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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기관사가 아침마다 목격하는 '할리우드 배우' 사연은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6-02-18 15:58:17
된 직원입니다. 첫 발령지인 신정승무사업소에서 8년으로 차장으로 있다가 2호선 열차 기관사 업무를 맡았고, 작년 7월 신풍승무사업소로 발령나서 현재 7호선 열차를 운전하고 있습니다. Q. 직업으로 기관사를 선택한 계기가 궁금해요. 어릴 때부터 기관사가 꿈이었어요. 열차를 직접 운전해보고 싶다는 막연한 동경이...
500명 영아 살린 김미애 “소상공인·장애인 봉사서 입법 아이디어” 2026-02-18 14:55:38
그만둬야 했다. 방직공장에서 여공의 삶을 살다 잡화점 직원 등을 거쳐 몇 년간 모은 돈으로 작은 식당을 운영하기도 했다. 그가 영세 식당에 재능 기부를 할 수 있는 것도 당시 경험 때문이다. 그는 28세에 뒤늦게 야간 대학에 진학했고 34세에 사법시험에 합격해 변호사가 됐다. 이후 국선 변호사로 15년간 760건 넘는 변...
박정민·박강현 그리고 박찬양…박수 쏟아진 '새 얼굴'의 파이 [김수영의 스테이지&] 2026-02-17 07:30:36
자처했다. 2015년 데뷔해 '빨래' 제일서점 직원 역, '루쓰' 브닌나 역, '디어 에반 핸슨' 스윙 등으로 참여해 온 박찬양은 덕분에 대극장 무대 위에서 주연으로서 관객의 박수를 온몸으로 느껴볼 수 있었다. 티켓 예매의 기준으로 인지도 있는 배우를 우선시하는 시장 특성상 이러한 선택은...
얼마나 질투 심했으면…'충주맨' 연관검색어에 '개XX' 소름 2026-02-16 10:11:33
데 대해 감사하는 직원들도 많다"며 "정상적인 충주시 공무원이라면 이를 기억하고 있을 것"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김 주무관은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B급 감성과 각종 밈을 활용한 콘텐츠로 주목받은 인물이다. 2018년 채널 개설 이후 5년 만에 지자체 유튜브 구독자 수 1위를 기록했고,...
블록체인 기술은 빗썸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비트코인 A to Z] 2026-02-16 08:21:10
총 62만원을 지급하려던 직원이 단위를 ‘원’이 아닌 ‘비트코인’으로 잘못 입력했습니다. 그 결과 249명에게 비트코인 62만 개(약 60조원)가 지급됐습니다. 빗썸이 위탁 보관 중인 비트코인은 4만2000개였습니다. 보유량의 14배가 넘는 코인이 장부에 그대로 찍혔습니다. 장부에 숫자를 적는 데는...
'탑승거절' 60대 장애인 전폭지원…"이스타항공 덕 첫 해외여행" 2026-02-16 06:00:01
베트남 푸꾸옥으로 향하는 해외여행을 계획했다. 60대인 A씨가 난생처음 외국으로 떠나는 여행이었다. A씨 가족 일행은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한 외항사 항공편을 이용하기 위해 수속까지 모두 마쳤으나 난데없이 이 항공사 측이 A씨의 탑승을 막아섰다. 정확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외항사 여객기 기장이 A씨 탑승에...
'신발 폭행' 전북 순정축협…노동부 과태료 부담 두고 '논란' 2026-02-13 11:04:40
일부 임직원 등 약 25명에게 손해액을 나눠 부담하도록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노동부가 사업주 책임을 물어 부과한 행정제재를 실무 노동자에게 전가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입장이다. 노조는 “과태료는 사용자에게 관리·감독 책임을 묻는 행정처분으로,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없는 직원에게 구상권을 행사하는 것은...
LG家 상속분쟁…구광모 회장 1심 승소 2026-02-12 17:44:43
선대회장이 남긴 재산은 ㈜LG 주식 11.28%를 비롯해 모두 2조원 규모다. 구 회장은 지분 중 8.76%를 상속받았고 두 딸은 각각 2.01%, 0.51%를 물려받았다. 김 여사는 주식을 상속받지 않았다. 세 모녀는 2023년 2월 “당시 상속 협의가 무효이거나 기망에 의해 체결됐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LG 지분을 포함한 상속...
"점심 10분 더 쉬라더니 연차 6일 삭제"…중소기업 황당 규정 논란 2026-02-12 08:37:51
사용했다는 이유로 직원 연차 6일을 차감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전날(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느 중소기업 연차'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점심시간 1시간이 아니라 10분 더 일찍 시작해서 1시간 10분을 주는데 그 10분으로 연차 6개를 뺏어갔다"라고 주장했다. A씨는...
월가 컨센서스 빗나갔다…미국, 1월 일자리 13만명 순증 2026-02-11 23:38:09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 따라 지난해 대량 감원에 동의한 직원들이 추가로 줄면서 이들 연방 공무원 고용은 2024년 10월 정점 대비 10.9% 가량 감소했다. 민간 비농업 부문 전체 근로자의 평균 시간당 임금은 전월 대비 15센트(0.4%) 오른 37.17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은 3.7%다. 실업자 수는 736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