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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고속·동양고속, 20% 넘게 동반 급락 2025-12-19 17:23:56
제한이 걸리고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다. 증권가는 두 종목의 유통주식수가 적다는 점을 주가 급등락 요인으로 꼽는다. 천일고속은 최대주주 측 지분이 85.74%에 달해 실제 유통물량이 15%에 불과하다. 동양고속도 소액주주 비율이 35.8%로 유통주식 비중이 낮다는 평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미친 듯이 오르더니…"떨어지는 것도 초고속" 개미들 '패닉' [종목+] 2025-12-19 10:22:00
등 유통주식 비중이 전체의 15%도 되지 않는 20만주 정도에 불과하다. 두 회사의 인터넷 종목 토론방에선 "오를 때도 크게 오르더니 떨어질 때도 가파르게 떨어진다", "내가 사니 바로 급락하네", "어쩔 수 없이 장기 보유해야 하나요" 등의 우려 섞인 반응이 나오고 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2만2500원→11만7000원 '잭팟…'따따블' 후 상한가 직행 [종목+] 2025-12-19 09:19:41
외에도 에임드바이오, 티엠씨 등에 10조원이 넘는 증거금이 모였다. 삼진식품과 리브스메드 역시 6조원 이상의 증거금을 확보했다. 지난 4일 '따따블'로 첫 거래일을 마친 뒤 이튿날 상한가로 뛴 에임드바이오는 이날까지 주가 상승률이 공모가 대비 559%에 달한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코스피, '오라클 쇼크'에 4000선 사수 실패…2차전지株 와르르 2025-12-18 16:00:39
각각 7%대와 4%대 급락하면서 2차전지주가 약세를 보였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미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 수혜가 부각되면서 상한가로 치솟았다. 원·달러 환율은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1.5원 내린 1478.3원에 주간거래를 마쳤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개미 올해 10명 중 7명이 주식투자로 돈 벌었다…평균 912만원 2025-12-18 11:22:06
34.2%, '9만원 이상' 30.9% 순이었다. 주가가 11만원 이상으로 상승했던 시점에 매도한 비율은 0.5%에 그쳤다. 시장별로 보면 코스피 종목을 매도한 개인 투자자의 71.3%가 수익을 실현했고, 코스닥 종목 매도 고객은 수익(52.8%)과 손실(47.2%) 비중이 비슷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LG엔솔 '9.6조원' 증발 쇼크…2차전지 개미들 '초비상' 2025-12-18 09:24:52
등이 떨어지고 있다. 조현렬 삼성증권 연구원은 "유럽 공장 가동률 극복을 위해 최근 18개월간 맺었던 수주 중 가장 큰 규모의 계약 해지로 2027년 이후 매출 하향이 불가피하다"며 "해당 물량을 대체할 수 있는 신규 수주를 즉각 확보하기가 쉽지 않을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마이크론 서프라이즈에도 'AI 거품론' 재확산…삼전·하닉 '갈팡질팡' 2025-12-18 09:15:16
떨어진다고 판단해 데이터 센터 건설에서 발을 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오라클의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은 150bp까지 뛰었고,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수준과 비슷해졌다. 오라클은 이번 AI 국면에서 투자를 위해 부채를 가장 많이 늘린 기업 중 하나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한국투자증권, 국내 첫 IMA 상품 출시…23일까지 모집 2025-12-18 08:54:47
다양한 IMA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IMA는 단순한 신상품이 아니라 자산관리와 기업금융을 연결하는 생산적 금융 인프라"라며 "발행어음 1호에 이어 IMA 1호 사업자로서 시장을 키우고 기준을 만드는 역할을 책임 있게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포드 9.6조 계약 해지' LG엔솔, 프리마켓서 5%대 급락 2025-12-18 08:37:03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조현렬 삼성증권 연구원은 "유럽 공장 가동률 극복을 위해 최근 18개월간 맺었던 수주 중 가장 큰 규모의 계약 해지로 2027년 이후 매출 하향이 불가피하다"며 "해당 물량을 대체할 수 있는 신규 수주를 즉각 확보하기가 쉽지 않을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두산, SK실트론 인수 우협 선정…단기 조정 불가피"-메리츠 2025-12-18 08:07:17
주가수익비율(PER) 16.3배에 불과한데 이는 글로벌 비교그룹 대비 현저히 저평가 구간"이라며 "CCL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고 견조한 실수요를 바탕으로 실적 우상향이 예상돼 중장기 관점에서 매수 기회로 활용하느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