정돼 징역 2년 실형이 확정된 뒤 수형 생활을 하고 있다. 조 전...
조국 '사면'만으론 부족?…조국혁신당, "피해자 재심" 거론 2025-08-12 17:25:29
그 피해 회복 조치에 대해서 저는 재심도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직 재심 신청 자체는 지금 단계에서 내놓지는 않았다"며 "진상 규명을 하고 명확하게 오남용이 심각하다고 한다면 그 피해 회복을 할 수 있는 방안 중에는 당연히 재심이 포함된다"고 강조했다. 조 전 대표는 작년 12월 자녀 입시...
'입시비리' 조국·'횡령' 윤미향 사면…'與론' 먼저 챙긴 李 [영상] 2025-08-11 17:50:54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첫 특별사면으로 풀려난다. 조 전 대표의 부인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후원금 횡령 등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윤미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최강욱 전 의원, 조희연 전 서울교육감 등...
조국·정경심·윤미향·최강욱…여권 주요 인사들 줄줄이 사면 [영상] 2025-08-11 17:44:25
포함됐다. 조 전 대표는 2024년 12월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징역 2년이 확정됐다. 내년 12월 만기 출소 예정이었으나 이번 사면으로 잔형 집행이 면제되고 복권돼 정치 활동을 재개할 수 있게 됐다. 정 전 교수는 아들 입시 서류를 위조해 고교 담임 교사에게 제출한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