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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역대 '최고 성과' 코스피…핵잠 추진 합의는 최초 성과" 2026-02-15 14:12:14
태스크포스(TF) 발족 △한국의 농축 재처리 역량 확보를 위해 최초로 미국의 지지 확보 △한미 간 핵추진잠수함 협력 추진을 위한 합의 도출 등이 역대 최초 성과로 꼽혔다. 취임 후 8개월간 외국 정상 48명과 81회 양자 정상외교를 진행한 점은 역대 최다 성과로 거론됐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연휴 전 불확실성 선반영…코스피, 상승 기류 더 강해" [주간전망] 2026-02-15 08:00:16
연구원은 "코스피는 실적 시즌 마무리와 함께 2월 말에서 3월 초까지 상승 추세가 재개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순환매를 통해 가격 부담이 완화된 반도체, 방산, 조선 등 실적 뒷받침이 되는 주도주들은 (차익실현) 매물 소화 이후 상승을 재개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삼성전자, 연휴 앞두고 美 훈풍에 사상 최고가 돌파 2026-02-12 09:20:04
생산 예정인 고대역폭메모리(HBM)가 매진됐으며, HBM 시장이 지난해 약 350억달러에서 2028년 약 1000억달러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미 투자은행 도이치뱅크는 마이크론의 '매수'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300달러에서 500달러로 크게 높여잡았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코스피 저평가 순환매"…내수주에도 볕든다 [분석+] 2026-02-11 22:00:01
현행법에선 대형마트는 월 2회 의무휴업과 자정부터 오전 10시까지의 영업시간 제한을 적용받아왔다. 이로 인해 오프라인 점포를 활용한 새벽배송 등이 불가능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전자상거래 영업을 영업시간 제한 및 의무휴업 규정에서 제외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메리츠금융, 작년 순익 2조3501억…3년 연속 '2조 클럽' 2026-02-11 17:22:51
나섰다. 그 결과 고객수와 예탁자산이 빠르게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자기자본은 전년 말 6조9042억원에서 8조1654억원으로 18.3% 늘었다. 다만 4분기 영업이익은 867억원, 순이익은 122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72.0%, 18.6% 줄며 분기 기준으로는 다소 부진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코스피, 연휴 앞두고 다시 사상 최고가 근접…LG전자 22%↑ 2026-02-11 15:34:44
연구원은 "반도체 호실적 발표 이후 국내 기업 이익 컨센서스(예상치 평균) 역시 단기 공백기에 진입한 상황으로 추가적인 모멘텀(상승동력)은 일시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저평가 종목군 중 실적 상향 가능성을 동반한 종목이 현시점에서 가장 유효한 대안"이라고 말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CJ대한통운, 마트규제 완화 기대감…장 초반 또 급등 2026-02-11 09:32:42
새벽배송을 전량 담당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지난해 4분기에는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냈다. CJ대한통운은 지난해 4분기 매출 3조1771억원, 영업이익 1596억원을 달성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5%와 3.4% 늘어난 것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코스피, 미 경기둔화 우려에 장 초반 5300선 아래로 2026-02-11 09:17:07
6.84포인트(0.61%) 오른 1122.04를 기록 중이다. 코스닥시장에서도 기관과 개인이 각각 183억원과 24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은 155억원 매도우위다. 원·달러 환율은 하락 개장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0.3원 내린 1458.8원에 개장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지역난방공사, 올해 실적 과하게 보수적 전망…목표가↓"-유진 2026-02-11 08:06:26
가능하다고 판단한다"고 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2022년 열사업 초과손실을 3년에 걸쳐 회수하는 중"이라며 "지난해는 회수 비율이 집중돼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올해는 기저로 이미 감익이 예상된 상태"라고 덧붙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소비둔화 우려에 발목…'AI 습격'에 금융주 줄하락 [뉴욕증시 브리핑] 2026-02-11 07:18:10
대규모 AI 투자 우려가 나온 알파벳 시가총액은 4조달러 아래로 내려왔다. AI 에이전트 등장이 일부 금융 서비스를 잠식할 것이라는 우려에 금융주들도 약세를 보였다. 이날 찰스슈왑은 7.4%, LPL파이낸셜은 8.3% 급락했고 모건스탠리와 JP모건체이스도 2% 안팎으로 떨어졌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