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0-34 지고 타석서 3루 뛰던…" 日언론도 교토국제고 우승 주목 2024-08-23 17:06:43
당시 상대였던 세이쇼고교 내야수였던 고마키 감독은 선수 개인별 실력을 늘리는 데 주력했다. 이러한 지도 방법은 운동장이 일반 야구장보다 훨씬 작아서 정상적인 훈련이 어렵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기도 했다. 아사히는 "좁은 그라운드에서도 수비 연습은 할 수 있어서 기본부터 철저하게 단련한 것"이라고 전했다....
'최연소' 30홈런-30도루 달성한 김도영, 車 선물 받았다 2024-08-19 15:37:48
최연소, 최소 경기로 30홈런-30도루 기록을 달성한 기아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 선수가 기아로부터 전기차 EV3를 선물 받았다. 기아는 1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있는 브랜드 체험관 Kia 360에서 김 선수에게 EV3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 선수는 20세 10개월 13일의 나이로 111경기 만에 30홈런-30도루를 달성했다. 김...
경기 중 인터뷰하다 '아뿔사'…야구팬 갑론을박 2024-06-08 14:58:1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다저스의 내야수 엔리케 에르난데스(32)가 범한 실책을 두고 야구팬들 사이에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에르난데스(32)는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MLB 뉴욕 양키스와 방문 경기에서 0-0으로 맞선 2회말 1사 상황에 양키스 글레이버 토에스의 평범한 3루...
김경문 감독 부임 첫 홈경기에…한화 김승연 회장 '또' 직관 2024-06-07 19:56:20
속에 류현진, 내야수 안치홍 등을 영입하며 기대를 모은 뒤 시즌 초반 단독 1위를 내달리며 프로야구 흥행을 이끌었다. 그러나 4월 이후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하며 한때는 최하위까지 떨어졌다. 지난 달 27일엔 최원호 전 감독이 사퇴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한화는 새 사령탑을 찾아 나섰고, '명장' 김경문...
'승리 요정' 김승연 회장, 대전구장 또 간다 2024-06-07 17:31:34
업고 류현진, 내야수 안치홍 등을 영입한 뒤 시즌 초반 1위를 달렸다. 그러나 4월 이후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하며 한때는 최하위까지 떨어졌다. 끝내 지난 달 27일 최원호 전 감독이 사퇴했다. 이후 한화는 '명장' 김경문 감독을 선임하고 3연승으로 7위까지 올라섰다. 한화가 김경문 감독을 선임한 데는...
8번까지 내려간 김하성, 5경기 만에 안타 2024-05-01 14:16:48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주전 내야수 김하성(28·사진)이 5경기 만에 안타를 추가했다. 김하성은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 홈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14에서...
입장 밝힌 이정후 "내가 잘못했어.." 2024-04-08 04:10:23
빠르지만 대부분의 타구가 내야수 정면으로 가면서 출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정후는 "치던 대로 하고 있는데 (공이) 땅으로 가고 있어서 치는 것을 바꿔야 하나 생각도 든다"면서 "아직 시즌 초반이고 공이 뜨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많은 타석에 들어가면서 좋아지는 계기가 왔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그러면서...
'쿨한' 이정후 "내가 잘못, 무조건 잡았어야…투수엔 사과" 2024-04-08 04:06:14
빠르지만 대부분의 타구가 내야수 정면으로 가면서 출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정후는 "치던 대로 하고 있는데 (공이) 땅으로 가고 있어서 치는 것을 바꿔야 하나 생각도 든다"면서 "아직 시즌 초반이고 공이 뜨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많은 타석에 들어가면서 좋아지는 계기가 왔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그러면서...
삼성 류지혁, 도루 시도하다 충돌…병원 이송 2024-03-27 20:28:15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류지혁(30)이 경기 중 부상으로 이탈했다. 류지혁은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원정경기 0-1로 뒤진 2회초 공격에서 2루 도루를 시도하다가 LG 트윈스 유격수 오지환과 충돌했다. 극심한 고통을 호소한 류지혁은 구급차를 타고 인근 병원로 이송됐다. 류지혁은...
오타니 입국할 때 날계란 투척…LA다저스 측 "처벌 NO" 2024-03-18 18:20:20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오는 20∼21일 오후 7시 5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MLB 정규리그 개막 2연전을 벌이며, 투타를 겸업하는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를 비롯해 우완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이상 다저스), 베테랑 투수 다루빗슈 유, 정상급 내야수 김하성(이상 샌디에이고) 등이 출전할 예정이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