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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억대 먹튀' 코인업체 경영진, 1심서 무죄받은 까닭은? 2025-06-17 13:18:58
무죄를 선고했다. 최고운영책임자인 강모(39)씨에 대해서만 업무상 횡령 혐의가 인정돼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강씨에게 시회봉사 120시간도 명령했다. 하루인베스트경영진들은 2020년 3월부터 2023년 6월까지 고객 6000여명으로부터 예치받은 8805억원 상당의 코인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단독] '120억 사기 부부' 돌연 석방…"뇌물 주고 나왔다" 2025-06-17 07:25:35
수 있답니다. 부탁 좀 드릴게요…." (사기꾼 강모 씨가 지난 5월 지인에게 보낸 메시지) 120억원 규모의 피싱 범죄를 저지르다 캄보디아에서 체포된 사기꾼 부부가 돌연 석방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 경찰은 이들이 풀려난 배경에 현지 고위 관료와의 뇌물 거래가 있었던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한국 송환을 앞두고 인터폴...
사적 채무·아빠찬스 의혹…김민석 "모두 사실 아냐" 전면 부인 2025-06-13 19:02:05
자신에게 불법 정치자금을 제공한 정치인 강모 씨로부터 빌린 금액인데, 현재까지 갚지 않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김 후보자는 강씨에게 미납 상태인 억대 추징금 일부를 대신 내게 했다는 의혹도 받는다. 강씨는 2008년 불거진 김 후보자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사건 당시 자금을 제공한 인물 중 1명으로 알려졌다. 김...
코인으로 71억 꿀꺽했는데…검찰, 항고 포기한 이유는 2025-05-30 12:15:11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모 씨(34)와 강모 씨(29)의 보석 청구를 인용했다. 이들은 해외 코인 발행 재단으로부터 전송받은 D코인을 국내 거래소에서 고가에 매각하기 위해 E 거래소에서 시장가 주문과 허수 매수 등을 반복해 시세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린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이들이 챙긴 부당이득 규모를 약 71억 원으로...
김밥 먹으러 가던 광장시장에 스타벅스 문 열더니…'화들짝' [현장+] 2025-05-29 11:28:45
강모(43)씨는 "스타벅스를 좋아하는 친구 따라서 왔는데, 여기에서만 받을 수 있는 굿즈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아침 일찍부터 기다렸다"며 "300명 안에 들면 머그잔을 준다길래 줄을 섰다"고 웃으며 말했다. 대학생 유현준(20) 씨는 "평소에도 스타벅스를 좋아해서 오픈 소식을 보고 바로 달려왔다"며 "이곳에서만 파는...
"내일도 올 생각이에요"…20대 직장인 '출첵'한 팝업의 정체 [현장+] 2025-05-22 08:05:10
강모 씨는 "내일도 방문할 생각이 있다. 그때는 포토카드가 나오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학생 우지성 씨(21)는 공연 티켓을 뽑기 위해 전날에도 행사장을 찾았다. 우 씨는 "학교가 근처라 공강 시간에 잠깐 왔다. 티켓에 당첨될 때까지 매일 오려 한다"고 말했다. 행사 프로그램이 아쉽다는 평가도 있었다. 사격과 순발력...
서울 검정고시 합격자 3987명…최연소 11세·최고령 80대 2025-05-08 10:13:30
강모 군이 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했다. 이번 검정고시에서 재소자 49명의 응시자 중 43명이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교육청은 재소자들의 학업 중단 위기 극복을 위해 남부교도소를 별도 고사장으로 지정 운영한다. 이번 검정고시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과 중졸, 고졸 모두 80대였다.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김태오(11)군,...
기후동행카드 정기권 하나로 교통비 절감·환경 보호…탄소저감 실천 2025-04-24 15:07:32
확산하고 있다는 평가다. 청년 시민 강모 씨는 “교통비 걱정 없이 쓸 수 있으니 택시나 자동차 이용의 유혹에서도 벗어나게 됐다”고 전했다. 또 다른 청년 시민 설모 씨도 “휴일마다 서울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재미가 쏠쏠하다”며 “여의도공원에서 관광용 기구인 ‘서울달’도 저렴하게 탈 수 있었다”고 했다. 현재...
'민심 바로미터' 충청 민심은…"내란 옹호 국힘 어떻게 찍나" "그래도 민주는 안돼" [르포] 2025-04-20 13:34:35
이뤄야 한다는 주장이다. 건설업에 몸담았다는 강모 씨(70)는 "계엄을 비호하는 국민의힘이 지나치다는 목소리가 충청권에서 많이 나온다"며 "김경수, 김동연 후보는 일단 지금은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한 50대 민주당 지지자는 "김동연 후보가 충청 출신이긴 하지만 중앙부처에서 오래 일했고 경기지...
'직원들 피눈물 나겠다'던 9900원 빵 뷔페…직접 가보니 [현장+] 2025-04-15 14:23:38
회사원 강모 씨는 "이른 시간에도 사람이 많아 놀랐다"고 했다. 대기 줄에는 책을 읽는 수험생, 건강빵만 찾는 20대 여성 등 다양한 얼굴이 섞여 있었다. 오전 7시 입장 직후 직원은 "환경 보호를 위해 드실 만큼만 담아달라"는 안내 멘트를 여러 차례 반복했다. 빵을 담은 후 계산대에서 그린플레이트 결제하면 영수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