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틀 만에 퇴사한 직원에 "180만원 물어내라"…치과 '충격 실상' 2025-11-23 20:06:41
쪽에 문의를 해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 이민석 노무사(노무법인 대건)는 "근로감독을 받더라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용자가 많고, '안 걸리면 장땡'이라는 풍토가 있다"며 "당국이 확실한 제재를 가해 재발을 방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용노동부 감독 과정에서도 위약 예정 이외 사항에 대한 익명의 제보가...
인사평가 C등급? "회사를 괴롭힘 가해자로 신고합니다" 2025-11-18 17:43:22
반영되는 부분에 있어서 평가의 객관성이나 공정성을 훼손하는 부분은 없는지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변화하는 근로자들의 인식 속에서, 회사의 인사 제도와 각종 조치들이 원래 의도와 취지와 달리 해석되지 않도록 다방면으로 주의를 기울이고, 점검해 나가야 할 때다. 김영민 법무법인 태평양 공인노무사
응급수술 중 전공의에게 폭언…직장 내 괴롭힘일까요? 2025-11-18 17:42:58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정기적인 조직문화 점검을 통해 잠재적 갈등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여 관리하는 등 예방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직무 특성상 불가피한 긴급 상황에서도 인격 존중의 기본 원칙이 준수될 수 있는 조직문화의 구축이 요구됩니다. 박은우 행복한일노무법인 공인노무사
서울시, 재건축 불법하도급 막는다 2025-11-18 17:17:52
건축시공, 건설안전 등 분야별 전문가와 노무사 61명으로 구성된 ‘건설공사 하도급 전문 점검단’을 꾸릴 계획이다. 내년에는 점검단과 함께 정비사업장 및 해체공사장 100곳에 대한 합동점검에 나선다. 전문성이 부족한 민간 발주자를 대상으로 ‘하도급 계약 적정성 검토 지원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자격, 계약금,...
"감독 권유에 소주 7병"…한고은도 경악한 '회식 문화' 2025-11-14 13:20:53
지금의 회식 문화에 대한 긍정 평가로 이어진 것으로 보여졌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일부 직군에 따라 회식에 대한 강도 높은 압박이 여전한 경우도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직장갑질119 이상운 노무사는 "회식을 강요하거나, 회식에서 일방적으로 배제하는 행위는 분명한 직장 내 괴롭힘"이라며 "회식을 통해서만 소통과...
이틀 만에 퇴사하니 "월급 절반 물어내"…'퇴사 배상' 논란 2025-11-14 07:36:11
수 있다. 하은성 샛별노무사사무소 노무사는 "일반 근로자가 이런 규정이 위법이라는 사실을 알기 어렵다는 점을 노리고 악용한 사례"라고 말했다. 박성우 직장갑질119 노무사도 "근로자에게 사전 손해배상 약정을 쓰게 하는 행위 자체가 범죄"라며 "노동청이 지도·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연합뉴스는...
노조 내부갈등…교섭위원 서명만으로 단협 인정되나요? 2025-11-13 12:00:03
협상의 최고의 성과는 단연 단체협약이다. 조합원 모두의 근로조건, 나아가서는 회사의 모든 임직원의 근로조건을 대표할 수도 있는 만큼 온전한 협약의 효력을 담보하기 위해 최종적 협약 체결이 완료될 때까지 협약 체결의 주체에 대한 법적 기준 체크에도 만전을 기해야 한다. 기세환 태광노무법인 대표 공인노무사
대한마루협회, 11일 인천서 자문위원 위촉·상견례…공식 활동 개시 2025-11-12 12:59:43
권희강 노무사(노무법인 가연), 이병덕 세무사(세무법인 백두), 이명지 대표·행정사(프라임비즈원)가 위촉됐으며, 협회 이사진도 함께 참석했다. 김민석 변호사는 “표준화와 자격 관리가 정착되면 분쟁 예방과 사후 책임 체계가 명확해질 것”이라며 “법·제도적 자문을 통해 현장의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나도 전문직 시험 쳐볼까"…4050 중년들 푹 빠진 자격증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11-10 11:44:20
공인회계사(1만4259명), 공인노무사(1만3521명)에 이어 네 번째로 많았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성장세의 배경으로 급증하는 외국인 행정 수요를 꼽는다. 국내 체류 외국인 인구가 200만 명을 넘어서면서 체류 연장, 비자 변경, 고용허가 등 관련 민원 업무가 폭발적으로 증가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해당 업무를 대행할 수...
"출장 못가겠다고? 패널티 각오해" 직장내 괴롭힘일까 2025-11-04 17:29:51
이른다면, 이는 정당한 업무 지시로서의 범위를 벗어나 직장 내 괴롭힘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조직 내 위계질서 유지라는 명분 아래 구성원의 인격과 의사표현의 자유가 침해되지 않도록, 사용자와 관리자는 지휘·명령권의 한계와 법적 책임의 무게를 인식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정지용 행복한일노무법인 공인노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