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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산업대학원 ‘테크노CEO 11기’ 졸업식 2022-07-19 13:36:12
울산과학대학교 총장을 비롯하여 금난새 지휘자,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前), 윤종록 교수(前 미래과학부 차관), 묵현상 국가신약개발사업단장, 어수봉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신수정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장(KT 부사장), 박수용 서강대 교수(前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김누리 중앙대 교수, 최재흥 강릉원주대...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에 전국 관람객 25만여명 방문 2022-05-15 21:27:57
이후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지휘자 금난새의 해설을 곁들인 정렬적인 지휘와 뉴월드 챔버오케스트라단의 축하 공연으로 봄꽃 교향곡이 울려 퍼져 시민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둘째 날부터 열린 주야간 음악회와 어린이 창작 인형극, 아름다운 태화강 국가정원 사진전을 비롯해 봄꽃 공작소, 에코마켓, 봄꽃 여...
울산 "태화강에 봄꽃 6000만 송이 준비했어요" 2022-05-12 17:51:01
세계적인 지휘자 금난새와 뉴월드 챔버오케스트라의 축하 공연으로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봄, 바순 협주곡 E단조 3악장 등 봄꽃 교향곡이 울려 퍼진다. 울산시는 방문객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하게 정원을 안내하기 위해 행사 기간 중 봄꽃으로 단장한 친환경 전기차 2대를 운영할 예정이다. 국가정원 안내센터 앞에서 출발해...
충무아트센터, 3월 9일 ‘온 클래식- 새봄’으로 올해 클래식 공연 포문 2022-02-23 13:40:07
‘금난새 클래식판타지아’로 클래식 대중화에 앞장섰던 충무아트센터는 2022년 신규 상주예술단체로 선정된 코리아쿱오케스트라와 함께 ‘온 클래식’이란 새로운 이름으로 일 년 간 세 번의 무대를 선보인다. ‘온 클래식’은 ‘모두의 클래식’, ‘모두를 위한 음악’이란 의미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포스코, 클래식 음악회 열어 박태준 명예회장 10주기 추모 2021-12-08 10:21:11
등 900여명이 참석했다. 금난새의 지휘에 맞춰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연주했으며 소프라노 조선형, 피아니스트 유영욱, 플루티스트 유재아 등이 협연했다. 박 회장 생전 교류가 잦았던 지휘자 금난새는 직접 선곡한 차이코프스키의 1812 서곡을 소개하며 "이 곡은 승리를 기념하는 힘찬 곡으로, 자원도 자본도 없는...
'늦가을 정취 물씬' 한경닷컴 가을행복음악회 23일 개최 2021-11-22 10:11:13
9월 창단됐다. 지휘자 금난새가 초대 음악감독을 맡아 2018년 8월까지 이끌었고, 이후 서울대 음대 임헌정 교수, 김덕기 명예교수 등 한국을 대표하는 중견 지휘자들과 함께 공연했다. 홍석원, 여자경 등 국제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차세대 지휘자들도 한경필의 지휘봉을 잡았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충무아트센터, 내달 3일 ‘클래식 판타지아’ 시즌 마지막 무대 선봬 2021-10-27 13:00:03
무대에 올라 클래식 레퍼토리로 자리 잡았다. 금난새 지휘자의 위트 있는 해설로 클래식이 낯선 관객부터 마니아들까지 편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11월 3일 오후 7시 30분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곽진규(기타), 곽다경(트럼펫)협연, 뉴월드챔버오케스트라가 연주하고 금난새의 지휘로 로드리고...
세계 정상급 지휘자와 연주자 대구서 '심포니의 향연' 펼친다 2021-10-13 15:33:10
선율로 대구의 밤을 물들인다. 10월 20일에는 지휘자 금난새와 경북예술고 오케스트라, 11월 4일에는 지휘자 서찬영과 대구유스오케스트라, 11월 23일에는 지휘자 강무성과 대구공업고 관악합주단 등 프로 음악가를 꿈꾸는 스쿨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준비돼 있다. 11월 3일 지휘자 박성균과 화성 MIH 예술단이, 11월 7일에...
선생님, 음악감독 그리고 해설까지…'금난새'의 3색 매력 2021-09-10 15:32:58
이유는 뭘까. 금난새는 "클래식 애호가만을 위한 축제를 열고 싶진 않았다"며 "음악을 몰라도 관객들이 클래식의 향취를 느끼고 가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그래서 해설하고 강의도 하고, 지휘도 한다고도 덧붙였다. 금난새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예울마루 소극장에서 지역주민들을 초청해 클래식에 관한 강의를 열었다....
카페가 된 방직·제지공장…옛 조선소엔 '북살롱'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1-08-20 17:17:50
예술전문도서관, 음악홀(금난새뮤직센터)이 들어섰다. 사람들은 건물 사이의 산책로를 거닐며 카페와 식당에서 여유를 즐긴다. 섬이나 바닷가뿐 아니라 산속과 도심에도 이런 곳이 많다. 전북 완주 소양면 해월리의 산속 제지공장에는 높이 33m의 빨간 ‘산속 등대’가 서 있다. 전일제지와 동일제지의 굴뚝에 새 디자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